님 글 잘 읽었습니다.
저두 역시 허리 통ㅈ,ㅇ에 시달리고,
변비ㅡ 소화 불량이 있지요,
어깨결림두 많이,....제 경우는 다년간 자세가 않좋아서 이렇게 된거 가튼데요...\\
한의원에서는 신장이 않좋다는 거 못들었구,
간기능이 안좋다구 하더군여...
양방에서는 간염 항원,항체없구-그래서 이번에 예방 접종..
GOT,GPT 모두 정상, 간지방두 모두 정상
하나 걸렸는데, 콜레스테롤이 높디구 히더군요.
허리 어깨는 정형외과에서 전기침 맞구 스트레칭해서 많이 좋아졌는데,
약간의 디스크 증세라네여.
- 허리근육이 엄청 뭉쳐 있다가 많이 풀리긴 한 상태입니다.
그러나 지긋지긋하게 완치가 안되구, 완화된상태로 허리 목 어깨 통증으로 고생중입니다.
선생님 왈 근육이 많이 뭉쳐서 그렇다고 하시더 군요,
\\
탈모인들 거리에서 자세히 보면, 어깨가 뭉쳐있어 자세가 않좋거나ㅡ,
얼굴 피부가 기미인가 검버섯인가 하여튼 거무죽죽 피부 않좋아여.
(지단도 좀 어깨가 뭉친거 같은 인상 받았음)
그래서 이런걸 먼저 해결해야 탈모에 도움이 될거 같다는 나름대로의 결론.
어차피 미녹두 혈관확장제이고(피부오염시켜 쉐딩일으키는거 같은데)
양의들도 대머리는 머리에 피가 잘 순환되지 못한다고 하더군요(이게 2차적인 결과라고 얘기하니깐 그렇지)
어차피 닭이 먼저인지 달걀이 먼저인지 근육을 풀고 피를 깨끗하게 정화시켜 머리에 혈액순환을 잘시켜야 되지 않을까,
그리고 신허라고 말씀하신거 있음 이거 고쳐야지요, 몸기는이 정상이되게...
그런데, 허리에서 피를 뽑으면 혈액순환되어, 순간적으로 도움은 될거 같은데.,
근육이 뭉친 (허리통증)것은 근본 처치가 되지 않는거 아닐까요?
다시 허리통증 올거 같은데,
그럼 걔속 주기적으로 피를 뽑아야 하나?
순간적으로 허리 아픈거 좋아지는 거 아닌가하는 생각도 듭니다/
며칠지나도 걔속 허리 깨끗하게 안아프신가요?
그리고 님 어깨하고 목 통증은 많이 좋아지셨나요?
좋아지셨음 좋아지신 방법좀 가르쳐주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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