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어렸을때 부터 머리숱이 작았지만 머리가 빠지면 다시 잘나곤 했는데 몇년전에 염색도 자주 하고 했더니 머리가 빠졌습니다. 붉은 반점도 생기구요
그래서 약도 먹고 헤어토닉도 바르고 하니깐 머리가 뭉탱이로 나고 하데요
다 나았나 싶어 토닉도 안바르고 했는데 또 머리가 무지 빠짐니다.지금 정수리 부분이 훤해요
기름기가 너무 많고 냄새도 심하게 나서 지금은 지성용 샴푸를 쓰고 있는데 세발력은 괜찮은거 같은데 아직도 머리가 빠집니다. 빠진 머리 뿌리를 보면 원래 건강한 사람은 뿌리가 하얗게 붙어 있잖아여
저눈 그런게 없더라구요
두피도 생각날때 마다 맛사지를 하구요 그러니깐 두피는 조금 좋아진거 같아여. 첨에 두피가 딱딱 했는데 지금은 많이 부드러워 진것 같아여
그런데 걱정이 있는데 머리가 빠지고 나서 모공이 막혀 버리면 머리가 다시 안나잖아여
지금 샴푸랑 토닉을 하나 살까 하는데 머리가 나게끔 모공을 뚫어주고 발모가 되는 샴푸랑 토닉 추천해 주세요.가격도 저렴한걸루..
머리결도 굵고 튼튼하게 할수 있는거로요
저는 첨에 두피맛사지가 그렇게 중요 한거 같지 않았는데 직접 해보니깐 정말 좋은거 같아여
원래 저는 아침에 머리를 감았는데 저녁에 머리를 감고 찬바람이 나오는 드라이로 머리 깨끗이 말리고 빗으로 맨날 자극이 되도록 빗질을 하고 자니깐 딱딱했던 두피가 많이 부드러워 졌어여
추천하나 해주세요 좋은 샴푸를... 제발요
제나이 인제 22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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