ピナステライド: プロフェシア、ピンペシア、プロスカ、ピンカなど世界中のピナステリド系列のジェネリック医薬品情報。 

ドゥータステライド: アボダート、ジェネリックアボダート情報/ ミノキシジル錠: 食べるミノキシジル/ スピロノラクトン: アルダクトン、スピロダクトン

ミノキシジル5%液:ロゲイン、リゲイン、ザンドロックス、マイノックス、スカルプメッドなどminoxidil系の情報

その他医薬品:シメチジン、ロアキュタン、スチバA(トレチノイン)、ダイアンヌ、ドロゲン錠、パントガ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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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フィナステリド] Re: 사긴샀는데 먹어야할지...겁도나고...ㅡ,ㅡ

  • 24年前

  • 703
0
저도 첨엔 오랜기간 먹는다는 부담감이 좀 있었지만 먹다보니 그렇지 않더군요.
기본적인 간기능 검사후에 정상이라면 드셔도 크게 문젠 없을거예요.
부작용도 첨에나 조금 그렇지 한두달 지나면 거의 없어지는데 그건 대부분이 그렇다고 알고있어요. 그리고 그부작용이란게 거의 느껴지지도 않는 정도라고 생각하시면 될거예요.
이약은 아주 많은 분들이 복용하고 계신 만큼 안전성에서 두려움까지 가질필욘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린마일 wrote:
> 안녕하세요.
> 읽기만하다가 첨쓰는데 여러분들 정말 고생이 이만저만이 아니네요.
>
> 그래서 저두 용기를내서 프로스카를 어떻게 구해서 지금 제 앞에 있는데
> 솔직히 겁나네요. 부작용도 있다고 그래서요.
>
> 저는 원래 어릴적부터 이마는 엠자였고 그래도 괜찮았는데 대학2학년때부터 정수리가 많이 빠졌습니다. 생각해보면 그때 자취하느라 머리도 잘안감고 모자쓰고다니고 그래서 더 많이 빠졌나봅니다.
>
> 지금은 머리짧게 자르면 이마에서부터 정수리까지 휭하고 그래서 지금은 머리를 조금길러서 많은머리를 45도옆으로 넘겨서 다닙니다. ㅜ,ㅜ 완존히 전원일기 응삼이 머리라고 생각하면 되죠...
>
> 용기를 내서 먹어볼까 하는데... 솔직히 별로 내키지는 않아요.
> 이거 먹음 매일매일 먹어야 할텐데... 내가 병자같기도 하고 갑자기 슬퍼지네요... 오늘먹으면 역사적인 머리와의 전쟁이 시작될텐데 꼭 전쟁터에 나가는 사람처럼 비장한 마음입니다.
>
> 저에게 용기좀 주시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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