ピナステライド: プロフェシア、ピンペシア、プロスカ、ピンカなど世界中のピナステリド系列のジェネリック医薬品情報。 

ドゥータステライド: アボダート、ジェネリックアボダート情報/ ミノキシジル錠: 食べるミノキシジル/ スピロノラクトン: アルダクトン、スピロダクトン

ミノキシジル5%液:ロゲイン、リゲイン、ザンドロックス、マイノックス、スカルプメッドなどminoxidil系の情報

その他医薬品:シメチジン、ロアキュタン、スチバA(トレチノイン)、ダイアンヌ、ドロゲン錠、パントガ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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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フィナステリド] Re:연대피부과에선 어떻게 복용했나요?

  • 27年前

  • 1,722
0
차우 wrote:
> 안녕하세요
> 항상 이곳에 들러 다시금 기운을 얻고 가는 탈모남입니다.
> 그래요 우리는 모두 공통의 아픔을 겪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아픔은 상당히 치유하기도 힘들구요. 뭐 누가 보면 죽는 소리한다고 하지만 우리가 모두 이 사실을 받아들이기 힘들다는 것 여러분 잘 아실겁니다.
> 하지만 그렇다구 해서 그냥 가만히 있자니..
> 그래서 여러분이나 저나 이렇게 열심히 방법을 찾고 있는 것이 아니겠어요?
> 참 사설이 길었네요.
>
> 전 25이구요 탈모는 한 6년째 계속되는 중이지요. 어느 정도는 가리고 다니지만 이제는 그게 불가능할 것 같아요. 그리고 지금 프로스카를 한 5개월 정도 쓰고 있습니다.
>


연대 피부과면 지난번 SBS에 방송된 병원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그곳 의사는 어떤방법으로 치료를 권했는지 알고싶군요.
의사가 권하는 프로스카 복용 법이라든가 미녹시딜과 같이 사용한건지 뭐 TV에선 자세히 안나오길래요. 그럼 좋은 효과 있길 빕니다.
자세히 안나오더라구요.
> 탈모의 정도는 확실히 줄었어요. 그건 정말 사실입니다. 하지만 걱정되는 것은 발기부전도 그렇지만 이러한 탈모감소 효과가 어느 정도인가 하는 것이지요. 사실 앞머리 부분의 탈모는 계속 되고 있는것 같아요. 어디에서 빠지는 머리가 줄고 있는 것인지 솔직히 저도 잘 모르겠어요. 하지만 복용전 백개도 넘게 빠지던 머리가 이제는 그 양이 한 삼분의 이에서 적은 날은 반정도 빠지니까요,
>
> 그리고 콩은 갈아먹기 시작했는데 아직 규칙적이진 않아요. 열심히 해볼참입니다ㅣ
>
> 그리고 가발을 사용하신 경험이 있는 분들은 경험담을 올려주세요 가발경험기에도 많은 글들이 있지만 일부 사용자들의 경우에는 자신들의 착용을 후회하며 아주 안 좋은 방향으로 이야기 하시는데요 전 솔직히 그래요.
> 우리나라에선 상당수의 이들이 아직도 가발을 사용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ㅣ 그건 가발이 어느 정도의 효과는 있다는 뜻이겠지요. 그래서 사람마다 가발에 대한 인식도 다른거구요.
> 가발의 무용함에 대해 올려주신 분들도 정말 같은 고민을 가지고 있는 이들이 더이상 가발의 폐해에서 벗어나기를 바라며 그같은 글을 올렸다는 것도 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사람에 따라서 바라보는 시각과 여러 것들이 다를 수 도 있으니 다음에는 좀 더 구체적으로 올려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 그리고 지금 하고자 하는 말이 제가 하고 싶은 말인데요 어떤 분들은 프로스카를 한 3개월 정도 써보고 효과가 없다고 하시는 분들도 여럿 봤는데요 그분들에게 좀더 인내를 가지라고 말하고 싶네요.
> 그분들이 어떻게 해서 그 약을 복용하게 되었는지는 모르는데요.
> 전 연세대 피부과 선생님이 권해주신 경우인데요 뭐 그 분의 말씀을 빌리자면 한 6개월 정도는 지나야 어느 정도 결과는 볼 수 있다고 하데요. 그리고 임상실험 결과도- 우리가 아는 한도내에서- 최소한 1년 이상씩은 걸린 것들이잖아요.
>
> 약을 선택할때 서만철박사등이 만든 사기성제품을 사용하고 일찍 과감하게 결론을 내는 것은 아주 현명한 일이지만 그 약의 용법대로는 최소한 어느 정도 복용해 보는 것이 낫다고 생각합니다.
>
> 그리고 그외의 요법은 건강하게 사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탈모에 스트레스가 안 좋다는 것은 모두다 공감하는 이야기일것입니다. 남들 잘때 자고 일할때 일하고 그리고 탈모에 대한 스트레스는 어제보다는 조금 그리고 내일은 오늘보다는 조금 이렇게 하면 어느 정도의ㅣ 스트레스 감소효과도 있지 않을까 싶네요.
>
> 자 우리 모두 그럼 화이팅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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