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best wrote:
> 오늘 프로스카를 구입했습니다.
> 그 전에는 프로페시아를 56정 12만원에 구입을 했었지요.그래서 약도 떨어지고 피부과에 가서 프로페시아를 처방해달라고 하니 무려 처방료만 3만 5천원을 청구하더군요. 그래서 그럼 프로스카로 해달라고하니(병원은 피부,비뇨기과였음)아직은 나이가 어려서 프로스카를 처방해드리기 어렵다고 하더군요. 그러나 제가 누구입니까? 저는 학생이다,가난하다, 머리도 빠지는데 경제적으로 얼마나 힘들겠냐?등등 약간은 비굴하지만 쪽팔려도 머리빠지는 것보다는 안 쪽팔리다는 일렴하에....
> 결국 처방전을 받아냈습니다. 처방료는 5300원, 프로스카 한 달분은 17000원 합이 5300+17000=22000 이를 다시 4등분하면 4달분.즉 4달분 22000
> 프로페시아 2달분 120000원 기존보다 무려 10배이상 싸다는 결론입니다.
> 단,프로페시아와 프로스카와 약효가 차이만 없다면.....
> 참고로,의료보험카드는 아버님세대의 피보험자가 있어야 끊을 수 있다는 군요.왜냐하면 프로스카를 쓰는 사람은 대부분 50대 이상이라구.저는 아버님이 계시지 안아서 친구의 아버님 것을 사용하였습니다.
> 그러나 저러나 프로스카가 생각보다 작군요.이것을 어떻게 4등분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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