ピナステライド: プロフェシア、ピンペシア、プロスカ、ピンカなど世界中のピナステリド系列のジェネリック医薬品情報。 

ドゥータステライド: アボダート、ジェネリックアボダート情報/ ミノキシジル錠: 食べるミノキシジル/ スピロノラクトン: アルダクトン、スピロダクトン

ミノキシジル5%液:ロゲイン、リゲイン、ザンドロックス、マイノックス、スカルプメッドなどminoxidil系の情報

その他医薬品:シメチジン、ロアキュタン、スチバA(トレチノイン)、ダイアンヌ、ドロゲン錠、パントガ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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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フィナステリド] 프로스카 안들으면 이제 방법 없는건가요?

  • 21年前

  •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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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스카 복용 5년째 작년까지는 그다지 꾸준히 복용하지는 않았고요... 한 일년 복용하다 몇달끊다 그랬는데 작년 요맘때 한달 끊으니 이게 장난 아니게 빠지더군요... 끊은지 한달 만에 다시 먹기 시작해서 지금까지 꼬박꼬박 먹었습니다...그런데 그동안 괜찮았는데(심지어 작년 가을에는 제법 풍성한 머리를 마누라한테 자랑까지 했는데요...) 올 봄 다시 머리가 빠지기 시작합니다... 먹어도 소용없습니다... 이제 훵하니 보입니다... 흑흑흑...

프페로 바꿔야 하나요? 아님 더 이상 방법 없는건가요? 그냥 죽을 날 받아놓은 사람처럼 빠지도록 놔둬야 하는 건가요? 그러다 돈 좀 생기면 이식수술 받아야 하는건가요? 그 사이 훵한 머리로 살아야 하는건가요? 아니면 가발이라도 맞춰야 하나요? 참고로 전 서른 여섯밖에 안됐는데요...흑흐흑... 정말로 자살이라도 하고 싶습니다... 정말 우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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