ピナステライド: プロフェシア、ピンペシア、プロスカ、ピンカなど世界中のピナステリド系列のジェネリック医薬品情報。 

ドゥータステライド: アボダート、ジェネリックアボダート情報/ ミノキシジル錠: 食べるミノキシジル/ スピロノラクトン: アルダクトン、スピロダクトン

ミノキシジル5%液:ロゲイン、リゲイン、ザンドロックス、マイノックス、スカルプメッドなどminoxidil系の情報

その他医薬品:シメチジン、ロアキュタン、スチバA(トレチノイン)、ダイアンヌ、ドロゲン錠、パントガ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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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フィナステリド] 나의 프로페시아와 발모제 사용기 ....

  • 27年前

  • 2,042
0
그게 언제냐...
인터넷으로 프로페시아를 알게된것이 한 2년전인가..
그전에는 미녹시딜을 사용 했는데 별효과를 보지 못했다.
(잔털이 보여서 한때 희망을 가졌으나 결국 길어지지 않는다.)

그래서 프로페시아와 같은 성분인 프로스카를 인터넷에서구입(뉴질랜드의
어느 사이트) 해서 복용 했다.

처음에 프로스카를 복용하는데 큰 용기가 필요했다.
왜냐하면 이약이 전립선 암 치료제 라는걸 알고 복용을 고심했었다.
그러나 난 죽도록 대머리가 싫었다. 그래서 먹었지.....

미녹시딜과 프로스카를 한 3통정도.. (1년) 정도 먹었다.
빠진 앞머리 부분에 별 진전이 보이지 않는다.
그냔 머리 빠지는 수가 좀 줄어 드는것 같았지만

앞머리가 다시 나는것은 불가능 하다는것 난 직감적으로 알았다.

전에 단백질(단백질과 콩기름(soy bean oil))영양제를 먹고
머리바지는것이 줄어든 경험으로 단백질(콩기름 첨가된) 영양제를 먹음
전에는 효과가 있었느나 별로였다....(물론 영양제 제품이 달라서 그럴수도 있지만 말이다.)

난 결국 모발 이식 수술을 했다.( 모발 이식 수술에 관한 경험은 추후에
다시 올리죠)

젊은 나이에 모발 이식수술을 하고 결과는 70%정도 만족.
완전하게 마음에 들지는 않지만 않하는것보단 훨씬 좋았다.
시술받은지 10개월 정도 됐음

그러나 머리 빠지는 건 여전했다. 많이 빠졌다.

난 잠시 중단했던 프로스카 복용을 계속했다.
기적적으로 머리빠지는 정도가 좋아졌다.
지금 1통을 다 먹었고 또 1통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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