윗분 말씀에 전적으로 공감합니다.
다만, 제 경험상 만 3,4년이상 복용했을 경우 가면갈수록 체내 피나스테라이드 성분을 일정하게 유지 시켜주는게 중요하다고 봅니다. 아마 프카의 경우 4등분으로 쪼개는 과정에서 매일 1mg이 섭취되지 않았을 가능성이 큽니다.
결과적으로 어떤날은 거의 0에 가까운 성분 섭취후 그다음날은 2mg정도 섭취 그다음날은 또 적은양...
이런식으로 복용이 되면 제대로 효과를 보기가 어려운듯 합니다.
이런말씀 드리는 이유는 제가 작년한해 프페를 반으로 쪼개서 반알도 안먹고 2,3일은 반알 먹고 어떤날은 깜박잊고.. 이런식으로 섭취가 되다보니 올 초부터 윗머리가 다시 가늘어 지는 현상이 발생했습니다. 그래서 다시 정신차리고 1mg씩 정확하게 복용한지 지금 2달 거의 다 되가는데요, 다시 머리에 힘이 실리는 느낌이 듭니다.
저는 굉장히 예민하기 때문에 조그마한 변화도 잘 감지 하는 성향이 있기때문에 제 머리는 제가 가장 정확하게 알기 때문에 말씀드립니다.
앞으로 5년후 하루 1mg도 효과가 안좋아 지면, 12시간마다 1mg을 섭취할 생각입니다.
피나스테라이드라는게 복용후 2시간이 혈중 농도가 가장 높고 6,7시간 후에 반감되고 24시간이 지나면 1/10도 남지 않기 때문에 12시간 마다 1mg 이라면 어느정도 24시간 내내 일정한 농도를 유지 시켜 주지 않을까 싶습니다.
일단 1mg을 정확히 하루에 섭취하시기를 권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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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가지 가능성 중에 하나가 아닐까 생각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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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복용 시작후 3년이라는 시간이 지나서 피나스테리드의 효과가 떨어졌다. (당연한 현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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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프카로 전환상 시점이 시간적으로 휴지기, 퇴행기가 되어 머리가 많이 빠져나가는 시기와 묘하게 일치해서
> 머리가 빠지는 원인이 프카로 약을 바꾼데 있다고 생각하게끔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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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가능성은 낮지만 프카와 프페가 원래 차이가 있을 수 있다(코팅 문제라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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専門医薬品の使用の有無や治療に関する事項は必ず医療専門家に相談してくださ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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