ピナステライド: プロフェシア、ピンペシア、プロスカ、ピンカなど世界中のピナステリド系列のジェネリック医薬品情報。 

ドゥータステライド: アボダート、ジェネリックアボダート情報/ ミノキシジル錠: 食べるミノキシジル/ スピロノラクトン: アルダクトン、スピロダクトン

ミノキシジル5%液:ロゲイン、リゲイン、ザンドロックス、マイノックス、スカルプメッドなどminoxidil系の情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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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フィナステリド] 프카5개월, 그리고 미녹3개월.. 절반의 성공

  • 25年前

  • 1,246
0
모두들 안녕하세요..
여기에 글을 올리기까지 정말 많은 시간이 걸렸네요.
제가 이 사이트를 안건 99년 10월경.. 맞나? 하여간 군대있을때 첨 보고
이제야 몇자 적네요..
그동안 여기에 올려져있는 많은 글들을 보고 많은 고민과 두려움에서 조금씩 희망을 찾고 힘을 냈습니다. 이제 저도 무언가 받은것 되돌려줘야겠다는 생각에 자판은 두드립니다.

저는 군 복무중이던 99년 한창때.. 졸다구로부터 머리가 많이 없어졌다는 충격적인 말을 듣고.. 탈모를 깨달은 조금은 바보같은 사람이었습니다. 여기의 많은 분들이 그려시겠지만.. 머리숫이 너무 많아 고민했던 저한테.. 이런 날벼락같은 일이 일어날지는 정말 꿈에도.. 꿈에도 몰랐으니까요.. 그땐 제 정신이 아니었습니다. 그래.. 일시적인 현상일꺼야.. 금방 나아지겠지. 하며..내자신을 도탁여가며.. 하지만.. 한달이 지나도 두달이 지나도.. 머리깍아주는 쫄다구하는말이... '스트레스 그만받으셔야겠습니다.'... 이한마디가.. 절 낙망의 구덩이로 밀어넣었습니다. 전 급기야 휴가를 이용해 인터넷을 뒤적이다. 이사이트를 알았습니다. 어렴풋이 기억나는게 프카와 미녹이라는 말을 자주 본것같습니다. 하지만 전 그때까지 바보같이 .. 그냥 약국가서 물어보고 약먹지뭐.. 하면서 프카와 미녹을 뒤로하고 부대앞 약국에 구원의 손을 내밀었습니다.
거기 약사분이 그러시더군요.. 나이도 어린데.. 하시며 .. 모리날이란 약을 주시더군요.. 참.. 무슨 영양제하고 같이 주던데..
솔직히 한달치가 8만원에 가까웠지만.. 전 한2달 열심히 먹었습니다.
기대를 갖고 먹어서인지. 아님 때가 되서그런지..
머리숫이 늘긴 늘더군요.. 전 이게.. 때가 되서그런가보다하고..
약값도 약값이려니하고.. 그냥 모리날만 좀 먹다 관뒀습니다.
시간은 계속가고 제대하는 날이 오는데도.. 이런.. 그대로.. 발전의기미는 어느새 사라지고..이번엔 진짜.. 하면서.. 프카를 먹을까하다가.. 아니다.. 최후의 선택을 남겨두자고 생각하며... 또다시 한약국을 찾아갔습니다.
그 약사분은 저한테 엄청난 말씀을 하시더군요.. 음.. 2~3달이면 되겠네..
제대하기 전에 걱정없어....와학!!.. 하늘을 날아갈것같은 기분..
그분은 탈모의 원인이 머리까 가열되면서 사막화현상이 일어나서 그런것이라며 머리를 식히게하고 소화기능을 촉진하는가 하면 스트레스까지 현져히 줄일수있다는 약이라하시며 한다발의 한약을 지어주시더군요..그런거 있죠.. 무슨 환같은거 잔뜩이랑.. 양약 조금이랑.. 좁살같은거 많이.. 암튼 10만원이나하는 그약을 회복의 신념아래 막 먹었습니다.
그런데.. 이거 원걸... 그래도.. 머리는 그대로고.. 3달이 후딱가고.. 제대의 그날은 코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다시 가니 하시는 말씀.. 약이 약했다나..
좀세게 해서.. 전 . 그냥 왔습니다. 세상 약사들의 모습을 좋지 않은 모습으로 간직하면서.. 그렇게 제대를 하고.. 이젠 최후의 방법이다.. 이것밖에 없다.
프카를 먹자.. 전 그길로.. 종로로 갔습니다. 근데 이거 원걸.. 처방전이 뭐야? 제대하니까 별게 다 말썽이네.. 가는 곳마다.. 처방전을 달라지 뭡니까.. 하는수 없이 이병원저병원 전전하다가.. 맘씨 좋은 할아버지 병원을 만나.. 프카를 40일치 구할수 있었습니다.자기전 한알.. 제.. 인생의 결단의 순간에서.. 더이상 지체할수 없다는 신념과 끈기로.. 먹기시작했습니다. 한달이 지나고 두달이 지나도 변화는 없었지만.. 전..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이대로 물러서지 않아.. 약이 떨어질때 마다 병원을 전전해도.. 전 희망을 잃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결심했습니다. 2000년 11월5일... 그래.. 빡빡밀자.. 다시 시작이다..
그리곤.. 약국에가서.. 미녹시딜 5%를 준비하고.. 박박밀었습니다.
누가 이기나 보자는 신념으로..
그로부터.. 3개월 후..
아침 저녁으로 미녹바르고.. 자기전 약먹고.. 머리 아침에 한번 저녁에한번 청결히 감고..
전. 지금.. 승리의 이름 아래. 서서히 전진하고 있습니다.
저도 예상하지 못한 효과..
전 여기서 멈추지 않습니다. 아직은 절반의 성공이지만. 언젠가 머리털 다시 찾을날까지.. 전진할 것입니다.
그래서 결심했습니다. 탈모의 원인을 면밀히 분석한 결과 나타난 담배와 스트레스..이걸 모두 없애기로.. 우선 담배도 끊었습니다. 그리고 항상 웃습니다. 웃음으로 힘듬을 이기려 합니다. 긍정적으로 밝게..
그리고.. 이젠 검은콩과 깨도 먹어보려고 합니다.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차도 녹차를 위주로 마시려합니다.
여러분도.. 포기하기 마세요.. 상황이 어둡다고.. 마냥 있으면.. 정말 폐인됩니다. 어짜피 한번 인생인데.. 너무 젊지 않습니까? 인생을 그대로 두기엔..
언젠가 대머리가 개성이 될때... 우리 이 시절을 그리워하며 웃을때가 올것을 확신하며..
부족한 글.. 도움이 되시길 바라며..
  • 本投稿の内容は、利用者の個人的な経験および公開された一般情報に基づいて作成されたものであり、特定の医薬品の広告、宣伝または使用を促す目的ではありません。 専門医薬品の使用の有無や治療に関する事項は必ず医療専門家に相談してくださ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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