ピナステライド: プロフェシア、ピンペシア、プロスカ、ピンカなど世界中のピナステリド系列のジェネリック医薬品情報。 

ドゥータステライド: アボダート、ジェネリックアボダート情報/ ミノキシジル錠: 食べるミノキシジル/ スピロノラクトン: アルダクトン、スピロダクトン

ミノキシジル5%液:ロゲイン、リゲイン、ザンドロックス、マイノックス、スカルプメッドなどminoxidil系の情報

その他医薬品:シメチジン、ロアキュタン、スチバA(トレチノイン)、ダイアンヌ、ドロゲン錠、パントガ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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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フィナステリド] 제발 그러지 마시길..

  • 25年前

  • 726
0
프샤는 정말 눈이 튀어나오게 비쌉니다. 찔끔찔끔 보이는 효과에 비하면..
하지만 지금 현재로서는 유일한 대안인게 사실이죠.
프샤가 비싼 분들은 프카를 사용해 드시고 있죠.
쪽팔림을 무릎쓰시고, 의보처방을 받으면 하루에 180원 미만으로도 드실수 있습니다.

하지만 제발 복지부나 의료보험공단에 뭘 기대하지 말아주시길 바랍니다.
아마도 개네들 지들도 쪽박 차기 일보직전에, 한 푼이라도 더 줍으려고 안달인데
미용(?)을 위한 고가약 처방까지 보험재정으로 지원해 줄리는 절대
없습니다.

개네들 대책없이 일 벌이고, 생사람 잡는 전례로 볼 때 오히려 정보 주면 프카에
대한 단속만 강화되어, 돈 없이는 약도 못 먹습니다.
얼굴 함 보고, 약이름 영어로 휘갈기는데 적게는 몇천원에서 이만원이상 까지도
받는 의사들에게 주는 처방료를 아끼는데 차라리 날 겁니다.

전 여유가 좀 있어 프샤를 주로 먹지만 만약에 대비해서 프카도 5통 이상 갖고
있지요. 유효기간인 내년 9월까지 다 먹지도 못하죠..-_-;;
하지만 한번도 이 땜에 의사아찌들 얼굴 한번 못 뵈었죠.
인터넷사이트나 공항에서 단속강화하는 걸 볼 때.. 아마 걔들 건들여서
돌아올 건 빰맞는 일 밖에 없을 것 같아서 기우에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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