ピナステライド: プロフェシア、ピンペシア、プロスカ、ピンカなど世界中のピナステリド系列のジェネリック医薬品情報。 

ドゥータステライド: アボダート、ジェネリックアボダート情報/ ミノキシジル錠: 食べるミノキシジル/ スピロノラクトン: アルダクトン、スピロダクトン

ミノキシジル5%液:ロゲイン、リゲイン、ザンドロックス、マイノックス、スカルプメッドなどminoxidil系の情報

その他医薬品:シメチジン、ロアキュタン、スチバA(トレチノイン)、ダイアンヌ、ドロゲン錠、パントガー

先週のコメントランキング

  • 1等 会員グレード K4984376008
  • 2等 会員グレード K44061050622508202112
  • 3等 会員グレード K4993236009
  • 4等 会員グレード 다두리
  • 5等 会員グレード 제로니마
  • 6等 会員グレード K4983758792
  • 7等 会員グレード K4989564954
  • 8等 会員グレード K4986541807
  • 9等 会員グレード K4986307126
  • 10等 会員グレード 로또맘911

[フィナステリド] 프로페시아 VS 프로스카 효과

  • 16年前

  • 1,809
0
7년정도 프로페시아 복용할때는 탈모진행이 멈춘것 같았는데,

프로스카 1년6개월 복용(4등분) 하면서 탈모진행이 되는것 같은데,

사람마다 다른것인지 궁금하네요..

가격부담때문에 프페끊고, 프카로 왔는데, 빠진 머리생각하면 괜히 프카로 온게후회됩니다..


--프로페시아 먹을때는 탈모관리를 따로 안받고 집에서 마이녹실5% 바르는 정도 였는데,

프로스카 먹은후 부터 지금은 두피관리센타도 다니고, 한약도 먹고, 검은콩.깨등 식품도 복용하고 있습니다..

--30대에서 40대로 접어든것이 이유인지는 모르겠지만, 운동도 꾸준히 하고 있는데..

회원님들도 저같은 경험이 있으신가요?
  • 本投稿の内容は、利用者の個人的な経験および公開された一般情報に基づいて作成されたものであり、特定の医薬品の広告、宣伝または使用を促す目的ではありません。 専門医薬品の使用の有無や治療に関する事項は必ず医療専門家に相談してください。

医薬品の個人取引の掲示物を申告してください。 [ポイント褒賞]

コメント

  • 最新順

    植毛フォト&レビュー

    1 16

    地域別植毛病院マップ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