ピナステライド: プロフェシア、ピンペシア、プロスカ、ピンカなど世界中のピナステリド系列のジェネリック医薬品情報。 

ドゥータステライド: アボダート、ジェネリックアボダート情報/ ミノキシジル錠: 食べるミノキシジル/ スピロノラクトン: アルダクトン、スピロダクトン

ミノキシジル5%液:ロゲイン、リゲイン、ザンドロックス、マイノックス、スカルプメッドなどminoxidil系の情報

その他医薬品:シメチジン、ロアキュタン、スチバA(トレチノイン)、ダイアンヌ、ドロゲン錠、パントガ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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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フィナステリド] 6개월 경험자

  • 25年前

  • 810
0
저두 먹은지 1달째부터, 몸이 엄청 피곤하고
그곳이 조금 땡기고, 머리가 엄청 뻣뻣해지는거 같구
그랬는데요
5달째부터는 다시 원상태로 돌아갔네요
지금은 하나도 안피곤해요
별다른 이상 없어요

경험자 wrote:
>
> 저는 속까지 텁텁하고,,
>
> 게다가,, 어지럽고,, 엄청피곤하더니만,,
>
> 버티고 먹다보니... 한 한달쯤 지나가니까,, 모르겠더라구요..
>
> 약도 밥먹는 것과 같이 일상이 되어 버렸구요..
>
> 부작용이 없진 않겠지만,
>
> 처음 먹을때,, 아무래도,, 부작용에 대해 마음에서 의식을 하게되기 때문에
>
> 영향을 많이 받는 것 같아요....
>
> 계속드시는 것이 좋을 듯 싶습니다.
>
> 머리빠지는 그 상실감과 비교한다면,,
>
> 그정도는 아무것도 아니죠.. 세상을 다 포기하고 싶은 생각에서
>
> 벗어날 수 만 있다면,,, 그까짓,, 부작용... 설혹 내가 3%에 든다해도,,
>
> 좋다는 생각입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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