脱毛医薬品フォトレビュー

[フィナステリド] [re] 고민이 많으시겠군요....

  • 22年前

  • 1,9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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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이 많을꺼라 생각합니다.

저와 많이 비슷해서 조금 적어 보겠습니다

저도 님과 거의 비슷합니다.(머리모양하며 보이는정도까지..) 고민도 많이 되구요.

자꾸자꾸 정수리쪽을 생각하면서, 아직아닐꺼야 아직은 아닐꺼야 단지 머리숫이 적을꺼야..

라는 생각을 수도 없이 했고, 햇빛 내리쬐는곳을 갈때면 조금 내키지 않고, 다른사람에게 조금씩

어떠한지를 물어보면서 괜찬다는 말을 내심 기대하면서 있습니다.

또한 친척들을 생각하면서 머리빠질 확율을 생각하면서, 화도 많이 냈지요.

님또한 거의 같을꺼라 생각합니다. 저역시 군대갔다온지 3년정도 지났고......

님사진보고 오늘 깜짝 놀랬습니다. 제사진 보는지알고... ㅡ.ㅡ;;;;;

결론은 피부과 믿지못합니다. 피부과는 머리 다빠진후에나 남성형인지 지루성인지 알수있습니다.

환자는 속이 타들어가는데 아니면 말고라는 식입니다. 제가 여기저기 다녀봤거든요.

또한 아무리 지루성이라 하여도 지루를 치료한다고해서 머리가 다시날을확률은 별루 없습니다

님의 사진 보니까 울긋불긋 하지도않고 뭐가 난거도 아니고, 뭐가 지루성이라는건지 그 의사를

조금 믿지 못하겠는데요....

아무튼 저는 조만간 약을 먹을생각입니다. 월급 받으면. ^^; 스트래스 받고 XX하는거보다

속판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나마 술별루 않조아하구 담배안펴서 그돈이 머리로 들어가겠네요.

약물치요 해본후 별성과가 없으면 월래 그런것이겠고, 차도가 있으면 남성형 탈모겠지요??

고민 많이해보고 여기저기 쑤셔보시다가 힘빠지면 될대로 되라 하다가 조금더 넓어진 정수리를

보면서 헉~ 뭔가 조치를 빨리 취해야 겠다는 생각이 드실꺼라 생각합니다. 저의 경험이죠.

그럼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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