脱毛医薬品フォトレビュー

[フィナステリド] 작은 희망'

  • 24年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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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왕초보 앨리아스입니다.
어느덧 프로페시아 복용 3개월이 되어가는군요..

대다모에는 되도록이면 발을 들여놓지 않으려 노력했습니다..
저와같은 분들과 함께 하는 것은 제게 더없이 큰 기쁨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왠지 자꾸 머리에 집착해서 더 소중한 것을 놓치고 있는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그 3개월간의 결과물입니다.
2월 6일자, 4월 30일자 같은 장소,같은 조명, 같은 각도, 같은 사람으로 찍은 2장의 사진을 올립니다.
넣은 자막은 양해바랍니다. 어설프게 광고목적으로 사용되는 걸 원치 않아서 넣었습니다..

어쨌든...
풍성하다느니 이제 탈모완치됐다느니 하는 얘기를 하긴 아직 한참 모자라지만,
그동안 머리에 대한 생각을 잊고 제 인생을 즐기고 몰두하는 방법을 배운 것만으로도,
저는 충분히 효과를 얻었다고 생각합니다.

약은 복용할 수 있는데까지 계속 복용해볼 생각입니다.

마음고생하시는 여러분들 다들 힘내시고, 머리가 풍성해지는 그날을 기도해드리기 보다는,
여러분들의 머리가 더이상 신경쓰이지 않게 되는 그날을 기도해 드립니다.

그럼 다음에 뵙겠습니다.
  • 本投稿の内容は、利用者の個人的な経験および公開された一般情報に基づいて作成されたものであり、特定の医薬品の広告、宣伝または使用を促す目的ではありません。 専門医薬品の使用の有無や治療に関する事項は必ず医療専門家に相談してくださ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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