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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フィナステリド] [re] 또한번의 좌절..

  • 23年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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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올해23살의 젊은 탈모자입니다...
>지금 프카먹은지는 4개월거의 다됐구여... 탈모는 2년전부터 서서희 진행되다가
>지금은 엠자에다 정수리... 전체적으로 숱이감소... 절망적인 상태이지여...
>제대하구 그냥 돌아다니니깐 주의사람이나 친구들한테 탈모로 인해 스트레쓰받더군여...
>그래서 프카먹으면서 조금이라도 스트레쓰를 줄이기위해... 증모제를 써왔습니다...
>그동안 그럭저럭 살았는데... 오늘 학원에서여... 강사가저보고 몇살이냐구 하더라구여...
>그래서 23살이라고 했더니 놀란표정.... 흠.... 고생을 많이 했냐며... 머리가 많이 빠졌다구
>하는데.... 정말 죽고싶었습니다... 쪽팔려서 다른 수강생들 볼수가 없더군여...
>정말 이젊은 나이에 돌아버리겠습니다... 한때는 킹카소리 듣고다녔는데... 탈모가되니...
>완전 사람이 달라지더군여... 머리모양때문에 인상이나 무지하게 나이들어 보입니다...
>제가 제자신을보고 가끔 놀랄 정도입니다....
>아.... 정말 죽고싶습니다.... 지금 프카 거의 4개월차인데.... 아무런 변화없이 계속 탈모중
>입니다.... 정말 이약이 나에게 효과가 있는지가 의문입니다.... 제발 효과를 팍팍보여줬으면
>하네여... 그럼 이만... 모두들 득모하시길...
>
같은 탈모인으로써 걱정이 많이 되리라 생각됩니다 프카4개월이면 아직은 별효과를 보지못하는것이 당연하다고 생각되네요 저는24살때 탈모가 시작되었는데 지금1년6개월정도 먹고있습니다 1년까지도 과연 이약을 계속먹어야 하나 혹시 머리털은 안나고 건강만 버리는것이 아닌가......먹으면서 한편으론 걱정도 많이 되었습니다 저는 약효과가 1년 넘으니까 눈에 조금씩 띄었습니다 지금은 많이 좋아졌고요 이런말은 좀미안하지만 좀효과를 보려고 하니까 간에 이상이 생기더라고요 ....혹시나하고 병원에서 간검사를 했는데 간수치가 정상인보다 많이 올라갔더라고요...그래서 지금 고민중입니다 약을 먹을지 안먹을지..... 답변이 병주고 약주는것처럼 되었네요 프카를 먹더라도 간검사는 3개월에 1번 정도는 필수입니다... 머리털이 없는것도 고통이지만 간에 이상이온다면 ...(생각만해도...)
간검사받으면서 프카꾸준히 드시면 좋은결과 있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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