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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雑談] ‘용서 빈다’던 이재영·이다영, 학폭 폭로자 고소

  • 5年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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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폭력(이하 학폭) 논란으로 중징계 처분을 받은 여자 배구 선수 이재영‧이다영 자매가 폭로 내용 중 틀린 부분이 많아 피해가 컸다며 폭로자를 고소할 것으로 알려졌다.

채널A는 이재영‧이다영 측이 5일 흥국생명 구단 관계자와 만나 학교폭력을 당했다는 사람을 고소하겠다는 의사를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고 이날 보도했다.

두 사람은 채널A와의 통화에서 “폭로 내용엔 맞는 부분이 있고 잘못을 인정하며 반성하고 있다”면서도 “그러나 실제 하지 않은 일도 포함돼 있고 이로 인한 피해가 크기 때문에 오해를 바로잡으려 소송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시간이 갈수록 하지 않은 일이 한 것처럼 사실이 돼 있었다며 더 이상 참을 수 없었다는 거다.

보도에 따르면 이들은 관련 증거 수집을 이미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이재영‧이다영 측은 피해자를 직접 만나 사과하고 사실이 아닌 부분에 대해 바로잡으려 했지만 연락이 끊겨 만날 수가 없어 답답했다고 주장했다.

두 달 만에 침묵을 깬 첫 대외 행보가 피해자에 대한 강경 대응이었다고 매체는 설명했다.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5710389&stg=wm_rank

음.

옛말 그른거 하나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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コメント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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