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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雑談] 민영화의 두려움

  • 4年前

  • 634
0
민영화는 민영화의 이름으로 오지 않는다

‘독점을 깬다’ 마치 독점으로 한쪽에게

이윤이 쏠렸던 구조인냥 하며 가격경쟁

고퉐리티러고 하겠지 실상은 결국 민영화

처음애 싸다고 속일수도 있음


그러나 5년 10년 지나면 가격 다 쳐올라가 있을거라는거

미래가 걱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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