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개월 되면 글올리려구 했는데..
>
>아래 선배님글을 읽구나니 싱숭생숭해서 글 남깁니다.
>
>저와 십몇일 먼저 수술을 하신분이 머리가 안난다고 하시니
>
>후배입장에서는 맘이 착잡하군여..
>
>저는 10월 초에 했거든여..
>
>지금은 만족도는 한 20%정도?
>
>그리 불만족스러운 정도는 아니지만 아직 심은 머리가 40~50% 는 감감 무소식이니
>
>희망적인 선배님들의 글을 기대했었는데...
>
>그래도 아직은 조급한 마음을 가지긴 싫군여..
>
>밑에 글쓰신 선배님 힘내시구여...
>
>저두 기다려 볼랍니다.....
>
>그럼 모두들 봄볕에 새싹나듯 멀털 마니 나시길 바랍니다..
>
>행복하세여...^^
안녕하세요 버섯돌이라고 합니다
저는 9월 중순쯤에 수술했거든요
저두 4개월까지는 정말 절망적이었습니다
근데 지금은 저는 별로 느끼지 못하는데 주위분들이
많이 좋아졌다고 하네요 어제 도르리님 만났는데요
12월에 보고 어제 봤거든요 근데 도르리님두 저한테
많이 났다고 하네요 그러니 여유를 갖고 조금 더 기다려보세요
저는 지금도 많이 만족하지는 못해요 (욕심이 과한건지 모르지만요)
머리 많이 나시길 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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