쪽팔리긴요.. 그냥 미용실가서 머리깍으세요..
전 좀 짧게자르는 편이라 최대한 짧게 잘라달라하고 집에들어왔더니..
어머니께서 수술자국보인다고..ㅡ.ㅡ 하지만 모 어떻습니까 사람들 제 뒤통수만 보고 다니지 않습니다.^^
이식한부분 빨간거는.. 전 5개월가까이 걸린거같네요.. 지금은 거의 정상으로 돌아왔습니다.
절개라인은..그게 머리기르면 안보이고 짧게 자르면 보이고.. 아직은 그렇네요..
더운 여름입니다.. 글쓰신분도 이번 여름만 지나가면 머리털 많이 나서 가을 바람을 두려워 하지 않을꺼라 믿습니다...^^
>안녕하세요.
>두손2님 쁘니천사님은 이식 만족하시는것같은데..
>심은곳에 머리는 다 났나요?
>
>수술했을때 바로 직후 정도의 수준만 된다면..
>좋을텐데..
>
>걱정이네여.
>
>참.. 머리에 감각은 돌아왔습니다.
>약 한달 반정도 되니깐 감각 돌아오더군요...
>
>근데.. 이식부위 빨간거랑..
>뒤에 절개라인 거의 안보일라면 언제나 되야하나요..
>
>머리 짤르러 가야하는데..쪽팔려서 아직 못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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