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전 절개로 모발이식하고 큰 문제없이 지내오다가
2년전 1주일 정도 두통이 눈물 뚝뚝 날 정도로 너무 심해서 대학병원가서 MRI 찍어보고
이상 없다는 얘길듣고 처방받은 진통제 다먹고나니 통증도 서서히 없어지면서 일시적인건가? 하고 다행이라는 마음으로
잊고 지내다가
1년전쯤 또 다시 찌릿찌릿하는 두통이 잠깐 생겼다가 또 잠잠하더라구요
그러다 지금 3일째 두통이 있는데
치과에서 신경 치료할때 전기 감전된것처럼
머리가 쭈뼛 서면서 엄청 찌릿하잖아요.
그런 느낌이 1분에 2번 올때도 있고, 2분에 한번 올때도있고 랜덤으로 오는데 진통제를 먹을 정도로 아프네요.
2년 전엔 너무 아파서 직장 생활을 못할정도로 아파서 병원다니고 그랬거든요..
이번에 그정도로 아프진 않지만 그래도 진통제 먹을정도로 아프네요ㅜ
신경을 잘못 건드린건지?
염증이 생겨서 신경에 자극이 가는건지?
뭐땜에 이러는지 알고싶어요ㅜㅜ
2년전 병원에서는 이렇게 얘기하시더라구여
'수술하고 4년이상 지난시점에서 수술땜에 그럴일이없다'
통증부위는 절개한 부위 왼쪽 뒷통수에요
딱 그부위라 수술후 부작용 같은데,병원에선 나몰라라하면 전 어떻게 해야하는지? 난감하고 머리신경이 아프니 너무 불안하네요..
저랑 같은 증상 있는분들 있으실것 같은데
같이 고민 해봤으면 좋겠단 생각에 회원가입하고 글쓰고 있네요.
다른 병원에 가보려고 해도 어느병원 어느과에 가야하는지 너무 모르겠어서 정보얻으려고 해요.
알고계신분들 쪽지나 댓글부탁드려요ㅠㅠ
- A vs Bクリニックを比較評価、推薦の問い合わせや複数クリニックを比較評価した回答は、内容にかかわらず広告とみなし、無通知削除となります。
- 掲示者が意図しなかったが、クリニックに間接的な広報利益が発生する掲示文は無通知削除処理されます。
コメント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