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라는 생각이 드실까바... 미리 말씀드리지만... 그런 시선으로 바라보진 마시길 바랍니다~
병원이 갔더라도... 느끼시는 부분은 사람마다 다르니깐요~
아무튼 전 2006년 12월 2일(토) 아침 7시50분에 수술했구요~
(너무 일찍이라 생각이 들지 모르지만... 가서 옷 갈아 입고... 차한잔 마시고~
이런저런 이야기를 듣고... 원장님 뵙고... 이야기 듣고...
정확히 몇시에 시작했는지 모르겠네요 ㅎㅎ)
제가 첨에 병원 다닌건 전대병원 앞에 김X피부과 이구요~
그곳에서 프페만 처방 받으면 1년 넘게 다녔구요~
처방전 비용과... 이렇다할 제 스스로의 판단에 믿음이 안가서...
병원을 옮기려고 마음먹고... 찾은 결과... (그때 한참 이리 저리 게시판 뒤져보면... 찾았었어요~ 제가 왜 더모미지예를 선택했는지 모르겠네요~
아마로 저처럼 이런 글을 보고 선택했는지도... --; 광고 아님~ --;)
아무튼 더모 홈피에서 견적을 물어 보니... 메일로 견적을 알려 주시더군요~
그건 그쪽 가셔서 메일 받아 보심 되구요~
대략 개당 2000원 정도 아닌가 생각이 드네요~
전 전형적인 m자 유선성 탈모로~ 탈모는 큰 3자로 바로 대머리 증상이 판달될 정도 입니다 (사진이 있어야 하는데... 암튼...)
첨엔 그냥 이런저런 고민 상담만 하고 왔구요~
제가 프페를 1년 넘게 먹었고... 이제 수술을 위해서 병원에 찾게 된거라고~
제가 이미 결론을 내려 버렸습니다...
하지만 수술 비용과 시간이 문제였고... 학교도 다니고... 일도 하고 있는지라..
적당한 시기를 보고 있다고 말씀드리고...
11월쯤 다시 찾아 가서... 결론을 말씀드린다고 하였고...
이런 이야기 하다가... 모바일 밀도 측정과... 머리의 수축정도(?) 체크 하시고~ 두피 체크하시고... 사진도 찍으시고... 아무튼... (전 피검사는 안했담니다~ 이걸 해야 하는건지도 잘 모르겠구요~ 어느 게시물 보니 피검사 했다는 분이 계셔서 암튼...)
그리고 11월쯤 가서... 제가 12월 초가 좋다고 하니... 12월 2일 토요일이 어떻냐고 물의시고... 토요일 아침에 해야 좋을듯 하다고 하셔서...
저도 그렇다고 하고... 가격과 모바일수를 정하고... (제가 이미 정해 버렸죠~
대충 가격을 알고 있으니...)
그리고 지금 이렇게 수술을 하게 되었네요~
수술중에 TV를 주로 봤구요(전 참고로 게임 방송이 보고 싶었는데...
스카이라이프 번호를 몰라서... 그냥 아침방송 보았습니다. ㅋㅋㅋㅋㅋ
혹시 보시고 싶으신 채널이 있으시면 수술전 미리 말씀 드리세요~ ㅋㅋㅋㅋ)
그래서 TV를 주로 봤지만... 별로 관심이 안가니... 잠만 오더군요~
그래서 잠이 온다 했더니.. 푹 자라고 하더군요~
솔직히 옆에서는 심느라 한시간 반정도 꼼짝도 않고... 열씨미 하는데...
제가 자면 좀 그렇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그런데... 자고 있는것도 심는 분에게 좋을듯도 싶었네요~
지루한 시간이 가고... (참고로 전 무지 괴로웠답니다~ 모두들 친절하고 좋았지만... 그냥 약간의 통증도 괴롭고... 머리 심는 시간도 상당히 걸렸구요~)
이런 말씀을 드려도 될지 모르겠지만...
예정했던 모발일 갯수보다... 정말 마니 심어 주셨습니다~
약 1시간 반에서 두시간이 더 걸렸습니다...
원장님이 환자의 만족도가 더 중요하다고 하시던데요~
전 그냥 고맙다고만 했습니다~ 솔직히 머리도 아프고...
정신도 없고.. 해서..
아무쪼록 가시는 분들마다 느끼시는 점들이 다르시겠지만...
제가 좋은 말만 적어서... 이거 완전히 찌질이 인가? 라고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저에게 이렇게 배려를 해주신건지... 전 잘 모르겠지만...
제가 서울쪽이나.. 다른쪽 갔으면 어쨌을지 상상이 안가지만...
다른곳도 잘해주는곳이 있겠지만... 그래도 광주권에서...
경북대쪽과 연계된 병원이라... 믿음도 가구요~
혹시 다른 좋은 병원이 계시면 댓글을 주시기 바랍니다~
정보 공유 하면서... 서로 의견을 나누게요~
아무쪼록 혹시 갔다오시면... 댓글 달아 주시구요~
저와 느낌이나 다른 부분이 있으시면 가차없이 적어주세요~ ㅋㅋ
여긴 커뮤니티 공간 아닙니까?
익명성이 보장되는 곳이지만... 그래도 약간의 사적인 의견과... 개인적인 감정과... 중립을 유지하려는 경향을 가지고...
믿지 못하는 공간으로는 안만들었으면 합니다...
P.S 가실때 아마 전화 하시고 가셔야 할꺼에요~
전 그냥 갔다가... 예약안했다고 ... 첨엔그냥 나왔거든요~ ㅠ.ㅠ;;;;;
머 이런곳이 있나 했지만...
몇번 가보시면 압니다~ 왜 예약해야 되는건지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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