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나면 저랑얘기하죠^^;;
정모에 오시던지요...^^
> 탈모로 고민한지 5년이 되가는데 요즘들어 현저히 줄어드는게 보이네요
>
> 1달도 안되는사이에 이렇게 진행되다니..
>
> 전 요즘 밤샘하는 일하고 있습니다 .. 특히 담배도 많이 피고 있고요..
>
> 그래서 그런걸까. 콩.깨도 갈아서 두유나 우유에 타서 마시고 약도 먹고
>
> 하는데 역시 담배를 끊어야 할까봐요..
>
> 머리에 물이라도 발라서 세워놓으면 진짜 윗머리 훤하네요..
>
> 외가 할아버지도 대머리고 친가쪽 삼촌들은 전부 대머리에요.. 물론 아버지도
>
> 동생도 머리숱이 없구요.. 이젠 어머니도 현저히 없어지셨어요..ㅠㅠ
>
> 어쩔수 없는 유전인가본데.. 이젠 머리타령하는것도 지겨워서
>
> 입다물고 지냅니다 주변 친구들은 아무도 탈모가 없어서 말도 안통하고
>
> 성격만 더 괴팍해 지고 있네요...
>
> 젤로 두려운건 자신감이 없어져 간다는것입니다
>
> 머리에 대한 집념을 벗어버릴수 있다면 절에가서 수행이라도 하고싶네요
>
>
- 本掲示板での体験談手術植毛はご報告ください。 (削除および退会)
コメン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