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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薄毛] 머리때문에 부모님도 원망스럽네여

  • 8年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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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 24살인 남자입니다 탈모인걸 알아서 4달전에 서울대가서 아보다트처방받고 먹다가 부작용너무와서 약을 먹지말라는 통보를 받았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미녹시딜만 사용하고있는데 전혀 나아질기미도안보이고 4달사이에 엄청 밀렸습니다 정수리는 멀쩡한데 엠자가 이렇게 밀리는걸 봐서는 다 까질것같네요 약도못먹고 모발이식은 약을 먹어야지되는데 제가 못먹는데 뭔소용입니까 방금도 부모님한테 짜증냈습니다 짜증내면 후회하긴하죠 근데 부모님태도가 마음에 안듭니다 부모님은 니가 신경쓸곳이없어서 아주 난리를 친다고 하십니다 그러면서 오히려 더 화만 내시네요 지금 엄청 죽고싶습니다 죽으면 해결되지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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