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위행위를 굉장히 많이 하지는 않나요?
왜 물어보냐면요
제 학교 선배중에 지금 22인 선배가 있거든요
그 선배의 탈모 경험담을 들어보니까
너무 많은 자위행위로 인한 탈모도 충분히 있을 것 같더라구요
그 선배가 20살때 정수리쪽 머리가 심하게 줄어든걸 느꼈답니다
대머리가 아닌가 의심이 돼서..
머리가 빠지는 이유를 곰곰히 생각해봤는데
중2때부터 20살때까지 하루도 빠짐없이 거의 자위행위를 해 왔더랍니다
고2때 쯤 중학교 때부터 고2때까지 매일가던 미용실에서
아줌마한테 머리숯이 많이 줄었다는 얘길 들었었고
고2때 친구중에 한놈이 머리숯 좀 적다고 뭐라고 했는데
머리가 짧아서 그러려니.. 하고 그냥 넘기고 신경 안쓰고 지냈다더군여
그렇게 20살까지 되고나서 탈모가 아닌가 의심이 가기 시작했고
원인을 찾아보니
아무래도 너무 많은 자위행위가 원인같다.. 라는 생각에
지금 2년동안 자위행위를 안했답니다
지금 그 선배 머리 보통 정상인 입니다
거짓말 같다고 했더니 친구들한테 물어보라는데..
선배 친구들이 2년전보다 지금이 훨씬 머리숯이 많아졌다고 하더군여
저도 그래서 그 선배얘기 듣고 지금 탈모의 기미가 보이기 시작해서
자위행위를 거의 안하고 있습니다
계속 지켜봐야져..
자위행위가 탈모에 정말 영향을 미치는지
아니면 그 선배가 특별한 경우의 탈모였는지
>안녕하세요?
>전 지금 수능을 19일 남겨노은 고3입니다..
>오늘 체육시간에 교실에서 절 내려다보던 아이들이 저보고
>가발쓰라고 하더군요,, 농담이란건 알지만 가슴이 아팠답니다...
>바쁜시간 쪼개서 이렇게 사진을 찍어 올립니다
>사진으론 좀 잘(?)나와서 그런대로 숫이있는거 같지만 실제로는
>이거보다 훨씬 심각합니다..
>선배님들의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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