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께서 대머리이십니다.
집안에선 유일하죠...^^ 열병이 걸리셔서 아버지께서 대머리가 되셨는데
그게 저한테도 유전된듯 싶습니다. 탈모는 서서히 진행되었죠.
약은 먹어본적이 없답니다. 그 동안은 얼굴에 철판을 깔고 생활을 했으니까여.
그런데 취업을 생각할 나이다 보니깐...그리고 결혼같은것도 그렇고.
아무튼 제가 이 사이트를 안지가 아직 일주일도 안되었네여
뭔가 같은 고민을 나눈다는것이 정말 좋네여.
지금은 가발을 쓰고 다니는데 아직 가발도 써본지 한달이 채 안돼서 어색하긴 합니다.
곱슬머리때문에 참 고생이 많죠. 가발은 생머리더라구요.
가발이나 다른 유익한 정보도 많이 제공해 주시면 감사감사...^^*
모두들 득모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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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탈모로 고민중이지만 아직 님 만큼은 아니지만 사진을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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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오히려 미안한 맘이 드는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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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례지만 탈모는 언제부터 시작된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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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구, 초기에 탈모방지(프페, 프카)같은 약은 복용하신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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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의약분야에서 자꾸 신물질이 개발되고 잇으니깐 탈모로 인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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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을 말끔히 해결할 약도 곧 나오리라 희망을 걸고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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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머리의 현재 모습입니다.
>>나이 이제 29인데...대머리모습을 보면 40은 되어 보입니다.
>>아~~~거기다 곱슬머리라서 더욱...힘들군요.
>>고수님들 저에게도 희망의 메세지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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