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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랑 비슷한 시기에 시작을 하였군요...(저도 아직 이렇다할 효과를...)전 프페..

  • 23年前

  • 1,070
0

>프카 복용한지 벌써 8개월째에 돌입하는군요..
>
>원래 머리숱이 없는데다 머리까지 빠지니 처량합니다..
>
>정수리에 M자까지 이만저만이 아니군요,,탈모가 하루이틀도 아니지만 속이 타는군요..
>
>7개월전 올해 5월달 , 프카 먹기 시작하면서 겨울방학때쯤이면 복구 될거라 생각했는데..
>
>아직도 변화는 없고.. 머리 복구 되면 떳떳하게 여자친구도 사겨볼라고 했는데..취직하기전에
>
>여친 만들려구 했는데 뜻대로 되지 않는군요..
>
>저 같은 경우엔 뚜렷한 쉐딩현상도 없었고 하루평균 50개에서 70개 정도로 벌써 10년째 꾸준히 빠지
>
>고 있네요.. 두달전엔 그 좋아하던 담배까지 끊고, 녹차도 하루 다섯잔씩 꾸준히 먹고 있습니다만
>
>아직도 변화가 없다니 참..
>
>차라리 쉐딩이라도 오면 방가울텐데 그런것도 없고.. 계속 꾸준히 빠지고 프카 효과가
>
>있는지 없는지도 몰겠고.. 그래도 미련이 남아서 어제 울산분을 통해서 프카 두통을 구입했습니다..
>
>좀더 복용해보고 생각 해봐야 될거 같아요..
>
> 아 그리구.. 저처럼 효과 없으신분이 얼마나 될른지 궁금하군요.. 간혹 효과 없다고 하시는 분들
>
>글을 읽을때마다 마음이 아픕니다.. 남일 같지 않으니깐요.. 프카가 저에게 안맞는건지..아님 더 기다
>
>려봐야 하는지.. 프로페시아로 바꿀생각도 해봤는데 돈이 넘비싸서..
>
>같은 피나스테라이드성분이지만 탈모약으로 나온 프로페시아가 솔직히 더 믿음이 가긴 가네요..
>
>님들 생각은 어떠한지요 .. 제가 계속 프카를 먹어보는게 좋을까요? 아님 프페로 전환해보는게 좋을
>
>까요?,...
>
> 답답한 심정에 두서없이 글을 남겨 지송하네요..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머리 사수 잘하시기 바랍니다.. 대구사는 현상유지만하자!!였습니다..(__)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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