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年に開設され、24年の歴史を誇る大茶母の根深い脱毛コミュニティ大茶母の私たちの物語掲示板です。

脱毛に関する自由な書き込みを掲載するスペースです。

先週のコメントランキング

  • 1等 会員グレード K4993236009
  • 2等 会員グレード 로또맘911
  • 3等 会員グレード 다두리
  • 4等 会員グレード 제로니마
  • 5等 会員グレード K4983758792
  • 6等 会員グレード K4989564954
  • 7等 会員グレード K4986541807
  • 8等 会員グレード K4986307126
  • 9等 会員グレード K4992827017
  • 10等 会員グレード K4990538995

[Fuck薄毛] 월요일 드디어 수술합니다

  • 8年前

  • 903
6
해야지 해야지 하면서 3~4년이 지난 지금 4월초에 병원방문 상담했습니다 수술을 결정한것도 생각한것보다 탈모가 많이 진행되었고 뭔지 모를 두려움에 너무 많은 시간을 방치한결과 4500모 견적이 나왔습니다. 절개+비절개 제이피
입니다
버스타고 2시간30분 걸려서 상담받고 뒷머리도 보통이라는 말과 지금이 아니면 못할것 같은 생각에 이제 드디어 실천을 하네요 제가 결심을 결정적으로 한 이유는 다들 같은생각들이라고 생각합니다 경조사 참석 눈치보이고 바람 부는 날 모자 날라갈까 조바심과 손으로 모자를 꾹 눌러써야 하는 마음 바람 부는날 정면으로 바람 맞고 싶다ㅜㅜ
목욕탕 가는걸 언제부턴가 꺼려지게 되는 부분이 가장컸습니다 목욕탕을 가다라도 오래되고 사람 없는곳으로 ㅜㅜ
내가 왜 이렇게 까지해야하지 마치 죄인처럼 변해번린 헤어때문에.. 탈모가 내 잘못도 아닌데도 말이죠.
- 誠意のある一文が大きな力になります。 無責任な投稿やコメントは通報してください。
- 本掲示板での体験談手術植毛はご報告ください。 (削除および退会)

コメント 6

  • 最新順
  • おすすめ順

    植毛フォト&レビュー

    1 16

    地域別植毛病院マップ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