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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묻고 답하기에도 올렸는데.. 또올려도 되나

  • 23年前

  • 924
0
윗분과같이 함더 강조 합니다 여성분 절때 복용금지요
>먼저 여러 글 잘읽었어요.
>도움 많이 되었답니다.
>그래도 찜찜한것이 있어 글을 올려야겠기에.
>
>전 여자구요 아버지 친할아버지가 대머리시고.. 전 어릴때부터 숱이 많이적엇어요.
>많은아이들에 비하면 오분의 일정도의 숱이기도 해요.
>그래서 농담으로 아버지가 대머리라그래...하고 말하고다녓죠.
>젊을때 숱적은 것은... 단지 적을뿐인거지 대머리유전자 때문은 아니죠?
>
>또 가마부분이... 숱이 적어보이는건 당연한거라고하는데
>가족들이 죄다 가마가 한쪽으로 기울어져잇고 또 보통사람들보다 좀 많이 아래까지 내려와있어요.
>22살인데 친구들이 멀쩡한 사람이 머리숱때문에 어디 아픈애로 보인다고 합니다.
>어디하나 비어보이고.. 휴우.
>이건 앞옆머리로 가마 가리는일 말곤 뭔 수가 없겠죠?
>
>마지막은요.
>형제가 많고 그러다보면 물불안가리고 엄청나게 싸울때가 잇어요.
>견인성탈모라고 하는거 같던데..
>지속적탈모는 당연 안좋겠지만요...
>어느정도로 지속적일때 머리가 아예 안날정도로 모낭이 상하는지 알고싶어요.
>머리삔에 머리카락이 달려있었는데 언니가 머리삔을 낚아 채는바람에
>제인생최고로 많이 머리카락 으드드드득 소리를 내며뽑혔답니다.
>싸우는 와중에도 갯수를 세봣는데 한팔십개가 가지런히 인형머리처럼 뽑혓더라구요.
>이런적이 한두번이 아닌데.. 이것도 기다리면 다시 나는건가요?
>
>
>/젊을때부터 숱이 적엇고 친가쪽이 모두 대머리고 가마가 좀 아랫쪽에 있고
>잦은 싸움으로 머리가 많이 뽑힌다/가 요점이겠네요.
>두피에 지루성피부염.......... 까지 있으니 남들 갖춘건 다 갖췄네요.
>친가쪽 고모도 거의 대머리같이 듬성듬성 머리가 났고.... 휴우
>어쨋든 매우 슬픕니다.
>지금 제가 이상태로 프로스카란 약을 복용하려하는데..
>괜찮을까요?
>숱은 매우 적은데 아직까지 탈모라고 의심 안했거든요.
>약복용시에 여드름이 더 난다는등의 부작용은 없나요?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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