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年に開設され、24年の歴史を誇る大茶母の根深い脱毛コミュニティ大茶母の私たちの物語掲示板です。

脱毛に関する自由な書き込みを掲載するスペースです。

先週のコメントランキング

  • 1等 会員グレード K4993236009
  • 2等 会員グレード 로또맘911
  • 3等 会員グレード 다두리
  • 4等 会員グレード 제로니마
  • 5等 会員グレード K4983758792
  • 6等 会員グレード K4989564954
  • 7等 会員グレード K4986541807
  • 8等 会員グレード K4986307126
  • 9等 会員グレード K4992827017
  • 10等 会員グレード K4990538995

[悩み相談] 머리를 밀어버릴까 하면서도 겁이 너무 나네요

  • 8年前

  • 1,024
8
아 얼마전에 취업성공해서 한시름 덜었다 했습니다. 그래서 취업전에 동남아로 혼자 바람쐬러 왔는데.. 샤워하고 밖에 나가니 너무 덥고 땀도 너무 나서 잠시 방에 들렸다 머리 말린다고 한번 털어보니 30개가 그냥 빠지네요;; 2시간도 안됬는데 샤워한지;; 이런거 신경 쓰기 싫어서 머리를 확 밀어버릴까하는데 아직 20대 중반이라 할일도 많고 결혼도 해야하는데 하면서 걱정이 이만저만아니네요..

더군다나 건축 전공이라 한여름에 매일 하이바쓰고 땀 뻘뻘흘릴텐데 진짜 조만간 아예 벗겨지겠네요 ㅠㅠ 비싼돈주고 쉬러왔다가 멘탈 나가서 방에 그냥 누워있네요;; 매일 프로페시아도 꼬박꼬박 챙겨먹은지 1년이 다돼어가는데 뭐가 문제인지 도대체..ㅋㅋ

로꼬처럼 그냥 머리 확 밀어버리고 모자나 쓰고 다니면서 살아볼까요.?? 그런 용기 가지신분 있으신가요???
- 誠意のある一文が大きな力になります。 無責任な投稿やコメントは通報してください。
- 本掲示板での体験談手術植毛はご報告ください。 (削除および退会)

コメント 8

  • 最新順
  • おすすめ順

    植毛フォト&レビュー

    1 16

    地域別植毛病院マップ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