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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ヘアスタイル] 미용실 갈때마다 스트레스네요

  • 8年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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넓은 이마를 가지고 살던 제가 엠자 탈모가 진행되기 시작했어요. 3년전부터 증상이 보이기 시작했는데, 바로 병원가서 진단 받고 프로페시아 복용을 시작했어요. 1년간 복용 해도 진전이 없다는 생각이 들며 약의 효과성을 의심하기 시작했고,결국 끊었습니다. 그리고, 지금 현재 진행이 많이 되어 물만 묻어도, 땀만 묻어도 아니, 그냥 샤워 후 드라이 후에도 머리가 많이비어보이기 시작한 단계 입니다. 아무튼 지금 가장 큰 고민은 헤어스타일을 어떻게 하느냐 입니다.. 제 나이 26살 . 헤어스타일로 머리 멋내는건 일찍 포기했구요 그냥 깔끔한 댄디컷에 이마만 가려질 정도의 숱만 있어도 행복할텐ㄷ요.. 미용실 갈때마다 드라이 할때마다 당황하는 디자이너 쌤들.. 동시에 거울에 비치는 비어보이는 머리 .. 이제 그냥 빡빡이로 밀어야할까요. 우리 행님들은 헤어스타일 어뜨케 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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