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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悩み相談] 저만의 치료법 고민 좀 들어주세요..

  • 7年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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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현재 20살이고 어렸을때부터 이마가 넓은 편 이었습니다.
거기에다가 수능 스트레스 + 유전으로 인해 엠자탈모가 왔는데요..
머리감을때 한 20개정도빠지고 하루에 평균 50개정도 빠지는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어렸을때부터 숯이 없고 이마가 넓다보니깐 50개빠지는 것 만해도 엠자가 훤히 보일정도로 타격이 크더라고요...
제 아버님도 이마가 넓은데다가 엠자가 오니깐 너무 머리가 휑하십니다. 그래도 불행중 다행인건 정수리 탈모는 없다는 건데 문제는 제가 4일전에 프로스카를 처방받아서 약을 먹기 시작했는데 점점 여유증이 오는 것 같이 젖꼭지에통증이 느껴지면서 살짝 가슴이 커졌더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차피 지금 20살이고,, 이마는 원래 넓었고 엠자이마는 미녹시딜 6개월동안 바르면서 경과를 지켜본 다음에 정말 효과없고 많이빠진다면 탈모약을 먹다가 여유증이 오면 수술을하고 계속 먹을예정인데 어떤가요..

아무래도 여유증을 부담하면서 탈모약을 먹기에는 여유증 스트레스가 더 큰거같아서 못먹겠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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