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年に開設され、24年の歴史を誇る大茶母の根深い脱毛コミュニティ大茶母の私たちの物語掲示板です。

脱毛に関する自由な書き込みを掲載するスペースです。

先週のコメントランキング

  • 1等 会員グレード 국영수
  • 2等 会員グレード 도와주새요
  • 3等 会員グレード hsw8688
  • 4等 会員グレード 기다림m
  • 5等 会員グレード Awwxcfrf
  • 6等 会員グレード 탈모는극복하는것
  • 7等 会員グレード fkwjmqke
  • 8等 会員グレード K4969242801
  • 9等 会員グレード K4970855537
  • 10等 会員グレード K4968883267

저 취직좀 시켜주세요..

  • 23年前

  • 1,450
0
전 대인 공포증이 있어요
사람을 무서워하는거죠....시선이 의식되구..얼굴빨개지구..사람과 함께 대화하는게 정말 힘들어요.
그래서 친구도 없었구...결혼못할까봐서 무지 걱정이 되네여..

설상가상 전 탈모증상이 있습니다.
태어날때부터 숯이 별루 없는것 같아요....그리 없는건 아니지만 이마는 엄청넓구요...숱도 별루 없어서 스포츠로 깎으면 속이 진짜 다 보일정도거든여...

전 긴장을 너무나 잘해여......학교가 그래서 고역이였죠.
선생이 시킬까봐서 하루종일 얼굴빨개지구 가슴뛰구 그랬거든여..
만약 무서운 수학시간이 오후 늦은 수업시간이면 전 그 하루종일 말두 안하구 그 생각걱정에 몸서리 쳤어여..

전 아이들과 말을 하지 않았어여....어떻게 아이들과 어울리는지 몰랐거든여.
지금 28살인데......당구장..나이트....그런곳 한번도 가보지 못했어여.
만약 지금 친구를 사귄다해도 어쩔줄 몰라할게 뻔하네요.....

나랑 한마디라두 하는 아이들은 한결같이....너 대머리되겠다구 그랬구....너네아버지 대머리냐구 물었어요....스포츠깎구다니면 속다보인다구 그랬구...머리좀 길르면 숱도없는게 무슨 개멋이냐구 그랬죠....

성격때문에 대학생활도 힘들었어여.......포기하구 포기하구...죽고싶은 생각....항상 혼자였구..빈강의실이 제 유일한 친구였죠.......
3학년 2학기때에는 등록만하구 사람이 두려워 학교를 포기해서 올에프를 맞았죠.
그덕에 졸업할려고 엄청힘들었던 기억....
전 너무 힘들었어요.

무슨공부를 해야할지도 모르겠고....졸업한지 2년가까이 되었지만 회사에 이력서 한번 내보지 못했어여. ..그흔한 토익시험..영어공부도 해보지 못했구여...
저 이러다 정말 죽을지도 모르겠어여....뭐든지 하고 싶은데..정말 돈벌구 싶은데....어떻게 해야할지 정말 모르겠어여..

신은 왜이리 불공평하져?
전 정말 착한데........남 한번 속이지 않고 아푸게 하지 않고 잘 지내왔는데...
남과 어울리지 못한것...대머리되는것..그게 그렇게 큰 죄인가여?

프로스카 7개월째인데........효과는 없는것 같구 오히려 더 빠지는것 같습니다.
앞이마부분 모공없어진부분이 번쩍번쩍 하구....앞이마부분 머리숱이 급격히 줄어들고 있네여.

전 원래 이마 넓었는데.....더 넓어지니깐 정말 어색하네여.........저두 머리넘기구 다니구 싶네여..
취직두 하구 싶구...
자격증...내세울건 하나두 없지만...
시켜만 준다면 뭐든 할수 있을것 같은데...

누가 저좀 도와주세여..
- 誠意のある一文が大きな力になります。 無責任な投稿やコメントは通報してください。
- 本掲示板での体験談手術植毛はご報告ください。 (削除および退会)

コメント

  • 最新順
  • おすすめ順

    植毛フォト&レビュー

    1 16

    地域別植毛病院マップ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