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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화제가 되고있는 부산 사진관 사건...[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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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먼저 이글은 부산 동부경찰서 홈페이지에 올라온글로 동부경찰서에서는 이글이 올라온 이후 삭제시켰다고 하네요... 아주 씁쓸한 사건입니다




(아이디) 윤승환 (yongha36) 날짜 2003-06-20 오전 01:57:57

IP Address 61.249.35.207 조회/추천 231/3



이 이야기는 실제 있었던 일이고, 현재 진행 중입니다.

사업을 하다 사정이 어려워져서 2년 정도를 쉬면서 건설현장에 노가다를 전전하다가 큰 애가 초등학교에 입학하고 둘째도 유치원에 다니고, 월드컵도 곧 시작할 것인데 즐거운 마음으로 축제를 즐기려면 ....... 안정된 수입이 필요하여 보험영업을 하기로 마음먹고 보험사에 취직하여 보름 가까이 교육을 받고 있을 때였다. 어버이날을 하루 앞 둔 작년 2002년 5월 7일 아침 출근시간부터 있었던 일이다.



미리서 말씀드리면 -여기에 나오는 이야기 때문에- 보험 일은 못하게 되었고.......
아이러니하게도 몇 개월 지나서 작년 추석에 할머니 집에 인사드리러 갔더니, 삼촌이 교통사고가 두 달 반전에 났다면서 척수장애로 누워 있었는데 보험사에서 치료도 안 해주고 있었고 보험금도 받지 못할 형편이 되어 있었다.

보험사하고 몇 군데 대학병원의 교수-의사들하고 척추신경전문병원하고 손해보험협회에서 짜고서 환자의 생명과 건강을 가지고 돈 때문에 의료부정을 저지르고 있었던 것이었다.

6개월을 혼자서 -보험법, 도로교통법, 교통사고특례법, 자동차손해보장법, 손해사정인, 의료법, 해부학, 비뇨기학, 신경학을 공부해서 ....... 보험사하고 의과대학교 교수들- 전문의들 해서 의사들 9명하고 싸워서 ....... 보험사에서 300만원에 합의보자고 변호사를 선임해서 올해 2월 6일에 부산지방법원을 통해서 소송을 걸어오는 것을 4천만 원을 받아냈고, 마침 삼촌이 다른 보험사에도 운전자보험이 들어 있어서 300만원 준다고 하는 것을 또 싸워서 8천만 원을 받아냈다. 결론적으로, 내 입장에서 보면 보험일 하겠다고 보험을 배운 것이 보험일은 못하고 집안일에 잘 써먹게 되었다.


다시 이야기를 본론으로 들어가면 -

보험사에 입사하여 교육을 받고 있던 5월 6일 교육을 마치고, 회사에서 “금융감독원 시험에 사진이 한 장 필요하니 내일-5월7일-아침 9시까지 사진을 한 장 가져오라”고 했다. 만약에 시간 내에 사진을 제출하지 못하면 다음 달 시험에 응시해야 한다는 것이었다. 결론적으로 그 달에 시험을 치루지 못하면 보험설계사 자격시험은 월말에 있으니 한 달 반을 놀아야한다는 계산이었다.


5월 7일, 사진을 찍어야 한다는 생각에 아침에 일어나 샴푸로 머리를 감고 평소보다 30분 정도 빠른 8시경에 집에서 나섰다. 밖에 부슬비가 왔으므로 한 손에 기다란 우산을 들고 나갔다. 한 손에는 노트북 가방을 들고 있었다. 15인치 화면의 매킨토시-노트북을 담아 다니려고 몇 칠전에 구입한 가방이었다.

집에서 150미터 정도에 버스정류소가 있고, 버스 정류소 바로 앞에 사진관이 있다. 사진관에 가서 문을 열려고 하니 문이 잠겨 있어서 초인종이 있어서 누르니 주인이 나오지 않았다. 가정집하고 붙어 있는 사진관이라 아침 시간에 불 켜 놨으면 주인이 있을 것이라 생각하고 기다리기로 마음먹고 초인종을 몇 번 더 눌렀다.

그랬더니 사진관 주인 대신에 사진관하고 붙어 있는 옆집 떡 방앗간에서 방앗간 아주머니가 나오셨다.

“주인 식사하고 있는 것 같은데 곧 나올 것이니까 가지 마시고 기다리세요.”
‘예, 걱정마세요. 여기서 사진 찍고 갈거에요. 역시 동네 인심이 좋긴 좋군요.’

곧이어서, 옆에서 50대 정도로 보이는 아주머니가 2-3세로 보이는 아기를 안고 올라오셨다.

“손님 기다리게 해서 죄송합니다.”
‘괜찮습니다. 제가 너무 일찍 왔나 봅니다.’

사진관 주인이 열쇠로 문을 열고 같이 안으로 들어갔다. 사진관 안이 6-7평 정도 되고, 가로 세로 폭이 4미터 6미터 정도 되는 직사각형 모양의 실내였다.

주인이 먼저 내모난 등받이 없는 의자를 꺼내서 내가 앉을 자리에다가 갖다 놓고 반대편 벽에서 바퀴달린 카메라를 밀고 나와서 사진 찍을 준비를 하였다. 손님이 앉는 의자는 방문 앞에 자리를 잡도록 되어 있었고 카메라 위치는 방문과 반대편 이었다. 노트북 가방과 우산을 사진 찍는 의자 옆 오른 쪽에 같이 놨다.

의자에 앉았다가 그래도 거울을 한번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거울 앞에 가서 빚을 찾았더니 주인이 빚을 챙겨줘서 집에서 빗고 나온 머리를 한 번 더 빗었다. 머리를 빗으면서 -

‘아주머님이 직접 찍으세요?’
“저희 아저씨가 잠깐 멀리 가 계셔서 안 계실 동안만 제가 찍어드려요. 사진 잘 찍어드릴 테니까 걱정하지 마세요. 저희 집에 처음이세요?”
‘예, 처음입니다. 아니, 처음이 아니네요. 전에 아저씨 계실 때 필름 현상하고 인화를 맡긴 적이 몇 번 있네요.’

머리를 빗고 나는 의자에 앉고 주인은 카메라 앞에 섰다.

“셔터 누르실 때 ‘하나-둘-셋’ 하지 마시고 그냥 ‘둘-셋’하세요. 하나-둘-셋 하면 호흡이 길어져서 표정이 굳어지거든요.”
“알았어요. 자-아- 고개 약간만 숙이고, 찍습니다. 하나- 둘-.......”

내가 웃으면서 손을 약간 가볍게 내저으며

‘하나-둘-셋 하지 마시고 둘-셋 하시라니까요.’

주인과 내가 가볍게 웃었다. 다시 폼을 잡자 - “찍어요, 둘-셋”하고 셔터를 눌렀다. 주인하고 나하고 다시 한번 웃었다.

주인이 곧바로 카메라에서 인화지를 뽑아서 드라이로 말렸다.

‘저도 사업하다가 어려워져서 10여일 전쯤에 회사에 취직했는데, 어저께 회사에서 오늘 아침 9시까지 사진 한 장 가져오라 해서요. 저도 남의 사진만 찍어주다가 제 사진 찍으니까 분위기가 어색하네요.’

“무슨 일 하셨는데요?”
‘광고 출판 쪽에 일했습니다.’
“집이 근처이신가 보지요?”
‘예, 여기 사진관하고 파출소 중간 떡 방앗간 바로 옆집입니다.’
“자주 오세요. 잘 해 드릴게요.”
‘예-’

드라이로 30-40초 정도 인화지를 펴가면서 말린 주인이 넉 장 중에서 한 장을 가위로 건네주면서 -

“사진 잘 나왔네요. 한 번 보세요.”
‘예, 잘 나왔습니다. 표정이 편하게 나왔네요.’

주인이 능숙한 가위질 솜씨로 나머지 사진 석장을 마저 재단하였고, 나는 샘플로 보여준 사진을 주인에게 건넸고, 주인은 그것을 받아서 나머지 석장과 함께 카운터 안 쪽으로 가서 봉투에 담았다. 나도 카운터 앞에 섰다.

지갑을 벌리면서 ‘얼마지요?’하고 물었다.

“6천원입니다.”

순간 돈을 꺼내려다 말고 멈췄다. 나는 그 때 4천원을 가지고 있었다. 증명사진값이 4천원이 안 넘어 갈 줄로 알고 4천원만 있는 상태에서 사진을 찍으러 들어온 것이었다.

“왜 그러세요?”
‘어떡하지요? 4천원 밖에 안 가지고 있는데, 나머지는 퇴근 후에 갖다드리면 안 될까요?’
“그럼, 그러세요. 집이 근처라고 하셨지요?”
‘예’

지갑에서 4천원을 꺼내서 사진관 아주머니한테 드렸고, 사진관 주인은 나한테 사진봉투를 건네 주셨다.

“연락처 하나 적어주고 가세요.”

‘그러지요.’하고 대답하고서 사진을 주머니에 넣으려다 말고 사진을 계산대 위에 놓고 양복 주머니에서 볼펜을 찾았다. 양손으로 양복 주머니에서 볼펜을 찾으면서 무심결에 -

‘사진값이 생각보다 비싸군요. 저는 증명사진은 안 찍어봐서 잘은 모르지만 비싸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것이 화근이었고, 이것이 실수였다.

“비싼 것이 아니어요. 다른 사진관도 다 마찬가지에요.”
‘아주머니 집이 딴 데보다 비싸다고 말씀드리는 것이 아니고 증명사진 값이 생각보다 비싸다고 말씀드린 것이에요.’

별 생각 없이 또 대답을 하였다. 주머니에서 볼펜을 찾아서 카운터에서 메모지를 찾으니 안 보여서, 사진 봉투 중에서 제일 위에 있는 구겨진 것 하나를 잡고 ‘여기다 휴대폰 번호 적어 드릴게요.’하면서 사진관 주인 얼굴을 쳐다보니 ....... 째려보고 있었다.

“휴대폰 적을 필요 없고 주민등록증 좀 봅시다.”
‘.......?’

순간적으로 사진관 주인이 사진값 비싸다는 말에 마음이 상해 있다는 것을 알았다. 아차 싶었지만 표시를 안 내려고 했다. 휴대폰 번호를 적으려다 말고 ‘그러지요.’하고 지갑을 펼쳐서 주민등록증을 보여줬다.

그랬더니 주인이 “주민등록증 맡겨 놓고 가세요.”라고 했다.

‘....... 주민등록증은 맡겨 놓고 갈 수 없습니다. 회사에 나간 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회사에서 한 번씩 신분증 확인도 해서요.’

갑자기, 주인이 내가 볼펜 찾는다고 카운터 위에 올려놓은 사진봉투를 잽싸게 낚아채 갔다.

“큰 돈 있으면 내 놔요, 바꿔줄 테니까. 지갑 한 번 벌려 봐요.”

마음이 상했지만 표시를 안 내려고 했다.

‘가진 것이 드린 4천원 밖에 없어요. 카드 말고는요, 사진 주세요. 2천원은 퇴근 후에 갖다 드릴 테니까요.’ 하고 손을 내밀었다.

“집에 가서 2천원 더 가져와요. 그라믄 사진 줄 테니까. 양복 입고 넥타이 메고 아침에 출근하는 사람이 돈 6천원도 안 가지고 있어요? 일진이 안 좋을라니까 맞수부터 재수 없게, 사진 찾아 갈라믄 집에 가서 돈 가져와요.”

순식간에 상황이 이상하게 꼬인 것을 알았다. 사무적으로 말했다.

‘사진은 주세요. 저 회사 가야 됩니다. 나머지 2천원은 퇴근 후에 갖다 드릴게요.’
“사진 못 줘요. 돈 가꼬 와요.”

어이가 없었다. 주인의 눈을 쳐다봤다. 주인도 같이 마주 봤다. 몇 초 정도 말없이.

갑자기 주인이 돈 4천원과 사진봉투를 쥔 채로 옆으로 훽 돌아서더니 조금 전에 내가 사진 찍었던 의자 옆 방문 앞으로 가서 소형금고를 열고서 돈과 사진 봉투를 한꺼번에 처박아 버리는 것이었다. 순간 어찌나 당황했는지....... 시험 본다고 원서에 붙일 사진인데.......

주인이 사진과 봉투를 금고에다 처박고는 곧바로 나를 째려보면서 독한 말투로 -

“원 참, 아침부터 재수가 없을라니 뭐? 사진을 몇 년간을 찍어? 넥타이 메고 출근하는 인간이 돈 6천원도 없으면서 사진값이 비싸네 마네 그래? 집에 가서 2천원 더 가꼬와.”

그 순간, 내 입에서 ‘아, 씹할’이라고 욕이 튀어나오고 말았다.

아차! 싶었지만 주어 담을 수가 없었다. 자존심이 상하고 순간적으로 배신감이 일어났던 것을 그 순간을 참지 못했던 것이었다. 다음 순간 아주머니가 나한테 달려들었다.

“뭐? 씹할 - 아나 이 놈아, 니기 애미한테 가서 씹할년 해라, 이 개 같은 놈아 .......” 노발대발을 하면서 쫓아와서 멱살을 잡으려고 했다. 손으로 막았다. 그러자 주먹을 쥐어서 손바닥으로 쳤다. 막무가내로 내 가슴을 쳐댔다. 맞아줬다. 내 입에서 나온 말이 잘못된 것인 줄 알고 전혀 대응을 하지 않았다. 같이 대응을 했다간 큰 일 날 것이란 예감이 들었다. 주인이 화가 날대로 나서 주먹을 쥔 채로 연속해서 마구 가슴을 때렸다. 뒤로 약간 씩 밀리면서 ....... 피하기도 하면서 맞는 충격을 줄였다. 인정사정없는 욕설과 함께 손바닥 주먹으로 10대 정도를 쥐어박고는 주인이 어느 정도 화가 풀렸는지 행동을 멈췄다.

순식간에 황당한 일이 벌어진 것이었다. 기분이 좋을 리 없었다. 그래도 사진을 회사에 가지고 가야 했다. 그 사진관 말고는 그 근처에 다른 사진관이 없다. 시내 사진관은 10시나 되야 문을 열 것이고.

‘욕한 것은 죄송합니다. 회사에 사진 꼭 가지고 가야 하니까 사진은 주세요.’ 사무적으로 말했다.

“사진 못 줘, 이 개 같은 놈아. 니기 애미한테 가서 씹할년 해라, 이 개같은 놈아 호로새끼 같으니라고.” 주인의 욕설이 끝도 없고 거침이 없었다. 나도 언성을 높여서 사무적으로 말했다.

그러자 사진관 주인이 사진관 출입문을 열고 큰 소리로 다급하게 누구를 몇 차례 불렀다. 곧이어 옆에서 누군가가 나와서 사진관 안을 들여다보았다. 아까 그 방앗간 주인이었는데 부끄럽고 수치스러웠다.

‘사진 주세요. 출근해야 합니다. 출근하는 젊은 사람 나쁜 놈 만들지 말고 빨리 사진 주세요. 잔돈은 나중에 갔다 드릴게요. 동네서 이게 뭐하는 겁니까?’

주인이 계속하여 쌍욕으로 일괄했다. 그 때 30대 초반으로 보이는 젊은 부인이 “어머니 아침부터 무슨 일이세요?”하면서 사진관 안으로 들어왔다. 사진관 주인의 딸이었다. 그러자 아주머니가 “이 놈이 나보고 씹할년이라고 했다.”고 했다. 젊은 부인이 기분 나쁜 눈초리로 나를 쳐다보았다. 그 젊은 부인과 눈을 마주쳤다가 이내 눈을 피해버렸다. 시비 가운데에서는 감정이 상할 수 있으므로 서로 간에 피하는 것이 상책이라는 것을 알기 때문이었다. 나는 상황파악이 대단히 빠른 사람이다. 그 부인도 이내 나한테서 눈을 거두고 아기를 안고 자기 어머니한테 출근해야 한다면서 인사를 하고 밖으로 나갔다. 그 때 애기 눈을 봤더니 말똥말똥하니 약간 겁은 먹고 있었지만 호기심 어린 표정으로 나를 쳐다보고 있었는데 부끄러웠다. 애기가 있었다는 것을 기억하지 못하고 있었었다.

젊은 부인이 왔다 간 이후부터는 아주머니가 더 이상의 욕설은 하지 않았지만, 대신에 반말로 일괄했다. 사진관 안에 다시 사진관 주인하고 나하고만 남았다.

‘사진 주세요. 출근해야 됩니다. 나머지는 퇴근 후에 갖다 드릴게요.’
“사진 못 줘, 어디서 배워먹은 행짜머리야, 돈 가져와.”

출근시간이 다가오는데 어이가 없었다. 어떻게 이런 사람이 다 장사를 한다고.......사진관 하는 사람이 시험 본다는 사람 증명사진을 손님 보는 앞에서 어떻게 처박을 수 있고, 손님이 설사 성질에 못 이겨서 욕이 한번 튀어나왔다 해도 그 이후로 그만큼 대응 안하고 당해줬으면 미안한 마음도 들 것인데 ....... 손님한테 그렇게 해 놓고도 미안한 감정이 없다는 것이 정상은 아닌 것 같은 생각이 들었다.

더 이상 참을 수가 없었다. 사진관 주인이 인간적으로 미워지기 시작했다. 아무리 세상물정 모르는 아주머니라 해도 상식이 없어도 너무했다. 같은 동네서 바로 코앞에 산다는데 심해도 너무 심했다.

‘아주머니, 증명사진 넉장에 6천원하면 비싼 것 아니요? 인화지 값 해봐야 몇 백원 하지도 않을 것인데?’

“사진 못 줘”
‘사진 못 주실 것 같으면, 돈 주세요. 내 돈입니다. 사진값은 나중에 갖다 드릴게요.’
“돈 가꼬와서 사진 찾아가”
‘사진을 주시던지 돈을 주시던지 하세요.’
“돈도 사진도 아무 것도 못 줘, 돈 가꼬와서 사진 찾아가”
‘돈 주세요. 그 돈 내 돈입니다. 4천원 주고 사진 받았습니다. 그런데 나중에 사진도 다시 가져가 버리고 돈도 안 주면 이치에 안 맞습니다. 사진 안 주신다고 하니 돈 주세요. 그 돈 내 돈입니다. 사진값 6천원은 나중에 와서 갖다 드릴게요. 옆에 살면서 얼굴 나와 있는 사진값 안 떼먹을 테니까 돈 주세요. 출근해야겠습니다.’

“못 줘, 집에 가서 2천원 더 가꼬와”
‘아주머니 이건 사기요. 4천원 받고 사진 주고 나머지는 나중에 받기로 해 놓고 지금 와서 둘 다 안 주는 것은 사기요.’
“그래, 이 놈아 신고할라믄 신고해봐라. 넥타이 메고 출근하는 놈이 돈 6천원도 없이 사진 찍으러 와?”

더 이상 할 말이 없었다. 솔직히 사진관에서 집까지 거리가 150미터도 채 안 되는데 가서 돈을 더 가져올까 하고 생각을 안 해본 것도 아닌데 ....... 출근한다고 벌써 나간 놈이 돈 2천원 때문에 또 다시 가서 ‘2천원만 주라.’고 하는 것도 우스운 일이었다....... 근처에 은행도 없다. 슬슬 오기가 발동했다. 참을 만큼 참았다고 판단이 드는데 사진관 주인이 심하다는 결론이 내려졌다.

사진관 주인하고 나하고 잠시 동안 말없는 소강상태가 유지되었다. 사진관 주인이 나를 세워두고 비자루 질을 하고 청소를 하였다. 한심하고 황당했다.

사진관 주인이 사진을 찍기 위하여 밀고 나온 바퀴달린 카메라를 다시 처음에 있던 자리- 벽 쪽으로 원위치 시켰다. 그리고 카메라 뒤에서 카메라를 만지작거리면서 정리정돈을 하였다. 사진관의 원래 위치는 방의 문과는 반대편 벽으로 사진관 실내에서 제일 먼 거리다. 거리가 한 5미터 정도나 될까?

나는 그 때 방문 앞에 있었다. 내 돈은 가져가고, 사진은 나중에 다시 와서 사진값을 주고 찾아가야겠다고 마음을 먹었다. 나중에 사진값을 주고 사진을 찾아서는 그 사진들은 불태워버려야겠다고 다짐했다. 그 증명사진은 더 이상 쓰고 싶지가 않았지만, 대신에 사진관에 손해는 입힐 수 없으니 사진값을 주고 찾아가는 것이 맞다고 혼자서 생각을 했다.

사진관 주인이 반대편 카메라 뒤에서 청소를 하면서 카메라를 손 보고 있었다.

‘내 돈 가지고 갑니다.’

똑똑하고 큰 소리로 사무적으로 말했다. 금고에는 내가 준 4천원과 사진봉투가 처박혀 있었고, 다른 천원 짜리 묶음과 동전이 구분되어 있었다. 말과 동시에 4천원을 오른쪽 바지 주머니에 넣고, 사진 찍을 때 의자 옆에 놓아 둔 노트북가방을 왼손에 들고, 오른손에는 우산을 집어 들고 출입문 쪽으로 향했다.

주인이 쫓아왔다. 내가 문 앞에 도착하기 전에 주인이 내 노트북가방을 두 손으로 통째로 뺐을려고 하다가 미끌리면서 노트북 어깨끈을 잡았다. 나는 노트북가방 손잡이를 잡고 있는 상태였다.

“이 도둑놈아 돈 내놔, 돈 내놓고 가”
‘이 돈은 내 돈이요. 내 돈 내가 가지고 가요. 사진값은 나중에 가지고 올게요. 가방 놓으세요.’
“이 도둑놈아 못 가, 돈 내놓고 가 이 도둑놈아”

‘가방 놓으세요. 출근해야 합니다. 사진값 6천원은 나중에 다시 와서 드릴 테니까 이것 놓으세요. 동네서 출근하는 놈 잡아놓고 이게 뭐하는 짓입니까? 옆에 살면서 내 얼굴 사진 나와 있는 그깟 6천원 안 띠어먹을 테니까 이것 놓으세요.’

사진관 주인은 욕설과 함께 두 손으로 노트북가방을 흔들어 댔고, 나는 오른손에는 우산을 가지고 있어서 왼손으로만 노트북가방 손잡이를 잡고 있었는데 ....... 노트북가방이 내 물건이었으므로 나는 조심하는 입장이었다. 주인은 악착같이 매달려서 두 손으로 가방을 뺏으려고 했다.

사진관 출입문 못 미쳐서 사진관 주인하고 나하고 가방을 두고 한참 동안을 실랑이를 하고 있었다. 주인은 막무가내로 뺏으려고 하고 나는 조심하면서 뺏기지 않으려고 하고....... 한참을 두 사람이 잡고 있었다.

그러다가 사진관 주인이 가방을 기어코 뺏으려고 힘을 막무가내로 쓸 때 사진관 주인이 잡아당기던 노트북가방 어깨끈이 떨어졌다. 그러면서 주인이 주춤거리면서 다리가 엇갈리면서 엉덩방아를 찧었다. 나도 몸이 앞으로 쏠리면서 출입문으로 나왔다. 밖으로 튀어나왔더니 2차선 길 건너편에서 버스를 기다리는 사람들이 10명이 넘게 이쪽을 쳐다보고 있었다. 순간적으로 수치스럽고 당황했다. 사진관 출입문에서 서너발짝 나왔다가 다시 돌아섰다. 사진관 주인이 쥐고 있는 떨어진 가방끈을 돌려받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였다. 사진관 주인이 벌떡 일어나서 막 쫓아 나오고 있었다. 주인이 사력을 다해서 고함을 쳤다.

“도둑놈 잡아라. 이 도둑놈아 돈 내놔, 남의 금고에서 돈을 훔쳐가? 이 도둑놈아-”

주위를 둘러보니 길 건너편에도 버스 기다리는 사람들이 10명 넘게 있었고, 이 쪽에도 10명 정도가 버스를 기다리고 있었다. 옆에 가게들에서 사람들이 나왔다. 여기서 몰리면 오해받을 수 있다는 생각에 재빨리 대응했다.

‘못 줍니다. 4천원은 내 돈입니다. 가방끈 주세요. 어서요’
“돈 내놔, 이 놈아, 나쁜 놈아, 어디서 사람을 밀치고 금고에서 돈을 훔쳐가- 이 놈아, 나쁜 놈아, 도둑놈의 새끼 같으니라고.”

사진관 주인이 말을 비틀어서 했다. 옆에 사람들 들으라고 “금고에서 돈 훔쳐간 도둑놈”이라고 쌍욕과 함께 악을 쓰면서, 분을 이기지 못했다.

사진관 주인이 분을 이기지 못하고 쥐고 있던 노트북가방 어깨끈으로 사정없이 후려 갈기기 시작했다. 노트북가방 어깨끈에는 양 쪽에 묵직한 쇠고리가 3개씩 하여 6개가 달려 있었는데 맞으니 아팠다. 쌍욕과 함께 연거푸 서너대를 후려 갈겼다. 양 옆에서 20명도 넘게 여기를 바라보고 있는데 양복 입고 피하는 도망치는 모션을 취하기 싫었다. 가방으로 막긴 했는데 휘두르는 데로 맞았다. 끝에 무거운 추가 달려 있어서 채찍처럼 휘감기면서 여지없이 살을 파고드는 것이었다.

부아가 치밀었지만 그 많은 우리 동네 사람들 앞에서 참을 수밖에 없었다. 또 “돈 내놔, 이 도둑놈아” 하면서 또 가방끈을 휘둘렀다. 또 맞았다.

‘동네 사람들 앞에서 나쁜 놈 만들지 말고 가방끈 주세요. 어서요.’

사진관 주인이 또 가방끈을 휘둘렀다. 연거푸 또 맞았다. 또 휘두르기에 가방으로 막았는데 이번에는 그만 가방끈 쇠고리에 왼손등 검지손가락 마디에 정통으로 맞았다. 무척 아파서 순간적으로 가방과 우산을 놓고 오른손으로 왼손등을 감쌌다.

그 순간 사진관 주인이 달려들어서 내 혁대를 잡더니 한 손으로 오른쪽 바지 주머니에 손을 쑥 집어넣었다. 얇은 여름 양복바지 국부 근처로 나이 든 여자 손이 불쑥 들어오니 기분이 더러웠다. 오른 손을 집어넣어 사진관 여자 손을 잡았다. 사진관 주인이 돈 4천원을 거머쥐고 있었다.

‘돈 놓고 손 빼세요.’
“내 돈이다. 이 놈아, 이 개 같은 놈아.......”

사진관 주인이 욕설과 함께 끝까지 돈을 뺏어갈려고 했다. 옆에 수십 명 동네 사람이 보고 있는데 그런 망신이 없었다. 와이샤스가 삐져나오고, 혁대 고리가 떨어지고, 양복 바지주머니 실밥이 터지기 시작했다. 사진관 주인이 돈을 빼가도록 손에 힘을 빼고 휴대폰을 꺼내 들었다. 여자가 돈을 빼갔다. 내 휴대폰으로 112에 신고를 해서 사진관 앞으로 경찰을 보내주라고 했다. 집 앞에서 동네 사람들 수십 명 보는 앞에서 “금고에서 돈 훔쳐간 도둑놈”이라고 고함을 질러서 정식으로 해명을 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여자가 돈을 빼가고도 혁대를 놓지 않고 잡고 있었다.

‘경찰 곧 올 테니까 놓으세요.’

그래도 안 놓고 있다가 옆에 구경꾼들이 놓으라고 해서 그 때서야 놨다. 잠시 후에 경찰이 왔다....... 이후로 나오는 모든 경찰과 검사 이름은 실명이다. 50대 정도의 경찰관 신상윤과 30대 정도의 경찰관 이두희였다. 신상윤이 차에서 내려 다가오면서 “무슨 일입니까?” 했다.
그런데 ....... 그 때 젊은 경찰관 이두희가 옆에 나와 있던 아까 애기 안고 나간 사진관 주인 딸을 보고 물었다.

“아니, 정선생이 여기 어쩐 일이십니까?”

정선생이라는 사진관 딸하고 출동 나온 경찰관들 두 명이 알고 있는 사이였다.

“이 놈이 사진 찍고, 금고에서 돈을 훔쳐가려고 하는 것을 잡아 놨다. 이 놈이 돈을 훔쳐갈 때 나를 사정없이 벽에다가 처박았다.”

“이 분이 아침에 사진을 찍고 사진값이 부족해서 시비가 있었는데 나중에는 금고에 있는 돈을 훔쳐서 달아나다가 저희 어머님을 밀어서 처박았고, 그리고 도망 나오다가 저희 어머니한테 붙잡히신 것입니다.” 사진관 딸이 한 말이었다.

‘아주머님이 보셨어요? 안 보셨잖아요? 그 때 거기 안 계셨잖아요? 처음에 올라오셨다가 바로 애기 안고 인사하고 나가셨잖아요? 본 것처럼 말씀하지 마세요.’

경찰관 신상윤이 사진관 주인 딸한테 거기에 같이 있었냐고 물으니 “그 자리에는 없었고, 어머님이 그렇게 말씀 하셨다.”고 했다.

‘경찰에는 제가 신고했습니다. 112에 확인해 보면 제 휴대폰 번호가 나올 것입니다. 아침부터 황당한 일을 당해서 더 이상 확대 안 시키려고 제가 신고한 것입니다. 아주머니 말 비틀어서 하지 마시고 사실 데로 말씀하세요.’

그러자 사진관 주인이 노트북 가방끈으로 경찰이 있는데도 또 때리려고 했다.

“남의 금고에서 돈을 훔쳐가? 니기 애미한테 가서 씹할년 해라, 이 놈아 -”
‘그 돈은 내 돈이요. 손님한테 하는 짓이 뭡니까? 때리지 마세요. 아파요.’

사진관 주인이 가방끈으로 또 때리려고 했다.

‘가방끈 주세요. 내 것입니다.’
“못 줘, 이 놈아” ‘주세요. 때리지 마세요.’

또 때릴려고 했다. 경찰을 보고 말했다.

‘저 가방끈 넘겨주라고 하십시오. 제 가방에서 떨어진 것입니다. 때리지 말라고 하십시오. 저 동네 사람들 보는 앞에서 저 쇠고리 달린 가방끈으로 열대나 맞았습니다.’

나이 든 경찰관 신상윤이 “그 가방끈이 이 사람 것이 맞냐?”고 물어봤고, “이 사람 것이면 이 사람한테 주라.”고 해서 여자가 멈칫거리다가 가방끈을 나에게 넘겨주었다.

경찰관들한테 자초지종을 말하였다. 경찰관 신상윤이 말했다.

“동네 사람들 보고 있으니까 안에 들어가서 이야기 합시다.”

사진관 안에 들어가서 여자는 ‘내가 사진을 찍고 준 돈을 금고에서 훔쳐갔고, 잡으려고 하니까 사정없이 벽에다 처박아 버렸다.’고 거짓말로 우겼다. 나는 사정이 그렇지 않다고 말했다.

여자가 없는 것까지 지어내서 거짓말을 하였고, 끝까지 우기려는 심사가 보였다. 옆에서 딸도 어머니 주장을 자기가 본 것처럼 반복해서 말하는데....... 경찰관 두 명하고 상당히 잘 알고 지내는 친분이라는 것을 알았다. (나중에 알고보니 사진관 주인 딸은 파출소 옆 건물 동사무소 반 지하에 있는 유치원 선생이었다.) 사진관 옆집에서- 옆집에서 사람들이 몰려 나왔다. 거기에 있어봐야 결론도 나지 않고 출근 시간만 지체될 뿐이고, 주위 분위기가 내가 몰릴 것 같은 생각이 들었다. 내가 말했다. ‘파출소로 갑시다.’


[파출소 안]

파출소로 가는 차 안에서 경찰관 신상윤이 “별 것도 아니니 두 분이 화해를 하시고 없었던 일로 마무리를 하십시오.”하고 화해를 권유했다. 나는 그러겠다고 했다. 사진관 주인은 파출소에 간다고 하니 겁먹은 표정이 보였다. 8시 35분쯤에 부산 동구 범일동에 있는 범곡파출소에 도착했다. 우리 집에서 100미터 정도 밖에 안 떨어진 거리이다.

파출소에 도착하니 경찰관들이 15명 정도가 있었다. 의경들도 여러 명 있었고. 아침 조회를 위해서 외근 중이던 사람들이 많이 들어와 있었고, 야간 조와 주간 조가 임무 교대를 한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다시 한 번 말하지만 여기에 나오는 모든 경찰과 검사는 실명이다.)
무슨 일이냐고 파출소장-김영상 경위가 물었다.

“별 것 아닙니다. 사진값 몇 천원 때문에 사소한 시비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두 분 다 적당히 하고 화해하고 나가세요. 아저씨는 출근해야 할 것 아닙니까?” 경찰관 신상윤이 말했다.

“말씀들 해보세요.” 파출소장이 말했다.

내가 자초지종 사정 이야기를 하였다. 사진관 주인도 말했다.

“처음부터 돈이 4천원밖에 없으면 ‘나중에 갔다 드릴게요’ 했으면 사진을 좋게 줬을 것인데 처음부터 테이블을 탕탕 치면서 사진을 내 놓으라고 하잖아요. 그리고는 나를 벽에다가 인정사정도 없이 처박아 버리고 금고에서 돈을 훔쳐가길래 어찌나 분하던지 막 달려나가서 ‘도둑놈 잡아라’고 소리를 치면서 때려 잡았습니다. 나중에는 혁대를 잡고 도망 못가게 해서 도망가는 놈을 잡아놨습니다. 금고에서 돈 훔쳐간 도둑놈을 가만 놔 둘 수 있는가요?

사진관 주인이 없는 말을 꾸며서 거짓말을 했다.

나 : 아주머님이 말씀을 비틀어서 사실과 다르게 말씀하십니다. 저는 아주머니를 밀거나 벽에 처박은 적이 없습니다. 가방끈 떨어지면서 아주머니가 주춤거리다가 엉덩방아 찧은 것 말고는 없습니다.

사진관 주인 : 젊은 사람이 거짓말을 하면 못 써요. 아저씨가 돈 훔쳐갈라고 나를 벽에다가 인정사정없이 처박아 버렸잖아요?

그 때 파출소 안으로 아까 그 사진관 딸이 들어왔다. 파출소 안에 있는 모든 경찰관들이 그 여자한테 인사를 했다. (그 여자가 파출소 옆 동사무소에 있는 유치원선생이라는 것은 잠시 후에 알았다.)

“이 분이 정선생님 어머님이십니까?” “아침부터 어떻게 된 것입니까?.......

순간 낌새가 이상하다는 것을 알았다. 그 젊은 여선생과 경찰관들이 다 알고 지내는 사이였는데, 현장에 출동 나온 경찰관 두 명이 그 젊은 여자한테 인사를 할 때부터 이상하게 생각이 되었는데, 여기 파출소에 오니 거의 모든 경찰관들이 인사를 하는 것이었다.

내가 정선생이란 사진관 딸을 얼굴을 한 번 쳐다보고 인사하는 경찰관들을 쭉 훓어보면서 경찰관 한사람 한사람씩 짧게나마 눈들을 쳐다봤다. 경찰관들이 더 이상 그 정선생하고 인사를 나누지 못했다.

주위를 살펴보니 CC-Tv 두 대가 돌아가고 있었다. 파출소 출입문에서 봤을 때 왼쪽 벽 중앙에 회색 Tv가 이제 막 가져온 듯한 새것으로 화면이 깨끗하게 돌아가고 있었고, 정면 중앙 벽 우측 상단에는 검은색 네모반듯한 구형 Tv가 검은색 비디오 기계 위에 얹혀진 채로 화면이 돌아가고 있었다. 낡았지만 화면 상태는 깨끗했다. 카메라 두 대가 거의 사각 없이 앵글을 잡아서 비디오로 녹화되고 있었다. (참고로, 경찰 내규에 파출소는 CC-Tv로 24시간 화면을 녹화하고 소리를 녹음하도록 의무화 되어 있고, 그 기록을 보존하여야 한다고 되어 있다.)

사진관 딸 : 저희 어머님이 말씀을 조리 있게 못하시니까 대신 제가 말씀드릴게요. 이분이 아침에 사진을 찍고 사진값이 부족해서 저희 어머님한테 씹할년이라고 해서 시비가 붙었는데 나중에는 저희 어머님을 벽에다가 사정없이 처박고 금고에서 돈을 훔쳐가다가 저희 어머님한테 붙잡힌 것입니다. 저희 어머님은 절대로 거짓말 하실 분이 아닙니다.

나 : 아주머니 그 때 계시지도 않았으면서 보신 것처럼 말씀하시 마십시오. 본 것만 말씀하세요. 아주머님은 중간에 올라오셨다가 그냥 쳐다만 보고 애기 안고 바로 나가셨쟎아요?

파출소장 : 정선생 그 때 그 자리에 있었어요?

정선생 :.......? 아니요. 그 자리에는 없었는데요, 애기 데리러 갔는데 애기가 겁을 먹고 있었습니다.

나 : 애기가 울지 않았습니다. 돈하고 사진봉투를 금고에다 처박고 저를 째려보시면서 “넥타이 메는 놈이 아침부터 돈 6천원도 없이 사진 찍으러 왔다면서 재수 없다”고 했을 때, 제가 순간을 못 참고 제 입에서 ‘아, 씹할’이란 말이 튀어나온 다음에 주인아주머니가 욕을 하면서 달려들어서 저를 한참 패고 난 다음에 그래도 분이 안 플리신가 밖에 나가서 누구를 부르셨는데, 두 번째로 온 사람이 이 아주머니셨는데 제가 감정 안 부닥치려고 눈을 피했고, 이 분도 잠시 머뭇거리다가 ‘출근해야 한다.’면서 애기 안고 바로 나갔습니다.


파출소장 : 정선생 있을 때 이 사람이 어머니한테 폭력행사 한다거나 욕을 하는 것 봤습니까?

내가 파출소장 눈을 보고 정선생이란 여자 눈을 보고 먼저 말했다.

나 : 나는 그 때 아무 말도 안하고 있었습니다. 젊은 부인하고 눈만 한 번 마주치고 말도 한마디 안했습니다.

정선생 : 아니요. 저 있을 때는 욕도 안하고 폭력도 안 썼습니다.

파출소장 : 그러면 정선생은 이 사람을 또 언제 봤어요?

정선생 : 이 사람이 금고에서 돈 훔쳐가다 저희 어머님한테 붙잡혀 있을 때요. 시끄러워서 밖에 나와 보니 저희 어머님이 이 사람을 붙잡아 놓고 있었습니다.

파출소장 : 그 때 이 사람이 어머님한테 폭력을 행사하거나 욕을 하는 것 봤습니까?

정선생 : 아니요, 주위에 사람들이 몇 십 명 되게 많이 있어서 그런지 폭력도 안 쓰고 욕도 안했습니다.

나 :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자꾸 나보고 금고에서 돈 훔쳐서 나오다가 붙잡혔다고 하는데 돈을 훔친 것도 아니고 붙잡힌 것도 아닙니다. 내가 가방끈 떨어져서 엉겹결에 출입문으로 나왔는데, 몇 발자국 안 가서 노트북가방은 가방끈 없으면 무용지물이라는 생각에 가방끈 돌려받으려고 돌아서서 다시 들어가려고 할 때 아주머니가 뛰어나오면서 “금고에서 돈 훔쳐간 도둑놈 잡아라”고 소리쳤습니다. 그리고 사진관 주인이 막 ‘개새끼 도둑놈 새끼’를 연발하면서 갑자기 저한테 가방끈을 휘둘렀습니다. 내가 10대 정도를 맞았습니다. 이것 보세요. 아주머니가 이 쇠고리 달린 가방끈으로 휘둘르는 것에 맞아서 제 손등에 피멍까지 들었습니다. 사실은, 제가 폭행을 한 것이 아니고 폭행을 댱했다고 할 수 있습니다.

파출소장 : 정선생은 이만 가셔서 일 보세요.

정선생 : 다시 한 번 말씀 드리는데요, 저희 어머님은 절대로 거짓말 하실 분이 아닙니다. 잘 좀 봐주세요. 수고들 하십시오.

파출소장 : 걱정하지 말고 가서 일보세요.

정선생이 나가면서 경찰들한테 정중하게 인사를 하는 것을 내가 경찰들 눈들을 쳐다봤다. 인사하는 사람이 거의 없었다. 사진관 딸 - 유치원선생인 정선생이 나가고 나서부터 파출소장 태도가 달라지기 시작했다.

파출소장 : 당신 직업이 뭐라고 그랬어?

나 : 예, 사업하다가 어려워져서 쉬다가, 2년 정도 저 아래 교통부 일일취업안내소에 다니면서 건설현장에 노가다 다니다가, 최근에 보험사 영업 좀 해보려고 취직해서 교육받고 있는 중입니다. 회사 나간 지 보름 정도 되갑니다.

파출소장 : 당신이 한 행위는 강도에 폭행이야. (소장이 비위 상하는 미소를 흘리면서 자신있게 쏘아붙히면서 말했다.)

나 : 소장님, 그것은 강도도 아니고 폭행도 아닙니다.

파출소장 : 당신이 한 행동은 강도에 폭행이 맞아. 아침부터 폭행에 강도짓까지 해 놓고 엉뚱한 소리하고 있어.(파출소장이 내 신분을 밝히자 무시하는 태도가 역력했고, 이 때부터 일방적으로 사진관 주인 편으로 결정을 내리기 시작했다.)

나 : 소장님, 폭행도 아니고 강도도 아닙니다.

파출소장 :무슨 소리야? 금고에서 돈 훔쳐가려고 처박아버렸다고 하는데, 그리고 당신 입으로도 금고에서 돈 훔쳐왔다고 처음에 이야기 했잖아?

나 : 폭행은 전혀 없었습니다. 절대로 폭행을 하지 않았습니다. 처음에 참지 못하고 ‘아, 씹할’했던 것은 부인하지 않겠습니다. 인격수양이 덜 되었다고 생각하고 나이 드신 분하고 아침부터 시비가 있었다는 자체가 부끄러운 일이라고 인정을 하겠습니다.
그러나 그 이 상 한번도 욕설을 한 적이 없고 폭행을 한 적이 없습니다. 오히려, 아주머니가 저한테 막무가내로 저한테 욕을 퍼부으셨고 저를 때리셨습니다. 사진관 안에서는 욕설과 함께 10대 정도를 때리기에 그냥 맞기만 했습니다. 참기는 했는데 기분은 몹시 나빴고, 밖에 나와서도 가방끈으로 후려치는 것을 동네 사람들 몇 십명 앞에서 수없이 여러 번 맞았습니다. 오히려 아주머니가 폭행했다고 할 수 있습니다.

파출소장 : 젊은 사람이 아주 형편없는 사람이구만. 남의 금고에서 돈을 훔쳐 나오면 그것이 강도지 어떻게 강도가 아니야?

나 : 물론 내가 금고에서 돈을 가지고 나온 것은 맞습니다. 그렇지만 다른 돈은 손도 안 대고 내가 준 돈 4천원만 가지고 나왔습니다. 몰래 가지고 나온 것이 아니고 아줌머니한테 ‘내 돈 가지고 갑니다.’말하고 들고 나왔습니다.

보고 있던 경찰관들이 눈이 동그래지기 시작했다.

파출소장 : 아주머니 이 사람 말이 많습니까? 이 사람이 금고에서 4천원만 들고 나오고 다른 돈은 손 안 댔어요?
사진관주인 : 예, 다른 돈은 손 안 댔어요.
파출소장 : 당시에 금고에 4천원 말고 다른 돈도 같이 있었습니까?
사진관주인 : 예, 다른 돈들도 같이 있었는데 다른 돈들은 손 안 댔습니다.
파출소장 : 당신이 그 돈을 남의 금고에서 가지고 나온 것은 맞기는 맞지요. 지금 그 돈 어디 있습니까?

나 : 예, 그 돈은 내 돈이라고 생각하고 가지고 간다고 말하고 들고 나왔습니다. 그런데, 밖에 나와서 아주머니가 저한테 가방을 휘둘러서 때릴 때 내가 휘두르는 가방끈 고리에 왼손을 맞아서 오른손으로 감싸쥐었는데, 그 때 순간적으로 주인이 달려들어서 제 혁대를 잡고 한 손을 제 오른쪽 바지 주머니에 집어넣어서 빼갔습니다. 처음에는 못 빼가게 하려고 잡았는데, 그러자 제 바지 혁대끈이 떨어지고 바지 주머니가 찢어지려고 하고....... 제가 잡고 있던 아주머니 손을 놔 주자 아주머니가 돈을 뺐어갔습니다. 지금은 그 돈은 아주머니가 가지고 있습니다.

파출소장 : 아주머님, 이 사람 말이 맞습니까?

사진관주인 : 예, 맞습니더. 금고에서 돈 훔쳐가는 도둑놈을 가만 놔두면 되는교? 나를 벽에다 처밀고 돈을 훔쳐가는 것을 벌떡 일어나 쫓아나와서 금고에서 돈 훔쳐간 도둑놈 잡으라고 고함을 치면서 막 팼지예? 가방끈을 휘둘러서 막 팼습니다. 도둑놈을 잡어야 안 되겠는교? 어찌나 분이 나고 썽이 나던지 막 팼습니더. 그라고 달려들어서 바지주머니에서 돈을 뺏어 냈어요. (소장이 편을 들어준 것을 감지한 사진관 주인이 무용담처럼 자랑했다.
이것은 사진관 주인이 스스로 “폭행죄” “명예훼손죄” “강도죄”를 인정하는 것이었다.)

파출소장 : 이 사람이 같이 때리거나 욕설을 하지 않던가요?

사진관주인 : 금고에서 돈 훔쳐간 도둑놈이 때리면 맞아야제 어떻게 할 수 있는교? 사람들이 멧 십 명이나 쳐다보고 있는데, 지가 하며는 어떻게 하겠는교? 막 팼슴니더. 도둑질하다 잽힌 놈이 때리면 때리는 대로 맞아야제, 이 사람은 도둑질하다 잽힌 도둑놈 아인교? 욕도 못했지요. 우리 집 앞에서 욕하면 옆에 사람들이 가만히 있겠어요? 금고에서 돈 훔쳐간 도둑놈 잡으라고 해서 옆집 옆집에서 사람들까지 막 뛰어나와 있었는데?

나 : 제가 밖에서만 맞은 것이 아니고 안에서도 아주머니한테 주먹으로 10대 정도나 쥐어 박혔습니다. 제가 그것을 폭행이라고 강조하는 것이 아니라 형평을 보시라고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파출소장 : 사진관 안에서도 때리셨어요? 이 사람은 같이 욕을 하거나 안 때리던가요?

사진관주인 : ‘씹할년’이라고 하길래 어찌나 분이 나고 썽질이 나던지 막 달게 들어서 주먹으로 팼습니다. 지가 잘못을 했는 것을 아는가 안 뎀비데요. 지 애미같은 사람한테 씹할년이라 했으니 때리면 때리는 대로 맞아야지요. 막 화가 어찌나 나던지 분이 막 풀릴 때까지 주먹으로 팼습니다. 지 놈이 먼저 욕을 했으니 때리면 맞을 수 밖에요? 맞기만 하고 더 이상 욕도 안했습니다.

사진관 주인 입에서 청산유수로 말들이 쏟아졌다. 사진관 주인이 나에 대한 폭행을 스스로 시인을 하였던 것이다. 그리고 ‘내가 벽에다 처박은 것 말고는 더 이상의 폭력이나 폭언이 없었다는 것을 증언해 주었다. 옆에 경찰들이 긴장해서 쳐다보고 있었다. 파출소장도 아주머니의 청산유수에 난처한 표정이었다.

나 : 소장님, 내가 금고에서 내가 준 돈 4천원을 다시 가지고 나온 것은 강도가 아닙니다. 저는 현금이 4천원밖에 없었는데, 증명사진값이 4천원이 넘지 않을 것으로 생각을 하고 사진을 찍으러 갔다가 사진값이 6천원이라고해서 사정을 말씀드렸더니 잔금 2천원은 나중에 갔다드리기로 하고 4천원을 드리고 사진을 받았습니다. 그 때부터 그 사진은 제 소유물이 된 것이고 저는 단지 주인에게 2천원에 대한 채무관계만 남은 것입니다. 그런데 제가 연락처를 적어드리려고 볼펜을 찾다가 무실결에 증명사진값이 생각보다 비싸다는 말 한마디에 주인이 기분이 나쁘다고 돈을 받고 준 사진을 다시 낚아채 가버렸는데 그럴 수는 없습니다.


사진을 뺏어가서 주민등록을 보여주라고 해서 주민등록을 보여줬더니 “아침부터 재수 없게 한다”면서 주민등록증을 맡기라고 했는데 ‘주민등록증을 맡길 수 없다’고 하자 모욕적인 말을 하면서 손님인 제가 보는 앞에서 사진을 처박아버렸습니다. 이후로 제가 사진을 주던지 돈을 주던지 하라고 요구해도 돈도 주지 않고 사진도 주지 않았습니다. 이것은 주인이 거래관계에서 계약을 스스로 어긴 것입니다. 나는 벌써 사진의 주인의 되어 있었고 주인한테 2천원만 갚아줘야할 채무관계만 남았었는데, 한 번 이루어진 거래를 주인이 사진도 안 주고 돈도 안 주고 하는 것은 주인 스스로가 계약을 파기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그 거래 관계에서 있었던 돈 4천원은 다시 원래 주인인 저의 소유가 된 것입니다. 제가 제 돈을 들고 나온 것입니다. 전체 사진값 6천원은 나중에 언제라도 주고서 사진을 찾아가면 비난받을 일이 아닙니다. 잘했다고 따지는 것이 아니라 강도라고 해서 말씀을 드리는 것이고.......

금고에 사진하고 돈하고 같이 있었는데 사진은 그냥 놔두고 내 돈만 내가 들고 나왔으므로 그것은 강도가 아닙니다. 그리고 몰래 들고 나온 것이 아니라 몇 평되지도 않은 실내 맞은편에 주인이 청소하면서 카메라를 이동하고 손질하고 있었는데 주인한테 ‘내돈 내가 가지고 갑니다.’하고 가지고 나왔으니 더더구나 강도가 아닙니다.

옆에 경찰관들이 애매한 문제라 관심을 가지고 집중해서 듣고 있었다. 그 때 옆에 있던 경찰관 (정병근)이 물었다.

경찰관 : 아주머니가 저 사람보고 주민등록증 맡기라고 하셨어요?

사진관주인 : 했지예. 처음부터 돈이 부족하면 부족하다고 사정을 했으면 사진을 줬을 것인데 테이블을 탕탕치면서 사진값이 비싸네 마네 하면서 사진을 주라고 하길래 주민등록증을 보자고 했고, (보여주기에) 주민등록증을 맡겨놨다가 나중에 잔돈 갚아주고 찾아가라고 했지예. 내가 저 사람이 어디 사는 누구인지 알 수가 있는교? 사진 찍어 놓고 사진값 떼먹으면 우리만 손해 아인교? 주민등록증을 맡기라고 해도 못 맡기겠다고 하면서 성질을 부려서 사진하고 돈하고 금고에다 넣어버렸습니다.

(사진관 주인이 상거래에서 외상값을 받기 위하여 주민등록증을 맡기라고 자신만만하게 역설했다.
....... 주민등록법 제 21조-벌칙-에 “주민등록증을 채무이행의 수단으로 제공한 자 또는 제공을 받는 자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파출소장이 아주머니 편을 드는데, 옆에 경찰들이 민망해했다. 따지자면, 사진관 주인이 여러 가지로 잘못한 것이 사진관 주인이 무용담처럼 한 말 속에 들어있었던 것이었다.

나 : 아주머니 말씀 비틀어서 동네에서 젊은 사람 나쁜 사람 만드려고 하지 마세요. 내가 처음부터 사진값이 비싸다고 성질을 부리면서 테이블을 탕탕쳤다고 말씀을 하시는데 아주머니가 거짓말 하시는 것입니다. 아주머니 입으로도 사진값 6천원 중에서 4천원은 받았다고 말씀하셨잖아요? 그러면 아침에 당장 회사 출근해서 사진 제출해야 시험볼 수 있는 사람이 4천원만 주고 사진도 못 받고 테이블을 탕탕칠 수 있습니까? 상식적으로 말이 되는 소리를 하십시오.

저는 테이블을 한번도 친 적이 없고, 제가 볼펜으로 휴대폰번호를 적으려다가 연락처를 적으려고 하는데 적을 필요 없으니, 주민등록증 보여주라고 했다가 주민등록증 맡기라고 해서 못 맡기겠다고 하자, 아주머니가 저한테 갑자기 장사하는 사람 상식으로는 있을 수 없는 모욕적인 언사를 하셨고, 저를 째려보시다가 사진봉투하고 돈하고를 금고에다가 처박고 또 다시 모욕적인 언사를 하시길래 제가 순간을 못 참고 ‘아, 씹할’이라고 한 것밖에는 없습니다. 방금 전에 아주머니 막 욕하고 패도 제가 욕도 안하고 맞고만 있었다고 말씀 하셨잖아요? 상식적으로 통하는 말씀을 하세요.

사진관 주인이 말문이 막혔다. 이 때 조회를 준비하기 위하여 모여 있는 경찰관들이 웅성거리기 시작했다.

(이 부분은 사진관주인이 ‘널리 거래 관계에 있어서 지켜야 할 신의 원칙에 반하는 행위로써 착오를 일으키게 한 것’으로 ‘부작위에 의한 사기죄’-형법 제 347조-에 해당된다.)

경찰관 정병근 :사진관 주인이 심했네. 나라도 사진값 2천원 때문에 주민등록증 맡기라고 하면 기분 나쁘겠네. 시험 본다고 찍은 사진을 손님 앞에서 금고에 처박을 수 있는가? 사진관 운영하는 사람이.......

(경찰관들 웅성웅성- 소란소란-)

파출소장 : 조용히들 해, 지금 뭐하자는 거야. 내가 지휘하고 있쟎아, 왜 끼어들어?........

파출소장이 한 마디 하자 다시 조용해졌다. 경찰들이 수십 명 있었는데 소장이 카리스마가 있었다.

파출소장 : 젊은 사람이 아주 나쁜 사람이구만, 반성도 안하고 폭행에 강도짓까지 해놓고 자기 합리화만 시키고 있어. 아주머니 폭행당한 것 말씀을 해보세요.

사진관주인 : 사진 찍고 나서 정리하고 있는데 이 사람이 금고에서 돈을 훔쳐가려고 갑자기 두 손으로 벽에다가 저를 사정없이 처박아 버렸어요. 젊은 사람이 힘이 얼마나 장사 같던지, 처박히면서 머리를 얼마나 세게 부딪혔는지, 쿵하고 부딛혔어요.

파출소장 : 아주 나쁜 사람이구만, 그러면서 잘못했다고 반성도 안하고 잘났다고만 떠들고 있어.

나 : 아주머니가 거짓말 하고 있습니다. 아주머니? 아주머니는 내가 돈 가꼬 나올 때 비자루 들고 청소하고, 카메라 원래 자리로 옮겨서 정리하고 있었지요?

사진관주인 : 예 맞아요.

나 : 내가 그 때 방문 앞 금고 옆에서 ‘내가 돈 가지고 갑니다’ 했지요?

사진관주인 : 예 맞아요.

나 : 아주머니는 그 때 카메라 옮기고 카메라 손 보고 있었지요?

사진관주인 : 예 맞아요. 그러다가 돈 가지고 간다고 하길래 막 쫓아와서 잡았지요.

나 : 금고가 방문 앞에 있었고, 카메라는 맨 끝에 벽에 있엇고 그 거리가 5-6미터 되지요? 내가 돈을 오른쪽 바지주머니에 넣고 가방 들고 우산 들고 출입문으로 나오다가 아주머니한테 잡혔지요?

사진관주인 : 예 맞아요. 돈을 훔쳐가기에 내가 막 쫓아가서 잡았지요?

나 : 그럼 내가 언제 아주머니를 벽에다 처박았단 말입니까?

사진관 주인 :.......? (주인이 말이 막혔다. 그리고 허둥대다가 다시 말했다.)
돈 훔쳐가기 전에 처박았잖아요? 젊은 사람이 잘못을 했으면 미안하다고 하세요.
(사진관 주인이 더듬거렸다.)

나 : 그럼, 그 때 나는 금고 옆에 있었고 아줌마는 5-6미터 떨어진 카메라 쪽에 있었는데, 내가 돈 4천원 훔쳐갈라고 일부러 아줌마한테 쫓아가서 아줌마를 벽에다가 처박고 금고까지 다시 와서 돈을 빼갔다는 말씀입니까? 아주머님이 다 맞다고 했잖아요? 옆에 계신분들도 상식적으로 한번 생각해 보세요.

사진관 주인의 거짓말이 입증이 된 셈이다.
경찰관들이 웅성거리기 시작했다. 그런데 궁지에 몰린 사진관 주인이 말을 바꾸면서 어거지를 썼다.

사진관주인 : 내가 돈 훔쳐가려고 하는 것을 잡으려고 막 쫓아오니까 나를 사정없이 밀어서 처박았잖아요? (주인이 거짓말을 하는 것이었다. 처음에는 처박아 놓고 돈을 훔쳐갔다고 했다가, 이제는 쫓아오니 처박고 돈을 훔쳐갔다는 것이었다. 경찰들 20여명이 다 보고 있었다.)

나 : 거짓말하지 마세요. 나는 벌써 마음속으로 준비 다 되어 있었는데 손한번 뻗어서 돈 끄집어 내는 것이 빠르겠어요? 아니면, 아주머니처럼 동작 느린 사람이 갑자기 쫓아오는 것이 빠르겠어요?

사진관주인 : (말을 못하다가) ....... 아저씨가 나를 밀긴 밀었잖아요?

사진관 주인의 변명이 궁색해졌다. 경찰들이 사진관 주인의 얼굴을 쳐다봤다.

나 : 말씀 비틀어서 하지 마세요. 내가 돈 집어넣고 왼손에 가방 들고 오른손에 우산 들고 출입문 쪽으로 나오다가 잡혔잖아요? 아줌마가 나를 막 잡으려다가 내 가방어깨끈을 잡으셧잖아요? 그리고 나서 아줌마가 두 손으로 가방끈을 잡고 돈 내놓고 가라면서 내 가방을 빼으려고했고 나는 계속해서 가방을 놓으라고 했고, 그렇게 실냉이를 하다가 가방끈이 떨어지면서 아주머니는 주춤거리다가 엉덩방아를 찧으면서 넘어졌고, 나는 출입문으로 바로 나갔잖아요? 내가 아주머니 넘어질 때 봤는데 아주머니 주춤거리다가 엉덩방아만 찧었지 머리 안 다쳤습니다.

듣고 있던 경찰관들이 이제 상황 판단이 되가는 모습이었다.

나 : (출동 나온 경찰관 신상윤을 가리키며) 아저씨, 아저씨들 나오실 때 그 때도 저 분이 가방끈을 들고 계시면서 저를 때릴려고 하길래 ‘못 때리게 하시라’하고 ‘저 가방끈 제 가방에서 떨어진 것이니 저한테 넘겨주라’고 하라고 했지요. 그래서 아저씨가 넘겨주라고 해서 아줌마가 저한테 넘겨줬지요? 아저씨가 말씀 좀 해주세요.

파출소장 : (출동나온 경찰을 보면서) 맞어?
경찰관 신상윤 : 예, 아주머니가 가방끈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제가 넘겨주라고 해서 넘겨줬습니다.

파출소장 : 그 때 그 가방끈이 저 사람 가방에서 떨어진 것이 맞습니까?

사진관 주인 : 예
(이것은 사진관 주인이 ‘재물손괴죄’를 스스로 인정하는 것이었다.)

이상과 같은 쌍방 진술로서, 엄밀히 따지지 않고 법에 관한 전문가가 아니라도 사진관 주인의 잘못이 아주 많다는 것을 사진관 주인 입을 통해서 스스로 증명이 되었다.

내가 긴장한 가운데서도 상황 진술을 몇 평 되지도 않은 파출소 안에서 경찰관들 20여명 앞에서 제대로 받아낸 것이었다. 물론 파출소 안에 CC-TV 두 개가 정상적으로 돌아가고 있었다. 나는 상황파악의 전문가이고 정보수집이나 분석에 있어서 상당한 전문가이다. 옆에 있는 경찰들이 처음에 선입견을 가지고 있다가 잘 풀어졌으면 하는 분위기였다.

그런데 파출소장은 ....... 여전히 편파적으로 나를 엮으려고 했다. 사진관 주인의 죄가 사진관 주인의 말 속에 벌써 여러 가지가 드러났는데도 그것을 덮어두고 나한테만 뒤집어씌우려고 했다. 뻔뻔하고 파렴치한 사람이었다. 그 많은 부하 직원들이 보고 있는 곳에서 경찰이란 직업을 모욕하고 있었다.

파출소장 : 어쨌든 당신은 남의 금고에서 돈을 훔쳐 나왔으니 강도가 맞고 폭행범입니다.
아주머님은 머리 좀 괜찮으세요? 딴 데는 어디 아픈데 없고요? 못된 놈 만나서 아침부터 고생이 심하시네요.

그 때부터 상황이 불리해진다고 느낀 사진관 주인이 파출소장이 일방적으로 자기를 비호하자 엄살이 심해지기 시작했다. 용감무쌍하게 말하던 목소리는 이내 수그러들었고 죽는 소리를 했다. 옆에 있는 경찰관 몇 명이 머리 다친 부분을 보자고 했다.

내가 먼저 선수를 쳐서 말했다.

나 : 아줌마 다치지 않았습니다. 내가 넘어질 때 봤는데 주춤거리다가 엉덩방아만 찧었지 머리는 다치지 않았습니다. 머리에 보면 표시가 나지 않을 것입니다. 머리는 안 다쳤으니까요.

경찰관 : 다친 데가 어딥니까?
사진관 주인 : 여기요
경찰관 : 아무런 표시가 안 나는데요? 머리를 쿵하고 부딪혔으면 표시가 날 것인데.......?
사진관 주인 : 여기도 아파요.
경찰관 : 거기도 아무렇지도 않는데요?

사진관 주인이 처음에는 머리 뒷부분이 아프다고 했다가 표시가 없다고 하자 이번에는 머리 옆이 아프다고 했다. 머리를 살펴보던 경찰관이 소장을 보고 고개를 흔들었다. 다른 경찰관 2명인가가 “어디보자”면서 더 살폈다. 역시 아무런 표시가 안 난다고 했다.

파출소에 있는 경찰들이 전체적으로 아주머니가 거짓말한다는 것을 눈치 채기 시작했다. 솔직히, 대한민국 경찰이 최소한의 양심이 있다면 사진관 아주머니의 행위가 주민등록법 위반, 폭행, 강도, 명예훼손에 해당된다는 것을 모를 리 없는데 사진관 주인이 무용담처럼 이야기를 되풀이해서 이것들을 확인시켜줬고, 파출소장이 빤한 것을 가지고 나만 추궁하는 것이 이치에 맞지 않다고 느꼈을 것이기 때문이다. 파출소장이 주민등록법, 폭행죄, 강도죄,명예훼손죄의 개념을 모른다면 그것은 지나가는 개가 웃을 일이다.


출근시간이 다가오고 있었다. 내가 두 손을 합장하고 정중하게 파출소장한테 말했다.

나 : 소장님, 아주머니 말씀 중에 저에 대한 폭행부분도 나오고 주민등록증 주라고 하는 부분도 분명히 있습니다. 제 손 좀 보세요. 퍼렇게 피멍이 들어서 이렇게 부어 있지 않습니까? 이것은 분명한 폭행입니다. 그리고 동네 사람들 앞에서 저를 후려치면서 금고에서 돈 훔쳐간 도둑놈이라고 고함을 친 것은 따지자면 명예훼손입니다.
제가 이것들을 굳이 따지려고 하는 것은 아니지만, 소장님이 저한테 강도죄하고 폭행죄를 말씀하시는데 제 입장에서도 생각을 해보십시오. 사법적인 판가름을 하시는 입장에서 선입견을 버리고 공정하게 살펴주시기 바랍니다. 저는 사건이 확대되는 것을 원하지 않습니다.
저는 사업 어려워져서 몇 년 동안 노가다 다니다가 15일전쯤에 어렵게 회사에 취직해서 교육받고 있는데 빨리 출근해서 회사에 사진 제출해야 이번 달에 시험 볼 수 있습니다. 이번에 시험 못 보면 또 한달 반을 놀아야합니다.
처음에 제가 참지 못하고 ‘아, 씹할’이라고 한 부분은 다시 한번 사과드립니다. 그렇다고 그것이 사법처리 될 정도를 인정하는 것이 아니고 제가 인격수양이 덜 됐다고 인정하고 도리
상 사과드리는 것입니다. 문제가 확대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파출소에 있는 많은 경찰들이 수긍하는 분위기였다. 그런데 -

파출소장 : (찬찬히 듣고 있더니 비꼬면서-) 당신이 판사야? 강도죄에 폭행죄까지 지어놓고 잘난 척 하기는.......

그 때 경찰관 한 명이 ‘아침- 조회시간’ 다 되어 간다고 보고를 했다.

파출소장 : 아주머니하고 이 사람 2층으로 데리고 올라가. 신상윤 경장이 같이 올라가서 이 사람 도망 못 가게 잘 감시해요.

그러자 경찰관 몇 사람이 나섰다.

경찰관 신상윤 : 애까지 둘이나 있다고 하고 몇 년 만에 이제 막 취직했다고 하는데- 아줌마가 다친 것도 안 보이는데, 출근시키고 조사할 것이 있으면 나중에 다시 나오라고 하지요? 요새 취직하기도 힘드는데.......

경찰관 김철중 : 그냥 보내지요? 별 것도 아닌 것 같은데.......

경찰관 정병근 : 돈 2천원 때문에 생긴 일인데 출근시키지요? 나라도 돈 2천원 때문에 주민등록증 맡기라고 하면 성질나서 가만히 안 있지, 내가 봐도 별 잘못도 없네요. 사진관 주인이 심하게 했네요. 잘못하다가 불법감금 시비라도 생기면 어떡하려고 그러십니까? 그냥 출근시키시지요?

파출소장 : 무슨 말들이 그렇게 많아? 강도죄에 폭행범을 풀어주면 사회기강을 어떻게 잡으라고? 내가 책임질 테니까 더 이상 관여 하지마.

찬물을 끼얹은 듯 조용해져 버렸다. 부하들을 휘어잡는 카리스마가 상당했다. 파출소장은 키가 177센티 정도 되는 사람으로, 인상은 - 얼굴이 넓적하면서 얼굴색이 거무잡잡하고, 턱의 윤곽이 선명하게 발달되었고, 광대뼈가 발달되었고, 코가 오똑하고, 눈은 가늘면서 찢어졌고, 입술은 가늘고 검은색이 돈다.

경찰 조직의 위계질서가 그렇게 셀 줄은 몰랐다. 내가 다른 경찰들 눈들을 봤다. 다들 눈들을 피했다. 경찰관 신상윤이 미안한 표정으로 2층으로 올라가자고 했다. 이 때가 8시 50-55분 경이었다.

2층에 올라갔더니 파출소 2층은 너무너무 조잡했다. 의경들 잠자는 방이 하나 있고, 방 앞에 작은 원탁- 식탁이 있었고, 작은 씽크대에 가스렌지가 놓여 있었다. 벽지며 장판은 10년도 넘어보이게 색이 바라고 낡았고, 식탁도 오래 되고 낡아서 기스가 심하게 나 있으면서 때 자국으로 더러웠고, 씽크대며 가스렌지를 보니 구역질이 날 지경이었다. 늙은 아주머니 한 분이 설것이를 하고 계셨는데 밥 때 되면 와서 의경들 밥을 차려준다고 했다.

파출소 2층에서 회사에 출근해야한다는 강박관념과 사진을 갖다 줘야 한다는 초조감에 긴장이 되어서 담배를 연거푸 피웠다. 시간이 지날수록 초조감이 심해졌고 .......시간이 9시 5분이었다. 회사에 전화를 걸어 ‘내 사진 기다리지 말고 다른 사람들 원서를 먼저 금융감독원에 접수시키시라’고 했다. 파출소에 잡혀 있다는 말을 못하고 끊었다. 이후로 전화가 여러번 왔다. "빨리 사진 가져오라고."

9시 25분쯤 되니 아침조회가 끝났으니 다시 내려오라고 했다.

파출소장 : 반성해보니 ‘강도죄’하고 ‘폭행죄’가 맞지요?

나 : 폭행도 아니고 강도도 아닙니다. 다만 제가 아침부터 나이 드신 분하고 시비가 있었던 것은 인간적으로 성숙하지 못했다는 것을 인정하고 사과를 드립니다. 그렇지만 사법처리 받을 정도는 아닙니다.


잠시 후에 60이 넘어 보이는 풍채가 좋으신 할머니 한 분이 들어오셨다. 파출소장이 정중하게 맞았다. 기억을 더듬어보니 그 할머니는 파출소 바로 옆 건물의 유치원 원장이었다.

우리 동네는 파출소와 동사무소가 붙어 있는데 동사무소 반 지하에 유치원이 있다. 이제야 사진관 딸이 누구인지 알 수 있었다. 파출소 옆 유치원의 선생이었던 것이다. 그래서 모든 경찰관들하고 알고 지내는 사이였던 것이었다.

유치원 원장 : 출근하니까 우리 정선생이 자기 어머니가 아침부터 젊은 사람한테 심하게 폭행을 당했다고 저보고 파출소에 올라가서 말 좀 잘해주라고 해서 올라왔습니다. 폭행한 못된 사람이 누굽니까?

파출소장 : (나를 가리키면서) 저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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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 그로우의원
    釜山グロウクリニック

    釜山Grow Clinicクリニック6ヶ月目の体験談です。僕は計2500本植えました年は30代半ばなのに長い間悩んで院長が過去脱毛の経験もあり、アメリカで資格まで取得するほどこの仕事に本気で、また継続して研究する姿を見ながら信頼感ができて該当病院で施術を受けましたまた、一日1件だけ行うということが手術の疲労度も管理して、心より施術されると考えられました。手術方式は非切開で行いM字 薄毛と分け目に分けて2500本植えました。院長が字で顔の鼻の比率を考慮して整えてくださるのですが僕はそこで何ミリか植えたくて そうお願いしました院長が比率を考えて、 一番よく選んでくださると思いますが私は整形は私の満足が優先なので本人がもっと植えたいならそうすることをお勧めします! まず、M字の形。薄毛が、気に入らなかったしまた手術は怖くて時間も長くかかりそうで延ばしたがもっと早く受け取らなかったことを後悔するだけ着こなしもすごくよかったしまだ6ヶ月しか経ってないので 少し小細工だとは思いますが坊主頭にすると額のラインがとても気に入ります ㅠㅠㅠㅠ 머리カチューシャをつけるのにもいいですし······ 本当に気に入りましたもう気に入ったんですが、院長ワルまだ70%だけで、1年経ったら100%いっぱいになるんだってもっとときめきました海外に住んでいるので直接来院することはできませんがカカオトークで毎月経過を直接確認してフィードバックしていただくのも感動でした施術受けるのに足が冷たいから看護婦先生たちもすぐに布団を持ってきてください合間合間に親切に私の状態を確認してくれて楽にトイレに行きたい時や水を飲みたい時よく面倒を見てくれて気持ちの良い雰囲気で施術を無事終えることができました回復過程は顔がパンパンに腫れるので、少なくとも1~2週間はラーメンを2袋食べて寝たようにむくことができます僕はただ数日後にすぐに働いたんですが 髪を下ろしてるからみんな植毛もらったのは知らないけど顔がむくんでるのは気づきましたよ後ろ髪を丸刈りにしたのは、どうせ髪を下ろしたら分からなくて大丈夫でした相談の過程でも全く急がず一つ一つ悩みを全部聞いてくださって尊重されている気がしたし施術の結果も大満足なので周りの家族や友達がもらうなら、ぜひここをお勧めしたいです下は施術前、6ヶ月目の写真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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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블라인의원
    The Nobleline Center for Alopecia Care

     満5ヶ月です。 もう10日ほどで6ヶ月になります。ショックロスはよく通り、髪が生え始めて、長さがもうかなりになって、周りの髪と付き合い始めました。もちろん、それでもまだ髪が上がってくる時期なので、薄毛が、なかった部位よりは密度も足りませんし、髪をむくと植えた髪の間に頭皮が見えたりもします。 6ヶ月も経っていない状態なので当然ですが、内心では私も早期卒業ができることを願っていますが、そこまではちょっと難しいと思います。欲張らずに待っていれば、すぐに良い結果があると信じています。4ヵ月経ってからは移植部位に皮膚の赤みもかなり減って、皮膚感覚もちゃんと戻ってきました。時々ビリビリしたり、かゆかったり、鈍く感じたりすることもあるそうですが、大きな異常はありません。 手術自体はとても満足していますが、両方のバランスが少し違ってきているので、この部分が少し残念です。後でよく合うと言いますが、今はそう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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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헤어로의원 동탄점
    HAIRO 毛髪移植 Dongtan

    幼い頃から遺伝的なエムザヘアラインで悩み、ドンタンヘアでクリニックでキムヒョク院長に毛髪移植手術を受けました。私はいろんな病院に行かなくてもドンタンヘアーで初相談の後院長先生が几帳面に見てくださって職員たちも親切で信頼ができてすぐこの病院に決めました手術後、今移植したヘアラインがとても気に入っています心配していたカエルの卵のようなものもできず、きれいに手術されましたこれからショックロスも経験しなければならないが、毛髪がこのまま寝ることを期待しながら、これからも管理をしっかりしてみ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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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프로의원
    毛プロクリニック

    12ヶ月経過の写真を持ってきました! 1年経過を見にクリニック行ったら院長先生が本よく育ててくださって感謝していると。 私の方がもっとありがたいことなのに~!!カウリックの矯正もうまくいって、前髪も生まれて初めて下ろしました。 そして私の周りに言わないと、移植したことを誰も気づかないんです。 それだけ自然で植毛はとにかく毛プロクリニックおすすめしますフ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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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원성형외과의원
    Mo.1美容外科医院

    引退後の生活に適応しながらもそれなりに管理もして運動も根気強くする方です。 人ともよく会いますし。 ところが、引退後初めて撮った家族写真を見たのですが、思ったより広い額がもっと目立って見えました。 その時から植毛を真剣に悩むようになりました。最初はこの年でこんな投資をするのが正しいだろうか? という思いもありました。 ところが、家族がこれまで一生懸命働いたので、引退プレゼントだと思ってやってみろと応援してくれました。 その言葉を聞いて気持ちを変えて色んなレビューも探して相談も受けてみました。 思ったより私と似たような悩みを持っている方が多いですね。 私は額だけでなく眉毛にも悩みがあったので、頭と眉毛を一緒に移植することができ、何より自然に結果が出るところを優先的に調べてみました。いろいろな所を見比べた末に神社MO.1成形外科医院を選択しました。 位置も楽でしたが、デザインが最も満足で、手術時にマイクロ高倍率拡大装備を使用するという点が最も印象的でした。 大学病院の微細手術に使われる水準の拡大装備だと説明を聞きましたが、特に眉毛のように繊細な部位もより精巧に進行できるという気がしました。 相談後、デザインを整え、手術方法についての説明ももう一度聞いた後、手術を決定し、できるだけ早い日付で予約しました。 そして今日ついに手術を受けてきました。 私は無削髪非切開方式で進めました。 引退しても人に会い続けなければならないので、採取部位が早く回復し、目立たない方法を望んでいましたが、思ったより痛みもほとんどなく、手術後の満足度が高かったです。家族の反応も良かったです。 当日なので、どのように満たされるか予想する程度ですが、家族がうまくいったようだと話すと、私も気分が良かったです。 ヘアラインもそうですが、眉毛の部分が本当によくできているようで楽しみです。 手術直後なので少し赤みは残っていますが、時間が経つにつれて自然に沈むと説明されました。 手術をよく行ってくださったチョン·ジェホン院長と細心に気を配ってくださったMO.1成形外科医院、職員の皆様に感謝いたします。 これから管理をしっかりしながら経過を見守った後、数ヵ月後にまた体験談を残し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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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나이브모발이식센터
    Hannaeve plastic surgery

    こんにちは。手術後1年、ついに結果体験談を残します。タイトルにあるように、無から有を創造しました!その間クリニック通いながら撮った写真と一緒に載せます。手術前の写真を見ると40代中後半とは言えない私の髪でした。頭頂部がすっかり剥げていました。M字はだんだん上がってきていました 4ヶ月間撮った写真では 暗黒期に全部抜けてからまた上がり始めました。最終1年目にはただ不思議だという言葉しか出ません。 このように続けて見ると感慨深いです。非脱毛者ではないですが、私にはそのどなたの手術結果より私の姿が好きです。みんな勇気を失わず、植毛挑戦してみてください。手術をよくしてくださったHannaeve plastic surgery院長と行くたびに親切な職員の方、室長、皆さん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もうAGA治療薬食べることにも慣れたし、また得た頭をよく見守ります。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Hannaeve plastic surgery、ソン·ヒョンビン院長、非常にお勧めし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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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나라피부과의원
    モナラ皮膚科医院 / MONARA 皮膚科医院

    キム·デウ院長から植毛を受けてから、いつの間にか8ヶ月という時間が経ちました。8ヶ月が経った今、髪の毛が本当に豊かになりました鏡を見る度に私自身も変わった姿に微笑ましいが, 周りから絶えずしてくれる誉め言葉のおかげで このごろはどこに行っても自信感があふれて一日一日が本当に楽しいです。初めて手術を決心した時は、60代という年齢で果たして効果があるのだろうかという迷いが一番大きかったです。 しかし、相談の時から十分可能なので心配しないでくださいと確信を与えてくださったキム·デウ院長の言葉が8ヶ月が過ぎた今、 完璧な現実として証明されたようで院長の眼目と実力にもう一度深く感謝するようになります。今は完全に定着しつつある髪を見ながら、 60代の植毛は、年齢が障害ではなく、一日でも早く始めるのが正解だという確信があります。 私のように年のために躊躇している方がいたら、 キム·デウ院長を信じて一歩踏み出してみてくださいと、今回も自信を持ってお勧めしたい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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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세모벨르의원 종로본점
    延世モーベル医院鍾路本店

    20代前半に薄毛のために薬を約6ヶ月ほど服用したことがありましたが、当時は大きな危機感を感じずに中断しました…。 地道に服用すればよかったと後悔しています その後、時間が経つにつれてどんどん進んでいったようで、最近、薬の処方を受けるのを兼ねて移植相談を受けてみました。診療の結果、現状では4000本程度の移植が必要に見えるという所見を聞きました。 現在、後頭部の毛髪状態と今後の追加移植の可能性まで考慮したとき、一度に4,000本を行うよりは、一次ヘアライン中心に約2,000本程度の移植を勧められました~医師の説明では、前のラインをまず移植し、今後の進行状況と後頭部の状態を見ながら追加移植を考慮する方向がより現実的だとおっしゃいました。個人的には思ったより進んだ状態で少しショックがありましたが、相談自体は過度に手術を勧める感じではなく、後頭部の状態まで考慮して説明していただいて参考になりました。診療も几帳面で相談部分も繊細で全体的に満足するクリニックです。もし私のように30代前半の方や移植についてお悩みの方は、行って相談を受けてみるのもいいと思います。私は1週間ほど経ちましたが、満足して今後2次移植も考えているので、注射治療も6カ月から1年ほど一緒に並行することにしました。今後の進行過程の経過後、またお持ちし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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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엠의원
    モエム医院

    長年の宿願だった植毛をするようになってとても胸がいっぱいです.多くの検索の末に決めたところなのでとても満足で、クリニックにいらっしゃる皆さんがとても親切です。局所麻酔が思ったより痛かったというレビューが多くて怖がって手術室に入場しましたが、主人と痛みが似ているので心配しなくてもいいと思います私は途中で寝ました 手術の予約は3500毛を予想して手術しましたが、もっと必要だと思って3700毛をしてくださって、言葉なく足してくださって、体験談で感謝の表現を差し上げます !!もう一日が 過ぎましたが、1年後が楽しみです。院長を含むクリニック、すべての方々の苦労に感謝し、今後ともよろしくお願いし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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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헤어로의원 대구점
    HAIRO 毛髪移植 Daegu

    M字おでこのために薬を飲もうかと悩む 手術を決めたのがもう9ヶ月前です 最初の2週体験談上げる時は胸いっぱいの気持ちとともに これからやってくるショックロスに対する心配がかなりあったんですが 今はショックロス全部過ぎて、とても自然で ぎっしりした僕の髪になりました。2週間の経過を見に行った時、 よく撮れたとおっしゃってくださってシャンプーの管理方法を教えてくださったのを ちゃんと真似したので、ショックロスも無事に終わりました。もちろん多くの方々が一年まで 見ないといけないとおっしゃってますが私はすでに自分の髪で完成したような気分です最初に植えた時は、髪の毛が抜けずに このまま育ってほしいと思ったんですが デザインも髪の毛も満足で鏡を見るたびに笑っちゃいます一年が過ぎて残念に感じる部分は リタッチしてくださるそうですが私は今でもとても満足しており、一年まで丁寧に管理を続けようと思い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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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디헤어플란트의원
    Modi hariplant

    体験談を残す性格ではないですが、私のように年を取るにつれて、薄毛のことで悩んでいる方々に少しでも役に立つかと思って書いてみます。 元々髪の毛がとても少ない方ではなかったんですが 40大後半から頭頂部のほうがだんだん空いて見えるようになった気がします。幼い頃から髪の毛がたくさんあったわけではなかったので、あ、私は年を取ったら髪の毛が本当に少ないなと思っていたのですが、それが現実になったので正直ちょっと驚いたこともなくはないです特に明るい照明の下にいると余計に空に見えて、地下鉄乗りに行く途中にエスカレーターに乗ると後ろにいる人が余計に顔色を伺ったりするんですよね.. そして私は薬も地道に飲んでみようと思いました フィナステリドを服用していて ドゥータステリッドに変更したこともありましたが、私の場合は序盤に初期脱毛がかなりひどく来てとても不安でした。 ある瞬間、髪を洗う時に抜ける量も増えたようで、元々空いていた頭頂部がもっと薄く見える感じなので、またフィナステリッドに戻ってきたんです それで知人がむしろ病気クリニックに行って治療を受けてみろと言うので相談を受けることになったのですが、当時の私の状態を詳しくチェックしながら治療方向を説明してくれました。 最初はよく理解できなくてずっとぼーっとしてたんですが、室長という方が治療についてよく説明してくださって、院長はどんな風に治療すればどのように発展するのか~というふうに現在の毛髪状態とこれから期待できる部分を現実的に話してくれましたチョン 現在の状態です それでPDRN注射治療と幹細胞治療を並行して始めることになり、初めは週週2回ほど着実に来院しました。 正直最初の数ヵ月は 大きな変化を感じられなかったと思います それでお金を失ったのかと思ったようです。ところが5~6ヶ月くらい経ってから髪を乾かす時の感じが変わり始めました 以前は頭頂部が垂れて割れている感じだったとすれば、だんだんボリュームが出てきて、空いて見える部分が減っていくんですよ。それで、もしもの思いで以前の写真と比べてみると、分け目のラインがはっきり変わっていました もちろん20代、30代の頃に髪の毛が薄くなったわけではありませんが、私の年齢と状態を考えると十分に満足できる変化だと思っています。最初は治療が本当に効果があるのかと思いましたが、直接経験してみると、なぜ着実に管理されている方がいるのか分かる気がします 薄毛は、短期間で解決される問題ではないので、焦らずに地道に管理することが重要だと思います。 一生懸命に頑張ろうと思っています 私は現在、治療開始から1年4ヶ月ほどで、これまでの経過にはかなり満足しています これからも現在の状態を維持し、少しでも良くなるように地道に管理してもらう考えもあります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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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파모의원
    アルファモクリニック

    結婚前からM字 薄毛がありましたが、あまり気にせず過ごしてきました。 夜間勤務をしながら帽子をよく着用したし、テニス運動をする時もいつも帽子をかぶっていたので、薄毛をを隠すのに慣れていたんです。そうするうちに周りの知人が植毛をして自信がついた姿を見ることになり、妻がアルファモクリニックを調べてくれたおかげで相談を受けることになりました。 最初は相談だけ受けるつもりでしたが、院長と室長が現在の状態と進行過程、期待効果を几帳面に説明してくださって信頼ができました。現在、手術後90日が過ぎた状態です。 植毛の後、いわゆるショックロスだから移植毛がほとんど抜けた状態で、写真で見てもまだ空いている部分が見えます。 最初はうまくいったのか心配にもなりましたが、最近室長から直接電話で経過を確認していただき、6ヶ月前後から本格的に髪が伸び始めると案内されて安心しました。まだ目につく変化は大きくありませんが、クリニックで着実に管理と案内をしてくれているので、信じて待っています。 9ヶ月目に訪問して経過診断を受ける予定なので、今後ヘアラインがどれだけ自然に満たされるか期待が大きい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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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나성형외과
    DANA整形外科

    6ヶ月目の現在の状態と満足度について申し上げますと、体感上、最終目標値の60~70%程度は上がっているようです。 新しく生えてきた頃は産毛のように細かったのですが、今では従来の髪と同じくらいかなり太くなりました。 以前は前髪の切れやぼさぼさの部位のせいで風が吹く日が一番怖かったのですが、今は軽く乾かすだけでボリューム感が出てワックスでスタイリングができるほど自信がつきました。 手術序盤に感じられた頭皮のむせびさや他人の肉のような感じはもう完全に戻ってきており、採取部位の傷跡や移植部位の赤みも今ではほとんど見当たりません。総評を下すには、なぜ一日でも早くしなかったのかという残念な気持ちになるほど、現在の満足度は最高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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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앤블레스모발이식
    Mo&Bless Hair Clinic

    エムザ脱毛で悩んでいたところ、両親に手伝ってもらってモエンブレスで植毛をしました!最初はこれがいつ成長するのか、 結果がよく出るのか本当に疑われたんですがモエンブレス院長を信じて注いだら結果がとても良くて幸いですね!!!相談に通う時母数の差があまりにも大きくて悩みましたが、基準を立てて適当な所で試みたところ成功したようです植毛1次 2次 こうする人たちも多いのに私は初めに成功したようですね ㅎㅎこれから年を取ってまたやることができてもモアンブレスでしたいほど良い選択だと思い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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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다올의원
    毛多兀病院

    幼い頃から額が広くて後で髪の毛を植えるべきだった悩みを今になって解決しましたクリニックは三ヶ所ぐらい回って悩んで決めました。 費用は大きく100万ウォンまで差があったが決定はクリニック手術体験談ナ先生おっしゃる自信とかそういう点を考慮して決めました母樹は3200本ほど移植し、費用は700万ウォン前半でした 切開と非切開で悩みましたが、手術経過は似ていて、個人差によって選択されるようだったので、後で傷跡が残らないように非切開でお願いしました。DAEDAMOでヤンユグン院長体験談が多かったので院長に手術を受けましたが、自信感も溢れて私が緊張をたくさんするタイプなのでこのような手術が心配でしたが、上手にしてくださって手術をよく受けました。初日に赤く血の塊が上がってきたので心配でしたが、5日目の今は、一日に一度シャンプーをしたら全部消えて、かさぶたになろうと黒くなりましたね。時間がもっと経ってみないと、生着がよくできたか分からないけど、今までは何もなかったし、血も初日が過ぎて出なくてヘアラインと毛髪を植えたところを見ると、ぎっしりで満足して待っています 後で時間が経って体験談もっとアップし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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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재성모발이식센터
    モ・ジェソン美容外科植毛センター

    植毛手術後、いつの間にか 4 か月目になりました。2カ月目から移植部位から産毛が一本二本と生え始め、現在も伸び続けている様子が見られます。まだ全体的な密度が期待したほど上がってはいませんが、手術直後と比べると明らかに変化が感じられます。特にヘアラインの部分は新しい髪が上がってきて、輪郭が少しずつ見えてきています。クリニックで3ヶ月ごとに院長が直接経過を確認してくださる点も満足です。現状と今後の進行状況を詳しく説明していただき、安心しました。まだ4ヶ月目なので、本格的な結果を評価するには早い時期だと思います。周りからも少しずつ変わってきたようだという話を聞いていて、期待感が高まっています。これから6ヶ月、9ヶ月、1年目までどれだけ密度と太さが良くなるか見守りたいと思います。次の経過、体験談も率直に残してみ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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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더함의원 모발이식센터
    モダーハム クリニック 毛髪移植センター

    モダーハム クリニック 毛髪移植センタークリニック、男性非切開植毛手術翌日体験談 ✔ふさ付きの種類(植毛or ヘアライン矯正):植毛 ✔ 病院名(イニシャル禁止):狎鴎亭本+ドハム議員 ✔薄毛タイプ : 前ライン下げ+前密度+エムザ中心 (ex. エムザ薄毛、頭頂部薄毛、前頭部薄毛、広い額、女性薄毛、ヘアライン矯正、薄毛ではない) ✔経過期間:術後の翌日 ✔本(浪)数:3196 毛 ✔植毛費用:800万ウォン台 ✔採取方法:非切開微細ハイドカット (ex. 切開毛髪移植、非切開毛髪移植、部分削髪、無削髪) ✔移植方法·医師/看護師移植可否:植毛器&医師移植 ✔経過内容及び写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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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헤어로의원 전주점
    HAIRO 毛髪移植 Jeonju

    1年経過を見て来てから2ヶ月も経ってから体験談を書いてみます。結論から言うと9ヶ月が経過した時もらった写真と今比べてみると 確かにもう少し太くなったというか、力が強くなったようです。植毛を受けて、この1年間、食習慣も変えてシャンプーも変えて 喫煙/飲酒も回数を減らしながらケアしたが、補償を受ける 気分なので気分が最高に良いです。ちょうど私が望んでいたデザインで得られて幸せですね。周りの職場の同僚たちも私の頭を見て関心を持つ 同僚が多くて推薦してくれたんですが、その中の何人かは 治療を受けて效果を見ている. 私と会う時にはいつもありがとうと コーヒーを買います 私も頭皮のケアを兼ねて 受けようかと思っているのですが、薄毛は、前もって管理しておいた方がいいと思います。急にm字ができて、落ち始めると すごく早いんです。それでは、私はこれで薄毛卒業し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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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 맘모스헤어라인의원
    インチョン マンモスヘアラインクリニック

    心配していた後頭部の痛みは、手術当日の夜だけ少し不快な程度でした。 翌日からは痛みが感じられず、日常生活に支障はありませんでした。むしろ痛みより楽に眠れない不便さが大きかったです。いよいよ生着期間が終わり、今日からは通常のシャンプーに入ります。 クリニック、院長にお会いして経過管理を確認しましたが、角質が落ちて移植毛がぎっしりと埋め込まれているのが見えます。 ラインも私が望んでいた自然なヘアラインで、やりすぎないようによくできたと思います。 後頭部の採取部位はすでに髪が伸びていて、後頭部を下ろすと目立たず、痛みもまったくありません。手術室の雰囲気が重くないようにずっとチェックしてくださった看護先生方と、手術後のケアサービスの時に気を使ってくださった管理士の先生方に感謝します。 これからショックロスがやってきますが、 メンタル管理を頑張ります。 気になる点をコメントしてくだされば、 分かる範囲でお答えし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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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아트의원
    モアットクリニック

    こんにちは.10ヶ月ほど使う9ヶ月経過体験談です。とても満足して暮らしています。やる時もっとやればよかったと後悔することもあります。カンナムの農夫の先生、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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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닥터의원
    ヨン医師の植毛手術

    初の植毛を2011年に受け、早くも3回目の植毛です!一番目も二番目も微妙にずっと気に入らなくて最後だと思って本当に一生懸命クリニックを探してみました。そうするうちに、ユーチューブのアルゴリズムにヨンドクターが出てきて、偶然に見たら院長のユーチューブ映像を見ながら、薄毛と植毛に本気のようだという感じを受けました。ここなら最後の植毛 クリニックになりそうだという直感ですぐに相談の予約を取りました。どうしても3回目の手術だからあれこれ気になることが多くていっぱい質問を書いて行って一つ一つお聞きしましたが、面倒くさがる気配もなく、落ち着いて答えてくださって信頼ができました私が望んだのは前髪M字補強と頭頂部少量移植の2種類だったんですが院長が前髪のラインも本当にきれいに整えてくださって頭頂部も私が望むほど適切に移植してくださいました!2回目の手術後、惜しかった密度がきれいに満たされ、とても満足しています微妙に空いていた頭頂部も、手術後に適度に冷えたような感じでいいですね植毛の仕上げ旅路を素敵に仕上げてくださったキム·ヨンビン院長、お疲れ様で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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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헤어 비절개모발이식센터
    フォーヘア植毛クリニック

    狎鴎亭(アプクジョン)フォーヘア植毛クリニックで非切開植毛を受けてからもう4ヵ月が経ちました。ショックロスのせいで最も息苦しかった時期を過ぎて、今は少しずつ変化が見える区間に入ったようで、経過を残してみます。手術前は、M字の部分がだんだん深くなり、前髪を下ろしても空いた空間が見える感じがありましたが、今は鏡を見るたびに 以前とは確かに違う印象を受けるようになります。 もちろんまだ完成段階ではありませんが、移植したものが見え始める時期という 表現がぴったり合うようですね。2~3カ月目の時は思ったより痩せる量が多くて、正直ちょっと気になりました。 特に僕はショックロスの時、 左右の差がかなりあったんですが右側より左側がもっとたくさん抜けました。 それで写真を撮ってみると片方が特に空いて見える感じもあったし ちゃんと育っているのかと思う時もありましたね。ところが、4ヶ月目に入ってから状況が少し変わりました。 抜けたところで髪の毛がまた上がり始めて 現在はむしろ右側のほうが早く伸びて、長さの差が見えるほどになりました。 最初はこれもいいのかなと思って 経過を見に行った時にお聞きしましたが、髪ごとに成長周期が違うので、片方が先に上がってきたり、長さに差がある場合が 思ったよりありふれていると聞きました。 時間が経てば自然に間に合うと説明を聞いたので、今はあまり気にしていません。個人的に今月に入って一番体感されるのは、前のラインの雰囲気の変化です。 以前はヘアバンドや髪を越えた時 M字の部分が先に見えたら、今は産毛が上がってきてラインがはるかに柔らかくなりました。 まだ密度が完全に上がっている状態は 違いますが、手術前の写真と比べると、空いたスペース自体がかなり減っているのが見えます。そしてポヘアは経過チェックをする時も単純にうまくいっています 程度で終わるのではなく、現在の状態と今後の変化過程に ついて説明をしてくれる方なので良かったです。 ショックロスの時、左右の成長速度が違って心配していた部分も直接確認してもらったら 余計なストレスが減るんですよ。 事後管理まで受けながら、なぜポヘアを訪れる方が多いのか、少し分かるようになりました。まだ4ヶ月目なので早い時期ですが、ショックロスで一番息苦しかった区間は確かに過ぎてきたと思います。 今は新しく生えてくる髪の毛がだんだん太くなる過程だと思っていて、これからは変化が生じる時期なので一生懸命管理しながら、どれだけ変わるか期待しながら見守ろうと思い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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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압구정 맘모스헤어라인의원
    マンモスヘアラインクリニック - Apgujeong

     最後の10ヶ月目の経過を見にクリニック訪問しました。10ヶ月目になると、植えた髪がかなり長くなって、すぐ耳の後ろに移るかもしれません。 きれいに出来て管理することもないし、そのまま時間に任せればいいんですか??伸びた髪もすごく自然で、抜いた部分も目立たないので、よく見ても抜いたのかもしれませんそして前髪の方にヘアボリューム感があって ヘアラインのタトゥーをせずにヘアライン移植を受けてよかったと思うし着こなしがよくて、特にアフターケアが必要ないほどだったのに、頭皮ケアを10ヶ月目までしてくださってとても良かったです! 頭皮ケアもとてもすっきりしていて、院長、職員の皆さんもみんな親切です。そして、位置も高速バスターミナルから10分しかかからないし、地下鉄の駅からすぐ1分の距離にあるので、他の地域から行きやすいし、他の人からヘアラインを推薦してほしいと頼まれたら、必ずマンモスヘアラインクリニックを推薦しています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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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 리즈모
    Rizmo Clinic - Busan Branch

     植毛手術を受けてからいつのまにか10ヶ月目に入りました。 私は手術当時、非切開と非削髪方式で進行したのですが、おかげで手術直後にも外観上の目立たないので、日常生活や会社に復帰する時に本当に楽で良かったです。 時間が経って10ヶ月が経った今は、ヘアラインが元の髪のようにとても自然に定着し、鏡を見るたびにとても満足しています。 これまでショックロスを経て管理してきた過程や変化についてご不明な点がございましたら、お気軽にコメントを残してください。 お互いに良い情報をたくさん共有できたらと思います。 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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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바른의원
    モバルンクリニック

    モパルン医院で1年前に毛髪移植した男性です。おでこが先天的に広いし、M字脱毛が進行中みたいクリニックを探していて、テレビや様々なメディアでお会いしたハンサンボ院長を訪ねて、植毛を受けることになりました。 相談してくださる方々と院長、看護師の方々も本当に親切で、本当に几帳面にチェックしてくれます。 今ちょうど1年が過ぎた時点ですが、私の髪がひどいくせげにもかかわらず、生着率も本当に良くて結果が本当によく出て満足しています。 ありがとうございま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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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헤어모발성형외과의원
    ニューヘアー

     <手術前> <術後>植毛手術後7日目の体験談です。普段、上髪薄毛がどんどんひどくなるのが気になって、植毛を決めました。 手術当日には若干の痛みと額の腫れがありましたが、思ったよりひどくなく、処方された薬を服用しながら案内された注意事項をよく守りました。手術後2~3日間は移植部位に触れないように気をつけ、寝る時も頭が押されないように気を使いました。 現在7日目ですが、腫れはほとんど治まり、痛みもほとんどありません。 まだかさぶたが残っていますが、生着に重要な時期だということで、丁寧にケアしています。まだ結果を判断するには早いですが、現在までは大きな不便なく回復中であり、満足しています。経過を見守りながら、時々体験談残してみ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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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우림의원
    Mowoolim Clinic

    狎鴎亭駅毛髪移植モウリム医院体験談です。 手術前に おでこが広くてM字がありました。知人の推薦でモウリム医院で相談を受け、ハン·ジヨン室長に相談を受けました相談も親切にしてくださり、イ·スンア院長を推薦していただき、院長に相談した後、母数を1700匹にすることになりました私は怖がりで緊張する方ですが、職員の皆さんと院長先生が皆親切でよかったです 手術当日は麻酔で痛みはなかったです その後も調剤薬を飲んだので痛みは大丈夫でしたが、私は切開で手術をしたせいか、寝る時に切開部位が触れるとかなり痛みがありました????人間の欲は果てしないと、もっとたくさん植えればよかったとも思いましたが、一応この植毛もよく生着したということなので、よく維持されるといいです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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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모의원 부산점
    Momo Clinic

    こんにちは、移植して1年最終体験談残してみます。前にも手術して何回か体験談を残しましたが、途中でもっと残そうとしましたが、面倒でもあり、髪がよく伸びるのが見えて、そのまま忘れて 過ごしてから最終体験談は共有した方がいいと思う。 残してみます。私は薄毛がとても古いですし、10年前に頭皮注射治療も何回かしましたし、途中でアボダトも 少し食べてから食べるのが簡単ではないこともあり、中断して放置していましたが、昨年、植毛を決心しました。放置したら、薄毛は、もっとひどくなりました。蔚山に住んでいるのですが、調べてみたら蔚山脱毛病院は特になくて釜山の方に調べてみて、DAEDAMO 体験談を見ながら、植毛 クリニックが多くて釜山に相談を受けて、コ·サンジン院長の相談が一番良くて、クリニックも大きくて良かったので、ここで移植を受けました。私が非切開でもらったんですが、移植して一日休んで仕事をしたんですが、回復が本当に早くて良かったです。初期に何日かかゆいことがあって私もビニール手袋をはめて寝るべきか悩みましたが、長くは続かなかったし、二、三日くらいがそうだったようですねショックロスは2ヶ月ぐらい来て移植して 6ヶ月目ぐらいになった時には髪の毛が本当にたくさん伸びました.今1年経って、普通髪の完成が1年くらいかかると聞きましたが、私の基準では10ヶ月くらい経った時に髪がほぼ完成していました。この前にアップした写真と今回の1年目の写真と比較写真をアップしてみます。皆さん、得帽してくださ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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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우다의원
    MOUDA CLINIC

    MOUDA CLINIC女性院長の美感と几帳面さを信じて選択しました。相談も院長先生とだけ行い、気になる点をすっきりとおっしゃってくださったので、すぐに決めました。手術してから3週間になりました「これまでシャンプーがうまくできないことを除いて、大きく痛くもかゆくもなく、不便でもなく元気に過ごしてきました。生着もよくできたと言うから安心です。特に自然に空いた部分だけを満たすことを望んでいたのですが、産毛まで生かせるように移植していただいて、さらに気に入っています。2週目には後頭部に薬もかけてくださってレーザー管理も受けました。これからがとても楽しみです。まだ頭皮は少し赤いですが、時間が経てばよくなるでしょう。あまり心配にはなりませ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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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 맘모스헤어라인의원
    釜山マンモスヘアラインクリニック

    植毛をしてもう 9 か月になりました。 時間が本当に早く過ぎたようです。術後のケアは特に何もなく、クリニックで案内された通りに薬を着実に服用して管理してきました。 序盤は心配もありましたが、時間が経つにつれてどんどん変化が見え、今はかなり満足しています。やはり、マンモスヘアラインクリニックを選んでよかったと思います。 経過を見に来る度に几帳面に状態を確認してくださって親切に応対してくださっていつも感謝しています。現在も満足のいく状態ですが、普通の植毛は1年から長くは1年6ヶ月までも変化があり得るということですので、これからの姿も楽しみにしています。手術をお悩みの方に、私の経験が少しでも役に立つといいですね。 これまで親切に管理し、気を使ってくださったマンモスヘアラインクリニック医療スタッフの皆様に感謝いたし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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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움찬의원
    ウムチャン毛髪移植クリニック

    植毛を悩んだ末に訪れたのですが、相談からとても親切に進めていただいて安心しました。 院長が直接相談から手術まで全過程を几帳面に進行してくださり、途中で気になる点も詳しく説明してくださいました。 手術当日も楽に受けられるように、細心の注意を払っていただきましたし、結果も満足です。 植毛をお悩みの方におすすめしたいと思い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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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세모벨르의원 인천점
    Yonsei Mobelle Clinic - Incheon Branch

    非切開植毛で3000本移植しました。現在まで2週間目ですあちこちたくさん調べてクリニック選択しました院長、相談してくださるデザイナーが理解できるように詳しく 教えてくださってありがとうございましたちょうど額の手術を考えていたのですが、うつ伏せになって手術をするので 額の施術は移植をした方がいいということで 移植先  しました 私が顔の施術に興味があるからです..^^麻酔は部分麻酔でしました。手術は比較的簡単でした クリニックでおっしゃったとおり手術してから管理も頑張りました。髪の毛も薄く、毛量もないのでうまくいくかという心配はありました現在2週目なので、まだよく分かりませんが、元々は髪の毛がなかった部分が あるのを見ると院長がよくしてくださったようです この髪の毛がすくすく育つと思うと楽しみです。次の四箇月の経過の時  また写真をアップし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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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든모의원
    Modeunmo Clinic

    こんにちは。10年前くらいに切開で植毛を受けてまた密度が落ちる気がして再移植を行いました ^^非切開で行っただけに傷跡もなく、以前よりずっと満足しましたショックロスは前にも経験しましたが、まだ適応できませんね。これからが始まりだと思って もっと頑張って管理して、いい結果をお見せし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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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 마이모 모발이식의원
    MYMO 毛髪移植 Incheon

     かさぶたを取った後です。まだ移植した部分に赤みが残っている状態です。そして、髪の毛を採取した後頭部も少し痛みがあり、たまに痒いです。 回復段階にある正常なことだと言いました。これから約1カ月間、移植した髪が抜けるそうなので、しっかりケアし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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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세모벨르의원 대구점
    Yonsei Mobelle Clinic - Daegu Branch

    実は私は10年くらい前に切開で植毛を一度受けたことがあります。 当時はそれなりに満足しましたが、時間が経つにつれて薄毛も少しずつ進行し、 特に真ん中の分け目は部分密度がかなり空いているように見えました。 鏡を見るたびに気になって結局再手術を調べるようになりました。再手術クリニックを探しながら、私が重要視したのは2つだけでした。1番目は非切開、植毛、経験の多い所であること。 正直に申し上げますと、1回目の切開手術で とても大変だった記憶があって 今回は絶対に非切開にしようと思いました。2つ目は手術の開始から最後まで、お医者さんが直接執刀するところであること。 相談してみたらスリットは医師がして、実際の移植は 他の方々が進行する所もありました。 私はそのような部分が少しかかりました。 費用は別として再手術なので最初から最後まで 院長が直接してくれる所を望んでいました。色んな所で相談を受けていて、 延世モーベルで相談を受けたんですが 説明をとても詳しくしてくださいました。 特に私のように再手術する場合は、以前移植した部位が硬くなっていて 植毛機だけ使うと、髪の毛が飛び出すポッピング現象が起こることがあるそうです。そこで、生着率を高めるためにスリットと植毛機を一緒に使う方法を勧められました。 無駄に一つの方法にこだわるんじゃなくて 現在の頭皮の状態に合わせて進行するという点が信頼できました。何より良かったのは、スリット過程も医師が直接行うという部分でした。 このような点が、クリニックを決定する上で最も大きな理由になったようです。まだ手術して間もないですが、現在までの経過は満足のいくものです。 移植部位も思ったよりすっきりしていて、 相談の時に聞いた説明と実際の手術過程が大きく違いませんでした。もちろん最終結果は何ヶ月か経ってみないと分かりませんが 今の感じではうまく定着しそうだという期待ができます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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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P성형외과
    JP 毛髪移植病院

    昔、植毛を計画したんですが 失敗に終わって最近また相談に行って2週間前に植毛もらいました。代わりに今回は眉毛移植の相談も受けて一緒に移植を進めましたね写真のように移植部位に植えられた髪が全体的に定着しています赤みとかさぶたもほとんどなくなりました眉毛は手術前の写真を見れば分かると思いますが空いている部分には最初から育たなかったですそれで170毛ほど少量で移植を受けました形がずっと自然になった気がして、私はいいんですが、どうなのか…···最初はおでこも少し腫れたけど、 一週間ちょっと経ったら自然に回復したし今は日常生活を楽に過ごしています後頭部の採取部位も髪の毛が伸びるので、思ったより目立たないし確かに雨切りがいい感じですねショックロス、できたら毛髪が脱落するそうですがちょっと心配ですが、このまま育ってほしい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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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 압구정모비앙의원
    光州狎鴎亭モビアンクリニック

    周辺の方の施術後の姿を見て訪れるようになったモビアン。チェ·ヒョンヨン院長に施術を受けた方の姿がとても素敵に見えて、私もチェ·ヒョンヨン院長に移植を受けました。 睡眠麻酔が苦手な私は、2回もしなければならない状況にとても緊張していましたが、隣にいた看護の先生、院長先生がずっと話しかけてくれて楽にしてくれて、緊張が解けて楽に移植を受けることができました。 院長が移植ラインを本当に自然に整えてくれて、私の元のラインのように見えて、日常生活に気を使わずに生活しているのでとても嬉しいです。 周りからもヘアラインが生きていて見栄えがいいと言われたので、これからが楽しみ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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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모의원 수원점
    モモクリニッククリニック水原店

    こんにちは~やはり移植が答えだ。 私も移植して時間が経つにつれて結果が出て、その言葉を直接体感しているところです。 前から植毛したくて相談も受けていたのですが、時間を作るのも大変で、何か迷っていて、去年やっと移植手術を受けたのですが、本当に結果は驚きですね。深かったm字がまんまと消えました。 ヘアスタイルするのがとても自由なようです 私が髪をまた伸ばそうという気持ちで、2ヶ月前くらいに全体的にスポーツヘア? 半四角に近くで髪を切ったんですが 全体的にまた伸びているところですが、髪が完全に伸びたら前はm字のせいでできなかった髪に挑戦してみようと思います私が前から手術を調べる時、ソウルの方にあるクリニックも相談を受けてみて、モモ水原店ができたのを見て調べて手術を受けたのですが、ムン·ヒョソプ院長がおすすめです。以前、体験談も探してみて、クリニックに聞いてみたりもしましたが、院長は植毛の経歴が20年以上で、手術件数も5000件を超えるベテランでした。 やはり植毛は医師の経歴と技術が一番重要だと思います。私はよくあるm字でしたが、院長が難しい手術もたくさんしている方だと説明を聞きましたが、確かにクラスが違う感じです。私の体験談をご覧になっている水原の皆さん、ソウルまで行かずに私が手術したモモクリニック水原店、いいですね。院長の経歴は確実で、モモクリニックはソウルでも有名なクリニックだと信じています。私は10ヶ月ですが結果が全部出たようで次にまた体験談を残すかは分かりませんね皆さん、m字を終えて 得慕してください フフ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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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헤어로의원 부산점
    HAIRO 毛髪移植 Busan

    脱毛ケアをうまくできなかった結果前髪がおでこだけ抜けてた私の髪が だんだん広くなったのは越えて頭頂部まで上り始めましたもっとひどくなったらかつらをかぶらないといけないと思う薄毛クリニック多い西面の方に何ヶ所か相談に行きました。相談に行ったところ全部植える母数が多いと聞いてその中でたくさん植えなければならないなら経歴が長い方が上手だと思う釜山のHAIRO 毛髪移植で植毛を受けました。坊主にしてもらいました手術時間がちょっと長くかかったが不便なことはずっとチェックしてくださって楽に手術を受けた記憶があります経過も確認しましたが、今までは状態が大丈夫だという返事を聞いて鏡や写真でラインや髪の毛の密度まで見ると 僕が見ても大丈夫そう実力の確かな院長に受けたという感じがします処方も一緒に受けて、 管理事項も説明してもらったんですがこれからは教わった通りに管理を頑張らないといけませ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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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로웰의원
    グロウェル医院

    非切開3000本で移植を受けて6ヶ月目です。 手術前にデザインを終えて撮った写真を見れば分かると思いますが 額のラインも汚くてアンバランスで、かなり見苦しい状態でした。 それで相談の時、院長に ヘアライン矯正をしながら 前髪をきれいにして歩きたいと お話しました 僕の顔の比率に合わせて ラインを自然に作ってくださいました ショックロスの時は、植えておいた髪が かなり抜けて気苦労をしたんですが その次の月から不思議にすくすく育ってて 今はそれでも見栄えがいいくらいになりました。 まだ6ヶ月目だから髪の毛が100%伸びたわけでもないし 密度がもっと上がらないといけないとは言うんですが 正直、今の状態だけでも十分満足ですね 鼻切開で後頭部を採取したところもすぐに回復し 日常生活に大きな不便もありませんでした。 何よりヘアラインがキレイになって印象自体も良くなった感じです。 後で1年目になって密度がもっといっぱいになったら また体験談残しに来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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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모성형외과의원
    モモクリニック

    こんにちは、移植後最後の体験談を書いてみます。移植を受けて何回か体験談を残しましたが、結果が完全に出て残す体験談だから妙な気分ですね。私に植毛を推薦してくれた先輩の結果を見たり、DAEDAMOを通じて他の方々の体験談をたくさん見ましたが、私がこんなに良い結果を得るとは感慨深いです。M字で生きて残った頭を守るために薬を始め、会社の先輩の勧めと自慢で 私もクリニックを紹介されて 夏休みを 使って 去年 手術を 受けました。江南に植毛 クリニックが多いですが、すでに他のところより先輩が検証したクリニックがモモ整形外科なので他のところには行かず、すぐにここで相談を受けて手術まで受けました。DAEDAMOに情報も多いので、皆さん詳しいと思いますが、私が経験した過程を少し紹介してみます。まず、M字で2500毛の見積もりを受けて手術を受けましたが、切開と非切開の両方が可能な状態なので 悩んだ末に費用を少し節約しようと切開を選択し、切開で後ろ髪の剃髪がなく、手術後の後ろ髪も目立たないので、このような部分ではむしろ良かったです2週間経って縫い目の除去と指紋シャンプーを始めたのですが、2週間の間、髪を洗う時にちょっと不便で気になっていました。ショックロスという時間が、本当に植毛をするとほとんどの人が経験する必須過程ではあるのですが、実際に直面すると何か苦々しくもあり、少し心配にもなるそんな時間でした。移植してぎっしりと植えられていた頭が、ある瞬間、すべて消え去り、再び禿山になった姿をひたすら見守りながら待っていた時間でした。3ヶ月ほどショックロスが維持されました。そして折り返し地点を回る頃、本格的に空いていた部分に再び頭が伸び始めましたが、この時からは思いっきり疾走するように頭が豊かに上がってくるので本当に感動です。医療技術の驚きを自ら体感しました。昔、子供の頃を思い出してみると、ハゲで暮らしたり、生半可なかつらをかぶっている方々の記憶がありましたが、今は植毛でなくなっていた髪も戻す時代ですね。毛髪移植費用もちゃんともらって手術したし、結果もとても満足ですね。色々とモモクリニック、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皆さん、植毛で私のように良い結果が得られることを願って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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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모의원 대구점
    Momo Clinic

    こんにちは、移植記録を残します。僕はすぐに植毛するとは 思わなかったんですがM字は前からあって、この前から妻が言うには頭頂部の方もちょっと抜けているらしいんですよ。植毛をすぐにするつもりはなかったが、薄毛、植毛関連の携帯電話から見たせいか…。アルゴリズムが怖いくらいに私に植毛関連したコンテンツを持ってきてくれました。強制的に見ていると気になるし、費用がどのくらいかかるのかも大体調べたくて経験として何ヶ所か相談を受けてみたが、あるところは費用が本当に高かったり、今すぐ手術しろと言うところもあったし、病院ごとに相談が少しずつ差があったんですよあるところは手術すれば良いが決定は私がすることだとおっしゃったし手術前後の写真とこれから予想される薄毛進行など全般的な説明もしてくださって良かったが説明も聞いて他の方々の手術写真も見てみたらすぐ手術する気がなかったが何か見物生心のようにずっと頭の中に植毛に対する考えが離れないんですよ。元々、生きてきてこんなに何かを早く決めるタイプではないのに、ずっと思い出して妻も手術するように勧めたりもして、相談が総合的に良くて費用もよくしてくれたカン·ドンウ院長に手術を受けることに決めて3500毛の手術を終えました。 M字3000本、頭頂部に500本移植してもらいました。カン·ドンウ院長関連のコンテンツを初めて見て、何かジェントルで好感が持てる感じでしたが、実際に相談を受けた時も肯定的に考えました。 何より上で言ったように私の立場で説明してくださり、これからどうなるのかなど総合的な相談をしてくださることに感動しました。M字と頭頂部まで一度に手術して、薬も処方されて飲み始めました。私の基準では、うっかり手術まで済ませましたが、手術を受けたので良い結果まで期待しています。他の方々はどうなのか気になり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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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제림성형외과의원
    MOJELIM Hair Transplant

    いつの間にか植毛と1年になりました。カエルのオタマジャクシ的に考えられないって.. 今とても自然になって薄毛があったのかさえ.. 迷ってますねこれが手術前でした  こう見ると本当にひどかったですね..本当に風が吹いたらM字が恥ずかしくて隠してた時代でした。そして手術して1日目 本当に密度がありましたねこれが全部私の頭になってほしいと思って、本当に嬉しかった記憶があります。そして6ヶ月目 この時は少し心配でした。とにかく頭がもっとびっしりなるということが分かったが、もう上がっていた時期だったんですよ。そしてこれが最後の1年目の私の髪ですね 本当によく育ちましたよね?今は本当に自信を持って通っています風が吹こうが吹こうが吹こうが吹こうが吹こうが吹こうが吹こうが笑笑20代が豊かだった前髪を再び取り戻せて、とても幸せなこの頃です。これはすべてチェドンウク院長が とてもよくしてくださったおかげです ありがとうございま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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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람부는날에도 성형외과의원
    パラミクリニック

    髪が細くて毛量も少ない方なので、最初は植毛の相談で訪問したのですが、相談後の私の状態には額の縮小がより適しているということで、進行することになりました。 パク·スホ院長が手術方法や回復過程、使用される純正品のエンドタインまで本当に詳しく説明してくださって信頼できました。 手術前後にプライベートな回復空間が別にあって、保護者と一緒に緊張もたくさんほぐせ、全体的な動線やケアも楽でした。 傷跡は全くないわけではありませんが、髪の毛のすぐ下のラインなので、思ったより本当に目立たないし、周りの人たちも全く知りませんでした。 幼い頃から広い額がいつもストレスだったが、今は髪を結ぶのも自信ができて、一生悩んでいた部分が解決された感じでとても満足してい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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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 리즈모 모발이식 센터
    Rizmo Clinic - Daejeon Branch

     薄毛はおよそ5年前から徐々に進行し、最初は大したことなくやり過ごしたのですが、ある瞬間、鏡を見るたびに気になっていました。 薬も飲んでみて管理もしてみましたが、目立った変化はなくて、結局植毛を悩むようになりました。 様々な薄毛コミュニティを探しながら情報を集めていたところ、大田植毛の方を調べていたら、自然に大田Rizmo Clinicを知るようになりました。私が住んでいる論山から大田までクリニックを調べるのが面倒だったかもしれませんが、レビューを見てみると大田Rizmo Clinicに対する信頼がますます積もりました。 単純に広告の感じではなく、実際の経験談が多く、結果も自然だという話が多くて心が傾きました。結局、直接相談を受けてみることにし、論山から大田まで移動する手間より結果がもっと重要だと判断しました。相談を受けてみると、なぜ多くの方が大田Rizmo Clinicを選択するのか理解できました。相談過程がとても几帳面で、現在の状態に合うデザインと移植方向を細かく説明してくださって信頼できました。私は計4554個を非切開方式で進めることになり、過度に勧誘する感じなしに必要な部分だけを正確に指摘してくれる点が印象的でした。大田植毛 クリニックの中でもこんな細かい相談は珍しいと感じました。手術当日は思ったより緊張しましたが、過程自体は比較的楽に進みました。非切開方式なので回復への負担も少なかったですし、途中で状態をチェックしていただいて安心しました。 何より医療スタッフの熟練度が感じられて、進行速度や集中度がかなり高いという感じを受けました。大田(テジョン)Rizmo Clinicを選んでよかったという思いがこの時一番大きく浮かびました。まだ時間があまり経っていませんが、今のところは全般的に満足度が高い状態です。 これから経過を見守る必要がありますが、第一ボタンをうまくはめたという感じが大きいです。 大田まで移動するのが悩みの方でしたら、私のように結果を優先して考えてみてもいいと思います。 大田植毛悩み中であれば、大田Rizmo Clinicは十分考慮に値する選択肢だと思い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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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먼트의원
    Moment Clinic

    手術していつのまにか6ヶ月目になりましたね。 名節連休もあったし、ちょっと忙しく過ごしていたら5ヶ月目にはクリニックに行けず、先日6ヶ月経過を見に行ってきました。 初めて手術した時は、いつ頭が上がってくるか待つ気持ちが大きかったのですが、今は鏡を見るたびに少しずつ変わっていく姿が見えて不思議です。3~4ヶ月目くらいから産毛が生えてくるのが見えて、5ヶ月目になると生えてくる髪の数がぐんと増えた感じでした。 以前は頭頂部や前方が光に照らされると頭皮がより目立って見えましたが、最近は同じ照明でも以前よりはるかに空いていないように見えます。 今はほぼ6ヶ月目ですが、確かに違います。 一番大きな違いは髪の太さです。 6ヶ月入ってきて、既存の髪のように太くなる子たちが目にたくさん見えます。 ラインも最初のデザインのまま自然に整ってきており、今では鏡を見る時も以前のようにストレスを受ける感じはほとんどありません。 もちろん、まだ完成ではないようです。 密度はこれからもっと上がりそうで、真ん中の方はもう少し埋まる余地がありそうです。 院長が今がちょうど中間過程だとおっしゃいましたが、これから6ヶ月ほど経つとさらに太くなり密度も上がるというので期待しています。 これまでの経過は満足のいくものですし、これからどれだけ良くなるか待ってみようと思います。次の体験談の時は、もう少し豊かになった姿で 残してみ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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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션모발이식의원
    モーション醫院

    20代前半にM字薄毛の矯正と額の高さを下げるために植毛を決心し、初めて病院を訪れた時、医師と看護師の両方が信頼感を持って説明してくれて、すぐに手術を進めることになりました。 その後、2週目にかさぶたを除去し、他の病院とは違ってお酒とタバコを始めてもいいと案内され、1ヶ月目からは移植毛髪が抜け始め、現在はほとんど毛髪がない状態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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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아만의원
    モアマン医院

    手術後1ヶ月経過し、簡略後記を追加する。 抜糸して2週間後に角質ケアを受けに病院を訪問する。 「20万ウォンのサービスだというが、ただ薬品を撒いて髪を洗って赤外線10分を浴びる」(自分のお金なら絶対に認められる…) 写真を何枚か撮ってAGA治療薬を処方してもらって帰った.. 次の訪問は9か月後に来るように。 1ヵ月ほど経つと、ショックロスが始まるようだ。 指の腹でシャンプー後、既存の毛、移植毛を問わずたくさん抜ける。 シャンプー時の切開/移植部位にまだ痛みがあ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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