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자에 있는 잔머리가 굵어지는데는 효과가 있나요?
>
사실 2년전에 스펠라랜드에 다녔습니다.
잔머리가 자라는걸 보구서 '이거 노벨상감 아닌가?'하고 신기로워 했습니다.
하지만 한달에 무려 45만원정도 들여서 5개월정도 다니고 나니 비용이 만만치 않더군요.
그때 잔털이 나는것이 확실했지만 포기해야만 했습니다. 이 잔털이 원래머리처럼 원상복귀된다는 확신도 없구해서요.
이것으로 답변이 됐는지는 모르겠네요.^^
그 후 벌써 2년이라는 시간이 흘렀구 머리상태는 도로 악화가 되더군요.
일시적 탈모는 아니구 저도 유전적 탈모 입니다.
이마가 툭 튀어나와 두피를 꽉 죄는것도 유전인지 저희 아버지, 큰아버지, 작은아버지 두분 이렇게 아버지와 남자형제들은
모두 심한 탈모이십니다. 저 또한 이마의 두피가 꽉 죄는 느낌을 달고 살지요. 예비군훈련때 모자를 단 10초만 썼다 벗어도
쥐가 나요. 농담 아닙니다.
이번에 다시 스펠라707를 사용한 이유는 단 한가지 입니다.
혈액순환에 좋은 생약성분이라는 광고가 저에게는 안성맞춤일거라는 느낌때문이죠.
그리고 지금 잔머리가 자라는 효과를 보고 있는데 굵어지는지는 아직 모르겠어요. 이번에 다시 사용한지는 3개월 됐어요.
제글에 댓글을 쓰신 다른 사용자 분이 굵어졌다고 하니 저도 믿음이 생기네요. 아싸 가오리!
오늘 글에 어느분이 '탈모는 암보다 치료가 어렵다'는 제목의 글을 썼군요.
탈모든 불치병이든 모든 병의 치료는 완치가 가능하다고 긍적으로 생각하는 마음가짐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다음으로 자신에게 가장 잘 맞는 치료를 하는거구요.
참고로 저는 호르몬조절에 좋은 검은콩, 검은깨 보다는 혈액순환에 좋다는 미역, 김을 자주 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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