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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시... 오늘도 한알을 목구멍으로 넘기며...........

  • 22年前

  • 974
0
9시....
이젠 일상이 되어버린...
프페가 효과가 있던 없던...이젠 이놈을 목구멍으로 넘기는것이 정신적으론 위안이 된다.

오늘로 프페 마지막 한알을 먹었네요...
내일부턴 구입해논 프카를... 잘라 먹어야할 듯...

집안이 희안하게... 할아버지들은 대머리가 없으신데......있어도 다 노환으로 머리가 빠지시는...
아버지 레벨부터 머리가 없으신... 그것도 친척분들은 대머리가 아니시다...
아마도 할머니쪽 영향으로 대머리가 되신것 같다...

아버지도 상당히 충격을 받으셨을 것이다... 어른들은 빽빽한 상고머리신데...

마누라를 얻어도 자식들을 위해서.. 그쪽 부모를 보고 결정해야 할 것 같다.

약먹은지 2달이 넘었는데.. 그래도 약먹고 머리털이 덜 빠져서 스트레스를 덜 받고... 지긋지긋한 지루성피부염이 가라앉아서 인지... 머리가 많이 나아진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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