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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悩み相談] 어디라도 탈모 초기진단 잘보는 곳 추천해주세요 간절합니다..

  • 7年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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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를 탈모 초기라고 인지한 이후로 머리에서 탈모생각이 떠나가질 않습니다. 아직 누구한테 말하지 않았을때 아무도 모르는 정도의 미비한 상태이긴 하나, 평상시에는 잘 모르겠다가도 머리감을때 m자 부분이 얇야서 다른 부분과 다르게 축 늘어져있고 많이 얇야져있는걸 볼때마다 억장이 무너집니다.. 개인적으로 머리스타일에 민감한데 23살의 젊은 나이에 이렇게 초기라고 스스로 느껴버리니 막막합니다. 그렇다고 저가 노력을 안한게 아닙니다. 걱정이 너무 앞서 강남과 압구정에 다들 한번씩 들어봤을법한 모발이식전문병원에서 모발현미경검사도 실시해봤고 원장님들과 상담했지만 다들 아직 탈모로 보이지않는다라는 듯한 말만 해주시고 제가 계속 제 증상을 말씀드려도 6개월단위로 확인해보라 하실뿐. 하지만 그때까지 언제 머리밀리는걸 보면서 매일 같이 고통받고 그러다 이미 밀리고 가면 무슨 소용이겠습니까? 물론 병원 원장님들도 신이 아니기에 100퍼센트 확실하게 알 수 없다하지만 제 스스로 자가판단하여 약을 복용하기에는 의사의 탈모라는 확실한 진단도 없을뿐더러 탈모라면 후퇴할 곳 없이 일단 부작용 걱정이 되겠지만 복용이라도 해볼터인데 혹시 혼자 자가판단해서 먹었는데 평생 먹는약인데 탈모가 아니였으면 어떡하지 생각이들고 대다모 커뮤니티를 매일 같이 보면 탈모는 자가진단이 우선이다 그리고 대부분 초기부터 잡아야한다하니 마음이 정말 답답하고 걱정됩니다. 말이 길어졌는데 신세한탄을 해보았구요 정말 탈모는 힘드네요.. 아무튼 본론으로 들어가면 여기서는 병원이름을 잘 안밝히는 것 같은 느낌이 드는데 저는 여기 커뮤니티 회원님들의 경험으로 의사선생님이 탈모에 관해 박식하시고 꼼꼼히 봐주는 곳 정말 알고싶습니다. 알려주십시요 전국 어디라도 알수만 있다면 갈겁니다. 그리고 충북대 윤태영 교수님도 예약을 해봤는데 4월말까지 기다려야 한다해서요 저는 그때까지 기다리면 정신병걸릴것 같아서 병원 추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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