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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듬때문에 머리를 못자르겠군요...

  • 22年前

  • 1,572
0
머리도 신경 쓰이는데...비듬때문에...이제 지겹습니다.미용생활 10년만에 이런 비듬 처음이라는둥 머리좀 감으라는둥...두피스켈링 받아볼테냐고 권유하고...머리 다시감자하고...

아실겁니다.본인도 머리를 얼마나 소중히 다룹니까?그런데 남의 손에 맏겨서 박박~감길때 머리가 얼마나 복잡한지...늘 저는 머리만 밀고 집에서 손수 전용 샴푸로 살살살 감죠...

저는 블루클럽 가는데요...경제적인 이유도 있고 남자 전문이니까...비듬은 이해를 할줄 알았는데 여자 손님만 없지 미용실이더군요.원장도 여자 미용사도 여자 남자도 있긴한데...확률겜^^여기는 머리를 셀프로 감지만 돈주고 감던가...아무튼 살살살 이상하게 감는 모습 남한테 보이는 것도 싫더군요.사우나에서도 그렇더라구요...남과 다르게 감으니...탈모가 아닌 분들은 박박 감더군요.친구들도 그러고...흠...

비듬 없에려고 안써본 샴푸가 없습니다.니조랄과 같은 의약품에도 손댔었고...그러나 탈모 때문에 중단 했습니다.독한건지...무지 두피가 악화되더군요.두피가 하얗게 일어나고 탈모도 심해지고...껍질 벗겨지듯이 그러더군요...

머리를 자를때가 됬는데 고민입니다.언제나 스포츠를 다집하는데 학생같이 밀거냐는 미용사의 말에 언제나 조금 긴 스포츠로 자른답니다.짧은머리가 좋으니까요.여러분도 그렇죠^^

이번엔 정말 스포츠로 밀고 싶은데...엄두가 않나요...정말 비듬이 많거든요.지성두피인지 기름도 있고...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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