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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잡고 공부좀 해볼라니까....젠장..

  • 22年前

  •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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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요샌 참 유유적적하게 살고있습니다.

회사 때려치고...공무원 시혐 준비를 위해 도서관에 왓다갓다가 생활의 전부입니다.

나이도 먹고 하니까...아직 공부에 길이 좀 안잡혀서 그렇지..못할건 없다..이런생각이

드네요...엉덩이도 무거워 지는거 같고..

근데 여전히 머리가 짜증납니다...

요새 머리 상태는 정수리가 그다지 좋지않습니다...

전 공부할때 버릇이 항상 머리를 자주 쓸어넘깁니다...

오늘도 공부하다가 머리를 좀 쓸어넘기는데 짜증나는 것이

하나둘씩 자꾸자꾸 떨어지는 겁니다... 괜시리 짜증이 나더군요...

괜히 몸에 막 땀내도 나는거 같고...

걍 짜증나서 책접고 집에 와버렸습니다...걍 게겨볼까 생각도 했지만

덴트롤로 머리를 확빨고 싶은 생각이 간절해서 못잇겟더군요...

아....이놈의 머리만 좀 안빠지면...

지겹습니다...어언...4년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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