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월후에 꼭 완치되기를 빕니다..
저도 완치되었으면 좋겠네요..
***저도 처음 주사맞을 때 안아팠거든요...아마 두피가 굳어져서 그런것 같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날수록 주사맞는게 점점 통증이 심해집니다..
처음에는 의사선생님이 총으로 맞는거 보다, 주사기로 맞는게 시술부위에 정확하게
주사제가 주입된다고 해서, 주사기로만 맞았는데, 이제는 도저히 주사기로
못맞을 정도로 두피가 아픕니다..어찌나 아픈지 눈물이 핑돌더군요..
지난주부터 총으로 맞습니다...통증은 덜합니다..
***지방간이 심하면 프페먹는 거 조심하세요..
저도 프페 3년차인데, 금년에는 한달먹고 한달쉬기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이번 달에는 복용을 중지하려고 합니다...
프페먹는게 간에는 안좋다고 들었습니다..
> 지지리 복조가리도 없는놈
> 지지리 일많은 회사에 들어가 청춘을 썩혔더니
>머리속도 텅텅 빈느낌이지만 더한건 머리 껍딱도 텅 비어 가더군요 --;(직장생활 5년 현 32세 ^^)
>철야 야근 빨리빨리 끝내 주라는 업체의 추궁 스트레스 만빵
>2년 전부터 약간 이마가 넓어졌다는 친구의 말을 무시하고 열심히 일만했죠
>어~ 작년부턴 양 이마끝이 박영규 같단 소리를 듣기 시작해도 먹고살기 바쁘더라구요
>모발 관리 받으러 간다간다 하면서도 회사일에 치어 사느라 엄두가 안나더라구요(못된 사장 배불르냐?)
>드디어 69키로 몸무게가 80키로에 육박하고
>지방간 판정에 디스크까지 판정받은다음에야 절뚝거리는 다리로 회사 때려 쳤습니다.
>4개월 이상 휴식이 끝나고 디스크 치료도 끝난 뒤에야
>더 휑해진 머리를 발견했습니다.
> 시골이라 맘만 있었지 모발 관리하는 곳은 찾아보기 힘들더군요
>더군다나 백수에게 돈들어 가는 일이란 --;(바보바보바보 호미로 막을거 삽으로 막으면서)
>여름내 녹용첨가한 보약을 마셔서 그런건지 아님 탈모되는 현상의 일종인지
>손발가락 이나 몸통에 있는 털들은 부쩍 더 길어졌구
>이마는 휑해진데다 삐죽삐죽 잔머리카락이 조금 올라오고 있네요
>요 새싹마저 훌러덩 빠져버리면 안되겠다 싶어서
>대다모를 검색 또 검색 한뒤에야 용기를 내서 오늘 병원을 들렀습죠
>그런데... 의사 선생님 살펴보시더니
> 남성형 M자 탈모 외에도 정수리 부분도 탈모가 시작되었다더군요
> (헉헉 이럴수가 머리 꼭대기를 볼수 없음이 원망 원망)
>여러분도 머리꼭대기 자주 관심 가져 주세요
>걔네들도 화나면 막 빠져버리나 바요 (못돼먹은것들)
> 태반 시술, 오늘 처음 받았습니다.
>주사기로 여기저기 찔러대는데
>이미 탈모가 많이된 황폐화된 피부는 별로 아프지도 않더군요
>
>태반 주사 ,피부에는 엄청 좋다는 얘기 들었습니다만
>과연 얼마나 모발에 효과가 있을지 의문입니다
>하지만, 불쌍한 내 모발을 위해 할수있는 뭔가를 했다는 생각에 감개무량해져서
>더이상 탈모가 진행 되지는 않겠다 싶어서
>오늘 하루내내 콧노래 부르고 다녔습니다
>거 있죠? 리쌍의 인생은 아름다워~ ^^
>여러분도 즐겁게 자기최면을 걸어 보세엽
>
>80키로 몸무게도 67로 돌아오고 디스크도 80프로 이상은 치유돼었는데
>이제 앞머리만 돌아오길 기다립니다 ^^
>"얘들아 넓은 이마 준비해 놨다 이제그만 돌아오지? "
>
> p.s 태반 시술님 감사감사 ^^
> *프로페시아 넘 비싸비싸 한달치 30알 6만원 미워미워
> * 열심히 오늘부터 사진 찍는중이여요 담엔 상황봐서 사진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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