탤런트 이응경과 결혼한 그분도 머리 거의 엠자 중기고 속알머리도 탈모가 살짝오셨습니다.
이응경이 비록 결혼에 한번 실팬했지만 싸이코 만나서 솔직히 이쁨니다. 딸도 부모의 결혼을 축하해주고요.....
님보다 그분이 나이가 더 어립니까? 결혼식에 삭발하고 전국민앞에 설 정도로 당당하게 남들이 머라구 생각하든말든
열심히 생활해나가는 사람입니다. 의지할데가 정없다면 종교라두 찾으십시요. 종교인이라면 최소한 머리하나만보고
사람을 평가하지는 않을겁니다.
세상 살다보면 별별사람들 다있는데 머리 하나때문에 그런생각하시면안돼죠.
정녕 대머리만 극복돼면 다 해결할수 있을거 같죠? 가발쓰면서 남들이 눈치 못채면 100%자신감 생깁니까?
머리 전부다시나도 다시 탈모되지않을까 걱정할겁니다. 매일 외모에만 신경쓰겠죠.
외모로만 사람 만나고 그것이 전부인양 살겁니다 그러다가 또 다른 인생에 고통이 찾아오면 또 그걸로 무쟈게
고민하다가 결국 자살생각하겠죠......부정적으로 살면 매번 삶이 그런 생각뿐일겁니다.
제가 친구들중에는 그래두 카운셀러 역활을 많이 해봐서 알지만 어떤놈은 머리털많아도 카드빚 돈도못버는
대학생이 400-500씩 쓰구다녀서 결국은 미쳐버리겠다고 하소연한놈두 있고요.
저랑 똑같이 고등학교 졸업한 놈은 이제 저는 졸업했는데 갖 대학교 입학한놈 이제 1,2학년 다니는놈
돈도 못벌면서 차끌구 음주운전하다가 사고나고한놈두 쌔고 쌧습니다. 그래서 면허 정지당한놈 취소당한놈두있고요
그 빚갚느랴 부모님 속이며 고생한거 헤아릴수도 없습니다. 까딱하면 죽었겠죠?
또 고등학교 졸업무렵에 어떤친구는 오토바이 타고가다가 버스에 치여서 중환자실에 실려갔다가 결국........
할튼 그렇게 죽는경우도 허다합니다.
쪽팔린거 그거 정말 극복해야합니다. 우리가 당당해지고 바른말하면 또 굳은 신념으로 이것이 옳다 라구 말하면
그놈들 암말못합니다. 우리가 못생겼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또 무슨 자기들이 연예인이랍니까?
다 따지고 보면 그놈이 그놈이고 별볼일 없게 생긴놈들입니다.
제친구중에 한놈은 거의 준 연예인급으로 생겼지만 탈모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저한테 잘생겼다고 하면서
소개팅도 시켜줬습니다. 생긴게 밥먹여 주냐면서요..........참 좋은 놈이죠......
주변에 친구들을 계속예로 들수 밖에 없지만 사회가 그렇습니다.....그놈들만 그런게 아니고요.
어떤 집안은 어머니가 암에걸리셔서 수술받았고 또 어떤집안은 딸이 집을 나갔습니다.
결혼이 문제라고 생각한다면 그것때문에 자살생각하면 큰 오산입니다.
결혼은 무덤이다라고 예기하는것이 허언이겠습니까?
오히려 연예나 조금씩하고 편히 사는것도 좋을수 있습니다.
스스로에게 당당해지세요. 그리고 나이에비해 성공못했다라고 생각하지도 마세요.
미국에 어떤 박사분한명을 봤는데 나이 40이 갖되셧는데 머리가 백발입니다.
성공하려고 여기서 교편잡으시던분이 거기서 학위를 단기간에 따려고 엄청나게 공부하시다가
한달만에 머리가 하얗게 변하셨다고 합디다.
그러면 모합니까? 거기서 영주권 시민권에 따고 집도 샀지만 주변에 사람도없고
혼자 지내시는데 아직 미혼입니다.
한국사람의 편견에서는 멀어졌지만 개인적 고통은 그래도 남아있습니다.
삶이 안힘든적이 있던가요?
또 세상 그어느누구에게 물어보십시요..........
사는게 마냥 행복하다고 하는사람 별로 없습니다....
그런시절이 있었다고 생각은 하죠.......저도 까마득히 옜날 어린시절 초등학교때 시골에서는 친구들과는
잠시 행복했지만.......그때도 나름대로 죽고싶었던적이 없던것도 아닙니다........겁도 많았고.....지금은
그나마 세상이라도 많이 알게 되어서 그때에 비하면 장족의 발전은 했습니다. 비록 머리숫은 없지만......
걱정하지 마시라니까요? 최소한 여기에 글쓴분은 제가 볼땐 자살전혀 필요두 없고요.......오히려 걱정이 너무 큰겁니다.
30에 좀 벗겨진게 어때서요? 전 20대중반인데도 많이 벗겨졌는데요?
40에 대머리면 다 죽어야 하나요? 아니죠? 20에 대머리면 죽어야 하나요? 아니죠?
그럼 30에 대머리는 죽어야 합니까? 아닙니다! 죽어야 하는 이유는 세상에 없습니다.
죽는것은 하늘에 맡기고 있는 힘껏 최선을 다해 삶을 살아보세요........꼭 보답이 있을겁니다.
황우석교수의 줄기세포두 있고요. 그나마 마추신 가발도 있겠지요 또 돈 여유생기면 한번 이식도 생각해보세요.
모가 두렵습니까? 해보지 않은게 얼마나 많은데 죽습니까? 억울하지 않습니까?
죽을라면 해볼거 못해볼꺼 다 해보고 죽어야 여한이라두 남지 않겠습니까?
전 여자와 아직 잠자리 못해봤습니다. 언제든지 맘만먹으면 그거 할수 있습니다.
도덕관념상 아직 그러지 못하고 또 그것에 집착할 어떤 이유도 없으니까 안하지만 여자가 문제도 아니다
직업이 문제도 아니다 남들시선도 견뎌낼수 있다 이러면 절대 죽을 이유 없는겁니다.
우리나라에도 장애인이 상당히 많은데 그분들 다 노력하고 있습니다. 왜 죽을려고 하죠?
정 죽고싶다면 제가 시키는데로 하십시요. 먼저 장기기증서약을 해보세요.
그분들은 님이 기증하는 골수 하나로도 새로운 인생을 살수도 있습니다. 장기기증이 어렵다면 헌혈이라도요!
다음 주변에 장애인 보호시설이나 기타 사회복지사업에 무료봉사로 일해보세요.
그분들은 돈 안들구 가도 환영합니다. 가서 노동력만 제공해드려도 감사할겁니다.
머리 다 벗고 나 대머리지만 장애인은 도울수 있습니다라고 자신있게 말하고 가보세요.
그러다가 그곳에서 자원봉사하는 참한 여자랑 눈맞을수도 있지 않겠습니까?
평생 복지사업에 그냥 몸뚱아리 하나만 던져서 노동력만이라도 투입해서 살면요 아마 슈바이쳐처럼 대단한 명성은 못얻어도
지역사회에서 아마 공로상 한두개 쯤은 수여받고 영예롭게 죽을수 있을겁니다.
아니 30살되도록 무언가 남보란듯이 해놓은거 있으십니까?
장국영처럼 대단한 배우 또 이은주처럼 아름다운 여자도 죽으면 그뿐입니다.
아무리 애도하고 가슴아파해도 암것도 아니잖습니까?
장국영이나 이은주가 죽어서 우리처럼 감정을 지닐수 있겠습니까?
아니면 소주에 삼겹살을 즐길수 있나요?
아니면 결혼해서 성관계나 아이를 낳아 출산을 할수 있습니까?
우린 그 어떤 것이라도 가능합니다!!! 그럼요 가능하고말고요!!!
우리에게 필요한건 단지 인식의 전환과 노력 그뿐입니다!!!
그외에 어떤것도 필요없는 겁니다.
나이 절대 생각도 마세요. 까짓거 나이가 성공을 보장하나요?
그런거 아닙니다. 지금 갓태어난 아이들이나 무한한 가능성을 가지고 있는것이지 점점 나이먹을수록
님처럼 되는게 당연합니다. 저도 노가다로 먹고 살 생각 가끔은 하는데 노가다한다고 그런생각하심 안됩니다.
취직할때도 머리빠진사람은 상관없어도 아마 자신없는사람은 상관할겁니다.
아닙니까? 지금 직업이 마음에 안들면 어디 큰 마트같은 상설매장같은데 취직해서 사람들 많이 상대해 보세요
가발벗고 짧게 자른담에 일하면서 사람들에게 물어보세요.
머리 벗겨진거 그렇게 이상합니까? 암두 그렇게 생각안합니다.
또 님이 눈이 얼만큼 높으신진 몰르지만 정신건강한 사람이면 여자 어떤사람도 거부하지 말길 바람니다.
그런세상사람들이 늘어나면 우리가 받는 고통도 더 커진다고 생각하고 우리모두 행복하고 밝은 사회로 나갑시다.
아니 우리가 만듭시다. 30먹은 아저씨 힘내세요. 저도 가발 몇달전에 마췄지만 벗고 다닙니다.
그거 그냥 혹하는 거더라고요. 아니면 쓸거라면 당당히 쓰시고 누가 알아보면 당당히 말하고 아니면 당당히 쓰는겁니다.
머 어떻습니까? 머리 있어서 가발쓰는거나 없어서 가발쓰는거나 논리로 상대방을 압도해버리세요.
난 이래이래서 이거 쓰고 아무런 장애도 아닌데 머가 어떠냐? 내가 괴물이냐? 괴물보듯하게?
난 잘생겼다! 실망할려면 혼자 속으로나 해라 ! 난 이렇게 살거다! 니가 내머리에 왜 감나라 배추나라 하냐?
신경꺼줘라! 난 이대로 당당하다! 말해버리십시요!
언놈이 가발벗겨버리면 그놈 바지랑 팬티를 벗겨버리는 겁니다.
어떻습니까?
우린 죽으면 아무것도 못합니다. 고통도 없겠지만 나아질수 있는 방법도 없어집니다.
1초2초 늙어는 가지만 매순간 마음만은 최고로 당당해져 갑시다. 그게 아마 최선의 방법일 겁니다.
>내 머리 빠지기 시작한건,,군대 있을때 갑자기 세수대아에서 나의 머라 카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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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도 갑자기 무진장 많이 빠져있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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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헉,!!! 했는데 아니나 다를까 게속 빠지는게 눈으로 확인이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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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자 스타일 로 빠지면서 윗머리 거의 숯이 적어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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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뒤로 지금 7년정도 됬는데.....올해 30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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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가 엠자 형태로는 그대로 남아있어여,,,,탈모가 늦는건지 아니면 그렇게 빠지다 진행을 않하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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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황금기 시대인 20대를,,,,혼자 술처먹고,,,친구들과의 인연도 끊게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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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대로 학창시절 잘나가는 그런놈이었고 존재감이 있던 놈이엇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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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머리 숳이 없는 저를 보고 군대 제대 하고 나서지요,,,,,
>
>너왜 그렇게 됬느냐의 그런말과,,,불쌍하게 처다 보는 눈빛들,,,,
>
>너무 싫고,견디기 힘들었습니다,,,,
>
>그래서 ,,,전번도 바꾸고,,,,동창회 모임 같은데서 연락와도 바뿌다는 무언가 엄청난 일을 하는거 마냥,
>
>회피하고,,도망다니는,,,,,,ㅠ,ㅠ 언젠간 나겠지..내가 이렇게 살놈이 아니지 했는데.
>
>세월도 참 빠르네요,,,,벌써 30 입니다,
>
>그간의 가발도 했었는데 아,,,,,,,,,그 고통도 이루 말할수 없네요,,,,,,,외박은 거의 못합니다,
>
>자다가 뒤척 거리다 보면,,가발이 본드 접착력이 약해서인지,,,,들리거든요,,
>
>친구들과 찜질방가고 싶어도 보통 욕탕에 가서,,몸을 씻고 찜질을 하던가 아님 그반대던가,그러져,
>
>머리 못감습니다,,가발 떨어져서,,,ㅠ,ㅠ
>
>대충 잘 감으면 그럴일은 없습니다만,,,,,,,,,암튼 너무 힘드네요,,,,,꿈속에서도 누가 가발 벗길까바,
>
>가발을 알아 차릴까봐 무지 걱정이고,,,,이건 무슨 지옥삶의 연속입니다,
>
>그렇다고 머리숳없는 상태로 다니긴 싫고 차라리 가발을 쓰는게 낳다고 생각하는 저입니다만,,
>
>그동안에 저를 따르는 여자들도 많았는데 그놈의 머리땜에 암튼,,,,,누구나 공감하는 부분이져 이것은? ㅋㅋ
>
>대학때는 교수를 어이.! 저기 모자 벗어! 흑,,,시바 흑,,,,,
>
>언젠간 나겠지 그러다가,결국 30줄에 들어 섰습니다,아,,,,,,,
>
>그동안 제대로 직장생활도 못하고,,,노가다 라는것도 해봤는데,,
>
>열심히 삽질 하다 보면,,어느세 가발이 하이바 밑으로 축 내려와 있는겁니다,,,,
>
>헉! 누가 본 사람은 없을까 다시 가발 위로 오리고,,
>
>아,,,,,,,,노가다 하는것도 참,,,
>
>집에 있을때는,,이리 저리 친척도 많이 오고 많이 도망 다녔습니다,
>
>돈 여유 좀 됬을때 서울에 올라와서 월세를 얻었는데.....
>
>생각보다,,,,일자리가 쉽게 되지않네요,,,,,,,,,,,,
>
>제가 원하는 일자리 있어도 전화를 해보면,,,,다 구했습니다,,,
>
>이런식이고,,,,,,,,,그냥 포기를 하게 되더라구요,,
>
>지금은 아무생각없습니다,,,방갑도 4개월이나 밀렸어요,,,,,,
>
>그냥 죽을라고 했지요,,,,,앞으로의 희망도 없어보이고,
>
>이런 와중에 아버지는 암때문에 수술하시느라,,서울와서 3번이나 수술을 했습니다,
>
>아,,,,,,,,,참,,,, 나이는 먹어서,,보탬도 못드리고,,, 제가 전생의 죄를 많이 져서 그런걸까요?
>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머리숲많을때 예기지만, 저는 항상 학교다니면서도 알바를 했고,ㅡ
>
>부모님 께 돈도 드리면 그 뿌듯해 하고 기뻐하시는 모습이 너무나 행복했던 사람인데.
>
>고딩때는 주말되면,,,노가다 아니면 예식장에서 서빙을 하면서 내용돈은 내가 벌어서 썻던 놈입니다,
>
>가난이 죄라고는 생각않하고,,,,,나에게 신이...고통을 주사,,,큰 사람으로 쓰는가 그런 생각을 갖었지요,
>
>며칠전 어버이날때도 못찾아 뵈고,,,,,그전의 명절때로 못찾아뵈고,,,,,,,,
>
>저는 그냥 목숨만 살아 있는 송장 갔습니다,,,,,,,
>
>이곳에서나마,,,,,,이렇게 예기를 하니..속이 좀 후련해오네요,,,
>
>자꾸 죽자라는 생각만 듭니다,,,,,,,이러면 않되는지 알면서도,,,,지금까지 삶이 넘 고통스러웠기에..
>
>죽자,,죽자,라는 생각만,,,,, 저는 음악도 하고 싶고 연극도 하고 싶고,예술계통으로 소질이 있던 넘인데.
>
>그넘의 머리 카락없는것이 왜그리 마이나스가 되는지........
>
>20후반에 정말 놓치고 싶지 않던 여자도 보내게 되고,,,,,, 내 처지야 가진것도없고,,
>
>능력도 없고,,,앞으로 삶도 같을거란 생각만 들고,,,,,,,차라리 이럴바엔 저승에서 고통을 봤더 라도
>
>죽고싶은 맘밖에 없습니다,,,,,,,,,,아,,,힘드네요,삶이........
>
>제나이 또래중에 저랑 같은 고민 하시는분 있습니까? 혹시 가발을 마춘다거나 하는사람들
>
>조언을 해줄수도있습니다,,,,, rock7762@hanmail.net 연락주세요,,,
>
>그 누구인가 같은 삶을 살아가는 분들과 예기를 나누고 싶네요,,,,,,,,,,
>
>저를 정신차리게 혼내주실분들도 있을 겁니다,욕좀해주세요,,,,머가먼지 나의 정신은 혼미해지고
>
>육체는 썩어 가는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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