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年に開設され、24年の歴史を誇る大茶母の根深い脱毛コミュニティ大茶母の私たちの物語掲示板です。

脱毛に関する自由な書き込みを掲載するスペースです。

先週のコメントランキング

  • 1等 会員グレード K4958360347
  • 2等 会員グレード 바람의꽥꽥이
  • 3等 会員グレード K4971258010
  • 4等 会員グレード K29643000722308141718
  • 5等 会員グレード padakpadak
  • 6等 会員グレード BlackForest
  • 7等 会員グレード K5003734967
  • 8等 会員グレード K4765568083
  • 9等 会員グレード K4997213199A
  • 10等 会員グレード 05년생운동선수

사회생활하시는분들..

  • 20年前

  • 1,166
0


저는 올해 고3 수험생입니다..

다름이아니라 지금 성적으로는 서울인문4년제 간당간당하게 가거나

전문대 혹은 지방대로 빠질 성적입니다...

남은기간 열심히해야겠지만 지방대 혹은 전문대가는것보다

재수생활하면서 1년을 한번 더 알차게보내겠다라는 다짐도있습니다..

지금 신경쓸일은아니지만 탈모까지 겹겹이오면서 외적으로는 안되어도

머리라도 똑똑해져서 좋은곳에가야겠다는생각이번뜩듭니다..

재수한다고 다 좋은곳에가는것은아니지만 다시한번 무언가가에 도전한다는 자체도

큰 의의가있지않을까요... 소위 서울 4년제 안정권에들면서 더 좋은곳에 가고싶다는

소망도있구요... 현실에 충실하겠지만 만약 이대로간다면 다시한번 도전해보는것은 어떨지 조언구합니다..

심리적으로 여러가지 너무힘들어서 살기가 힘듭니다..도와주세요..
- 誠意のある一文が大きな力になります。 無責任な投稿やコメントは通報してください。
- 本掲示板での体験談手術植毛はご報告ください。 (削除および退会)

コメント

  • 最新順
  • おすすめ順

    植毛フォト&レビュー

    1 16

    地域別植毛病院マップ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