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피부과 다녀왔고 아주 단호하게 [탈모아닙니다] 소리를 다녀온 피부과들 모두에게서 들었지만, 그 이후 반삭하고 나니 m자부근. 즉 이마 가장자리 부근의 모발이 상대적으로 얇다고 느껴져서, 혹시 모를 대책을 준비하고자 합니다. 어쨋든 치료,약복용이 빠르면 빠를수록 좋은게 탈모 아니겠습니까.
부작용이다.. 약 효과 없다.. 하는 사람들 글도 많이 봤는데. 부작용의 확률은 약2%. 약 잘받는 사람들은 여기에 그런글 안쓰니 부작용관련 글만 많을것이다라고 스스로 자기위안 하며 생각하겠습니다 허허허..
일단 정수리는 아주 정상이였으니 고민부분은 이마입니다.
들어보니 m자는 프페가 아닌 1,2형 모두를 커버시키는 아보다트를 복용해야 한다더군요. 단연 그만큼 효과가 쎄고, 그만큼 부작용이 쎄다고 들었어요. 이부분 펙트인지 궁급합니다.
그리고 약성분은 1도 차이없다해서 추후에 복용하는 일이 생기면 카피약을 먹으려 하는데, 카피약의 한통 가격,그리고 한통사면 몇일 먹을수 있는건지도 궁급합니다. [일단 종로에 대x약국이 유명하다는 정보는 입수했습니다]
현재 외관은 아주 정상적인 이마지만.. 빛밝을대서 가까이 자세히 보면 또 조금 얇은게 보이더라고요. 실제로 뽑아보면 얇은게 나오고 (얇으니까 잘 뽑히는것도 있겠지만요 ㅎ;]
정말 많이 스스로 웃긴 고민으로 힘들어했었는데, 이젠 스스로를 다독이고. 아닌 탈모에 대해서 맘졸이지 않고, 이제 정말 탈모가 온다 하더라도 해결책을 찾아야 겠다는 쪽으로 마음이 굳혀졌습니다. 약먹고도 안되면..뭐그냥 머대리 ㅋㅋㅋ
차라리 이렇게 아무일 없을때 일찍 크게 데여서 다행인것 같기도 합니다. 막상 그 일이 닥쳤을때 심적 고통과 우울감은 말할수 없을것 같아서요.. 글 되게 길어졌네요 ㅋㅋㅋ 질문 정리하겠습니다.
1.m자 탈모에는 아보다트가 맞는가
2.실제로 부작용이 더 센지에 대한 펙트
3.카피약은 얼마고 한통에 얼마동안 복용할수 있는지?
*그외에도 잡정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꾸벅
- 本掲示板での体験談手術植毛はご報告ください。 (削除および退会)
コメント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