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감하는글입니다,,정말 탈모아닌분들 부럽습니다,,전 모발이식도했는데여,,솔직히 모발이식하고도
기분이 더럽더라고여..다른사람들은 멀쩡한머리 왜 난 20대 한창좋을나이에 탈모가와서 왜 사서 고생에
돈까지 날려야하나,,더 가관인건 부모님입니다,,자식세끼가 머리땜에 고민하고 괴로워하는데 그거 유전인데
뭐하러 고민하냐,,니가 머리 신경쓸때냐,,한시간이라도 공부해야지..이러더군여,,ㅎㅎ 말진짜 쉽게 하더군여,,
나보고 넘 예민하다고,,아니,,다른것도아니고 머리가 빠지는데 그것도 30대에 빠지면 이해라도 하겠습니다
20대,,한창 좋을때 대머리가 돼가는데 안예민 할사람이 어딨겠습니까..
그나마 제가 알바하고 어릴때부터 모아둔 천만원이있기에 제돈으로 프로페시아도 사고
이식도 하고 그런겁니다...진짜 머리빠지고 나서 공부도,,친구도 삶의 의욕도 많이 상실했습니다,,
딜렛시키고 다시 스타트 할수있다면 그렇게 하고 싶은심정이네여,,
참,,,불공평한거 같습니다,,어릴때는 여드름땜에 피부가 안좋아서 고민하고 지금도 피부안좋져,,
거기다가 머리까지,,그리고 가난의 되물림,,...어디 이민이라도 가서 아무생각없이 살고 싶은 심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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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할필요없겠죠....하물며 완전대머리도 아니고 그냥 탈모 알아보는수준도 아닌....일반인은 잘 못알아볼 수준의 탈모...동족만 느끼는 탈모정도만 시작되도(한마디로 탈모초기정도) 외모가 참...정상인이었을때보다 많이 빛이 바래더군요...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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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 동족은 그것이 탈모때문이라는것을 아는것이고 정상인은 그것이 뭔가 나이가 들었거나...하여간 그냥 좀 모습이 바껴서 못생겨보이는걸로 아는 차이일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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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타도..참...많이...맛이 갔더군요. 예전엔 졸라 미소년이었는데... X맨보고...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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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긴건 어느각도에서 동족도 못느낄정도로 탈모가 아닌것 같이 머리숱 많아보일땐 여전히 곱게 잘생겼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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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클로즈업되면서 탈모를 알아볼수 있는 각도에서 보게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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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머리가 상당히 불안정하고 뭔가 어설프고 숱도 쫌 적고...정상인에 비해 이질감이 느껴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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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굉장히 나이들어보이고 인상이 좀 나빠보였습니다....탈모전엔 어느각도에서건 미소년이었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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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더러운일이죠. 푸하하하하하하 씨발씨발씨발씨발 좆같네 씨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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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호란분도 가끔 웃기려고 가발쓰면 가발티 졸라 나긴하지만 왠지 외모가 나아보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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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물며 정상인이었을땐....키도 굉장히 크고 몸매도 상당하시던데...얼굴도 괜찮고...목소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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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킹카였을것 같은데....정말 모델아니었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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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젠 그냥 대머리네요...뭐 일이라도 잘풀렸으면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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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씨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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