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
솔직히 첨에는 장난글인지알고
어느정도 읽다가 웃었는데
마지막말은 쫌 아니내염
"
다음엔 술좀더빨고 시도하던지 아니면 옥상에서 뛰내려야겟네요..
쩝 드디어 가는구나
만약 다음세상에 태어날수잇으면 행복하게좀 태어낫으면 "
어후.....솔직히 옥상에서 못뛰어내릴텐데
무지 아플텐데.....^^
하루하루를 저도 고민속에서 살고있지만
쉽지만은 않내여
어느날은 잘해보자 잘해보자 생각하다가도
또 하루가지나고 밤이되면 우울해지구
또 몇일은 잘버티는가 싶더니 또 시간이지나면 약해지구
이런심정 그누구에게 말도못하고 내심 힘듭니다
이렇게 시간보내면 남는건 후회밖에없을터
그래도 언젠가는 이런생각에서 벗어나서
밝게 잘사는날이오겠지라는 생각을가지구 하루하루 잘 살아볼려고하고있답니다
제나이 29 군재대하고 지금까지 허성세월했지만
앞으로도 얼마나 이럴지는모르겠지만
그래도 잘 살아갈려고 노력중이랍니다.......
아랫분어느님이 말씀하신것처럼
낭중에 꼭 성공하시거나 행복하신날이오면
이런때도 있었구나 좋은(?)이야깃 거리로 삼으심 되겠내여
암튼 힘내시구요
>웃긴게 칼이 얼마나 무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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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날끝 조금밖에 안들어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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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정신으론 도저히못하겠어서 소주2병빨앗는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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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들고 잇는대 손이 진짜 부들부들 떨리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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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마셔도 취하는거같지도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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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로 죽는구나 싶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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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한 30분고민하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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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심하고 찌르긴 찔럿는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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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에 취해서 그런지 살고싶은 본능인지 힘없이 찔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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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들어가지도않고 살은쨰졋는대 아프긴 또 존나게 아프더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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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1~2cm 정도째졋는대 진짜 피잘나오대요..병원도안가고 밴드3개붙이고 잇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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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사는의미도없고 살고싶지도않고 얼마나 사느냐가 아니라 어떻게사느냐가 중요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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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생지옥이따로없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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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엔 술좀더빨고 시도하던지 아니면 옥상에서 뛰내려야겟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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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쩝 드디어 가는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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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다음세상에 태어날수잇으면 행복하게좀 태어낫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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