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원형탈모 3개월째입니다. (500원 동전 크기 4개, 50원크기 4개)
발견 즉시, 한의원을 이번달까지 다니다가 상태가 계속 더 나빠져
저번주 부터 피부과 의원으로 변경하였습니다.
그런데...원래 원형탈모 치료가 원래 그런건지, 두곳다 초진시 그냥 손으로 머리를 들춰본게 다일뿐
육안으로 확인하고 주사맞고 , 매주 1회씩 치료를 받고있기는한데..
내원 시 이전보다 어떻다 라는 말도 없고...불안해서 제가 머리가 더 빠지는거 같다고 말씀드리면
"원래 그래요" "어 여기 하나 더 생겼네" 이런 말뿐 밖엔 없네요
저번주 부터 변경한 피부과도, 내원하면 그냥 육안으로 보고 주사 및 약처방 받는데 제가 고혈압약 복약중이며
내원 후 심장두른거림과, 머리압이 계속 있다고 말씀드렸더니 "괜찮아요" 라고만 하시고 바로 주사 치료하고
돌려보내시네요..
원래 원형탈모 치료가 일반적인 스테로이드 치료밖엔 없다고하지만 이렇게 대부분 건성으로 치료하나요?
그래도 환자이고 불안해 죽겠는데 관리받는단 느낌은 1도없고...어디가 얼만큼 나아졌는지 알지도 못하고...
그래서 병원을 다시 또 바꿔볼 생각입니다..서울 관악구 쪽에 괜찮은 병원 있는곳 아시는분 있으면 추천좀 부탁드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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