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미 복용중이고 6개월전쯤에 제 친구가 탈모때매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 같이 피부과에 들렸습니다.
원래 제가 가던 피부과는 아니고 친구가 임의로 선택한곳인데
좀 많이 황당하더라구요. 친구는 제가 봤을때 정수리가 빛이 안비춰도
많이 비어보이는 상태였는데 의사분께서는 지금 당장 먹을필요도 없고
몸에도 안좋다는식으로 얘기하시드라구요..
전 뭐 비전문가고 친구도 그 말들으니 마음이 안심되는지 연신 그 의사분이
참된 의사라면서 칭찬하면서 병원에서 나왔습니다
그리고나서 그동안 일때문에 친구를 못만나다가 어제서야 만났는데
이제는 돌이킬수없을정도로 많이 황폐화 되었더라구요.
친구 말로는 이번달초에 지인 결혼식때매 스타일링 받으면서 정수리가
많이 비어보인다는 미용사말때매 사진으로 확인했는데 6개월전이
부러울정도로 너무 많이 숱이 줄어들었다는겁니다. 그 길로 바로
병원에 갔더니 이제서야 많이 빠진것 같다면서 약복용이랑 주사를 추천해줬다고 하드라구요.
친구 입장에서는 지푸라기잡는 심정으로 일단 주사도 맞고 약도 먹고있다든데 제가 생각했을때는 6개월전에 약을 추천해줬다면 이정도까지
진행이 안됐을텐데라는 생각이드네요...
그냥 의사분들 개인차이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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