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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薄毛] 시제를 갔다온 순간 탈모의 공포가 머릿속을 떠나질 않습니다.

  • 3年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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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할아버지 부터 아버지까지 탈모가 있지만 나름 어머니 유전자로 선방하고 있어 30년동안 안심하고 살았습니다.

문제는 시제를 갔다온 후 입니다.
오랜만에 아버지와 함께 시제를 드리러 갔는데 정말 다양한 촌수의 친척들이 계시더라구요

오랜만에 인사드리고 시제를 드리는데

절을 빠르게 하고 일어난 순간 전 보고 말았습니다.
90%가까운 친척들이 하나 같이 정수리가 없더군요

누가 우리 아버지인줄 찾을 수 없었습니다.

유전자 정말 무서운 놈입니다 여러분

요번년도 부터 약을 먹을려고 합니다

Fuck 탈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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