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年に開設され、24年の歴史を誇る大茶母の根深い脱毛コミュニティ大茶母の私たちの物語掲示板です。

脱毛に関する自由な書き込みを掲載するスペースです。

先週のコメントランキング

  • 1等 会員グレード K4993236009
  • 2等 会員グレード 로또맘911
  • 3等 会員グレード 다두리
  • 4等 会員グレード 제로니마
  • 5等 会員グレード K4983758792
  • 6等 会員グレード K4989564954
  • 7等 会員グレード K4986541807
  • 8等 会員グレード K4986307126
  • 9等 会員グレード K4992827017
  • 10等 会員グレード K4990538995

[雑談] 자꾸 들여다보고 만지고 하다보니..

  • 13年前

  • 936
4
이젠 안봐도 제머리상태가 눈에 훤하네요.. 탈모에 신경쓴지 어언 6년정도 되가는데요 그동안 참 많이도 들여다보고 신경쓰이고 햇습니다 남들시선이 뭔지.. 자신감도 많이 떨어지더라구요 ㅜㅜ 다른사람 시선 신경쓰다보면 그것때문에 스트레스가 또생기더라구요 그래서 지금부터라도 다른사람 시선보다는 제가 탈모를 극복 하는 거에 전념하고 싶네요 최대한 즐겁게.. 사실 머리빠지는게 나이들면 자연스러운거구 조금 일찍 빠진자구 어디 건강에 이상있는것두 아니라고 생각이 드는데요 저부터가 그런 인식이 부족했던게 아닌가 싶네요 주저리주저리 저의 다짐을 한번 적어보았어요 다른분들에게도 하고 싶은말이기도 하구요^^ 대다모 회원님들 모두좋은하루 보내세요
- 誠意のある一文が大きな力になります。 無責任な投稿やコメントは通報してください。
- 本掲示板での体験談手術植毛はご報告ください。 (削除および退会)

コメント 4

  • 最新順
  • おすすめ順

    植毛フォト&レビュー

    1 16

    地域別植毛病院マップ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