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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薄毛] 프카+미녹 하다가 결심....

  • 12年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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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아 잠들기전 결심 햇습니다 그냥 프로스카 약만 먹고 미녹시딜은 포기할려구요 프로스카는 어제 처음 먹기시작하고 미녹시딜은 육주전부터 발랏는데 미녹시딜은 바르기도 진짜 귀찮고 떡찐 느낌 으...... 그리고 바르면 휑해보여서 오히려 스트레스 더 받드라구요 돈도 들이는데 구지 스트레스를 더 받아야되나 싶고 ... 특히 효과는 개뿔... 솜털 찔끔 나오고 쩝... 전 그냥 머리 스타일링만 잘하면 m자 탈모 티 안나거든요 아침에니 약만 먹고 탈모에 관련된 생각은 안하고 편안하게 삶을 살려고 마음 먹으니 기분 좋네요 ㅋㅋ 암튼 미녹시딜 비!!!!!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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