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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薄毛] 탈모인생.......11년

  • 11年前

  • 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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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세에 탈모시작......전혀 유전성 탈모라고 인정하지않고 버팀...(남자는 거의다 유전이란걸 알게됨)
28세에 버티기 힘들어 두피관리샵 1년 다님 ( 효과? 있었다면 여기 들어오지도 않음 )

그리고 30세 발X스 한의원에서 300주고 관리받음... ( 효과? 있었다면 여기 들어오지도 않음 )
31세 조합약으로 4년버팀...(효과 작살나게좋음)
35세 미녹정 + 프카 2년 복용...(조합보다는 못하지만 그래도 만족)
37세 약국들 대모로 약 구하기가 힘들어짐 처방도힘들어짐 ㅠㅠ 그래서 프카복용...(효과 없음 )
38세 프페복용 7개월차 머리털빠지는건 계속 진행" 이젠, 서서히 힘들어짐
탈모로인하여 모발이식빼고 안해본것 없는 한사람입니다...ㅠㅠ
따돌림,약올림,탈모인을보는시선(대머리독수리),등등......나중에 여기 계시는분들도 느낄거라 생각이 듭니다.
이젠, 그냥 포기하고 그냥 놀림당하며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자꾸만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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